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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피하고 싶은 문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2.06.02 17:22
  • 호수 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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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양관 1층 출입구 앞은 담배 연기로 자욱하다.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건물인 만큼 학생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 지정 등의 대처가 필요하다.

김지영 기자  kim_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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