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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패션왕을 소개합니다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2.03.10 10:58
  • 호수 162
  • 댓글 1

학생 이름 : 김대선(기계·11)


밴드동아리인 메두사의 홍보 스쿠터를 타고 백양로를 질주하던 김대선(기계·11)씨는 단연 눈에 띄는 패션왕이었다. 예쁜 ‘여신머리’가 잘 어울린 김씨는 전제척으로 빈티지하면서 색깔의 대비가 뚜렷한 색상의 옷을 착용해 독특한 느낌의 패션을 추구하는 듯 했다.


포인트 아이템 – 장갑

하늘색 점퍼와 색 대비가 되어 독특한 느낌을 주었던 빈티지한 패턴의 장갑


포인트 아이템 – 귀걸이

구불구불한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듯한 소용돌이 모양의 귀걸이


학생의 한 마디 : 옷에 돈 들이지 말자

글/사진 김지영 기자 kim_g@yonsei.ac.kr

김지영 기자  kim_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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