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진기획
보여주기 식의 공사는 이제 그만!
  • 정세영 기자
  • 승인 2011.10.01 14:47
  • 호수 1669
  • 댓글 0

지난 여름방학 기간에 학생회관(아래 학관) 리모델링을 끝마쳤다. 하지만 장마철 폭우로 내부가 회손된 뒤, 우천 시에는 누수 및 곰팡이가 피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내부에는 비를 막기위해 창가에 임시로 비닐을 덮어둔 상태다.

정세영 기자 seyung10@yonsei.ac.kr

정세영 기자  seyung10@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