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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다녀간 자리, 아니 오신 듯이 가시옵소서
  • 박동규 기자
  • 승인 2011.04.02 21:03
  • 호수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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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정보관에 학생들이 두고간 예약 확인 종이가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다. 자신이 이용한 자리는 깨끗이 치우는 학생들의 성숙한 자세가 요구되는 때다.

박동규 기자 ddonggu777@yonsei.ac.kr

박동규 기자  ddonggu777@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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