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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가지치기?
  • 이다은 기자
  • 승인 2010.12.04 15:58
  • 호수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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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3일 우리대학교 미화노동자들이 월동 준비를 위해 나무의 가지치기를 했다. 높은 나무 위에서 줄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나뭇가지를 솎아내고 있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인다.

이다은 기자 winner@yonsei.ac.kr

이다은 기자  winner@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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