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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기다린 보람도 없네!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0.10.02 16:30
  • 호수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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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사물함이 배정된 지 2주가 지났지만 예전 사용자들이 짐을 치우지 않아 이용하는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김민경 기자  penny9109@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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