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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발자국 더 가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0.09.18 15:13
  • 호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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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뻔히 보이는 쓰레기통을 두고도 바닥에 담배꽁초를 버린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몇 발자국만 더 갔다면 다른 이가 한 번 더 허리를 숙일 일은 없었을 텐데.

김민경 기자  penny9109@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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