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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메모의 꿈
  • 박민석 기자
  • 승인 2010.05.21 21:44
  • 호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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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동제 기간 동안 중앙도서관 앞에서 열린 메모의 꿈 행사에 사용됐던 부스가 학관 앞에 버려져있다. 당시 수많은 학생들이 써붙였던 메모들이 그대로 방치돼있어, 축제 후 미숙한 정리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박민석 기자  ddor-e@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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