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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악기들을 올려 버렸을까
  • 정석현 기자
  • 승인 2010.05.15 09:04
  • 호수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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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거듭할수록 학내 자치공간이 위협받고 있다. 사과대 내 공연 동아리들이 악기를 사물함 위에 보관하는 게 익숙해진 오늘날 점차 우리는 공간부족보다는 관리소홀을 걱정하고 있다. 내려갈 줄 모르는 등록금처럼 악기도 쌓여 올라가기만 한다.

정석현 기자  remijun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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