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진기획
갈 곳 잃은 팻말
  • 정석현 기자
  • 승인 2010.03.20 13:36
  • 호수 1632
  • 댓글 0
맛나샘 리모델링 공사로 학관 앞 주차공간이 사라져 갈 곳 잃은 팻말만 어색하게 길가에 놓여 있다. 자세히 보면 팻말 주변으로 주차면이 없다. 보이지도 않는 주차공간에 어떻게 주차를 하란 말인가?

정석현 기자  remijung@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