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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시 쓰레기는 누구든지 살포할 수 있습니다?
  • 정석현 기자
  • 승인 2010.02.26 15:13
  • 호수 1629
  • 댓글 1

생활관에서 상대별관으로 내려오는 길목에 설치된 제설함에는 염화칼슘이 없다. 눈이 내려 땅이 얼 경우 경사진 구역이라 위험하기 때문에 제설함이 두 개나 설치돼 있지만 그 속엔 쓰레기들로만 가득 차 있는 실정이다. 필요시 누구든지 살포할 수 있다는 제설함. 눈을 녹이기 위해선 쓰레기를 살포해야할 실정이다.

정석현 기자  remijung@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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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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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2011-12-31 09:06:04

    지금 경쟁학교들은 어떻게 하는지 신경도 안쓰는 일부 교수들
    자기는 교수되서 철밥통 됐으니 상관없다 이건가?
    용재관같은 흉물도 역사적 가치가 있다면서 보존하자 그러면
    대체 어떻게 하자는건지..............
    토론하자 그러면 도망가고 할줄아는건 반대 반대 반대
    대안은 없고 반대 반대 반대
    이건뭐 애들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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