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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 학생회 선거 후보 등록 현황
  • 박민석 기자
  • 승인 2009.11.21 16:29
  • 호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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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대 교육대 학생회 선거에 <교감>선본(정후보 김샛별(교육·08)씨, 부후보 사영찬(교육학부·09)씨)이 단독 출마했다.

<교감>선본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 조성 △청결한 과방 환경 조성 △체육대회 개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부후보 사씨는 “현재 대학의 놀이문화는 활동을 활발히 하는 학생들과 술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조성돼 있다”며 “이런 문화에 소외감을 느끼는 학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학우들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후보 김씨는 “지금까지 교육대는 다른 단과대와 달리 체육대회를 열어오지 않았다”며 “이제 체육대회를 새롭게 개최해 친구들과 같이 운동하면서 친밀감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과방의 청결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만큼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과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감>선본은 지난 학생회의 활동과 관련해 ‘잘한 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계승하겠다’는 입장이다. 정후보 김씨는 “지난 학생회의 장점을 이어 받고 <교감>선본만의 공약을 잘 이행해 이상적인 교육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박민석 기자 ddor-e@yonsei.ac.kr

박민석 기자  ddor-e@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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