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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있는길]
  • 이상정 기자
  • 승인 2007.05.14 00:00
  • 호수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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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 위의 레닌」(1999)
게오르그 바젤리츠(1938~) 작(作)

매달려 있다

그대, 바로 보려고 하지 말라
레닌을 발끝부터 이해해 보라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을까

그는 결국 중력 앞에 스러져 갔지만
그림 안에 영원히 남아있다

/이상정 기자 iwhippyland@yonsei.ac.kr

이상정 기자  iwhippyland@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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