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건)
[1829호] 춘하추동(春夏秋冬)
「연세춘추」로부터 이번 1828호에 대한 비평을 부탁받고 부족한 글솜씨 탓에 걱정이 앞섰지만 한편으로 같은 학내 공식 언론사로서 활동하는 「연세춘추」를 살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좋은 기회가 될 듯해 기대를 가졌다....
강현진(영문·17)  |  2019-04-0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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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호] 춘하추동(春夏秋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대표적인 이론 중 침묵의 나선 이론(Spiral of Silence Theory)이라는 게 있다. 독일 출신의 노엘레 노이만이 주장한 이 이론은 국내에서도 이미 보편적인 여론 형성 이론으로 그 핵...
GLC 행정팀 손성문 팀장  |  2019-04-0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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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가 아닌 기사가 되기 위해
지난 1693호에는 사회국 기획으로 ‘대학생의 성과 건강’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걸리는 부인암과 질성형 열풍에 관한 정보를 제시하고, 혼전순결에 관해 대학생들의 생각을 듣는 등 ‘성과 건강...
구민정  |  2012-10-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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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시선으로 다가가는 「연세춘추」가 되길
지난 1692호 「연세춘추」는 지난 2012학년도 1학기와 달리 그래프와 사진 자료 등 시각적인 자료가 풍부하고 1면 주요기사에는 ‘주폭의 따귀 한 대로 끝나지 않았다’라는 총학생회 간부와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의 갈등...
김영주  |  2012-10-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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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 오늘을 한눈에!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012년 정기 연고전(아래 정기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대3이라는 아쉬운 패배였지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진정한 축제의 시간이었다. 지난 1697호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정...
홍수정  |  2012-09-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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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을 챙기지 못한다면 빛좋은 개살구"
언제나 늘 같은 것만 추구하는 것은 요즘 시대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변함없이 한결같다는 말로 포장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안일함을 정당화시키는 변명일 뿐. 크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
이가영  |  2012-09-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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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로운 「연세춘추」가 되길
어떠한 단체나 기관이든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모험이다. 변화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질적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연세춘추」는 쌓아온 역사가 매우 깊으므로 이 같은 시도에 소극적이기 쉽다. ...
양승인  |  2012-09-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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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 모두를 위한 대학신문이 되길
「연세춘추」는 우리대학교 기관신문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풍문으로 떠도는 여러 소문들을 직접 취재해 학생들에게 정확한 사실로 전달해 주고, 우리대학교 구성원 모두의 소식을 담고자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
오헌  |  2012-09-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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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춘추
이번 학기 「연세춘추」를 표현할 적절한 단어로 ‘가벼움’이라는 어휘를 고민해본다. 신문이 가벼워진다는 것은 그만큼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다만 그 가벼운 것이 내용이 될 것이냐 형식이 될...
이해인  |  2012-06-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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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적인 연세춘추가 되길
저번 호의 「연세춘추」는 학교 정 보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매우 흥미 로운 호였다. 신촌캠의 지형을 바꾸 어놓을 백양로 프로젝트의 조감도 를 볼 수 있었고, 경영관 신축 논란 에 새로이 제기된 자금 부족 문제에 관해...
이덕연  |  2012-05-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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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 춘추되길
선거철을 맞아 이번 「연세춘추」에서도 4.11 총선특집에 대한 기사를 크게 다루었다. 20대를 위한 정치흐름의 변화와 함께, 그에 따른 한계점과 개선을 모색하는 움직임들까지 알 수 있었다. 다만 신문 한 면이 모두 ...
김연희  |  2012-04-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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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담긴 춘추가 되길
신영복 선생은 ‘대학에서의 자유와 낭만은 관계의 건설공간’이라고 말했다. 우리들이 맺는 인간관계의 넓이가 곧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자유와 낭만의 크기라는 것이다. 한편 얼마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는 “대학생 2명 ...
이수현  |  2012-03-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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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상을 거부한다
「연세춘추」는 2년 전 받은 비판을 벌써 잊었는가. 지난 2010년 연세춘추가 쓴 △1642호 보도기획 △ 1645호 보도기사 △1646호 문화섹션 △1646호 사설 등에서 나타난 일련의 보도 행태는 여러 대자보와 ...
박소원  |  2012-03-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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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 겁내지 말길
슬프게도 요즘 우리들의 삶은 바쁘고 고단하다. 옛날에도 그랬다지만 지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젊은 세대는 부지런해야 한다. 때문에 글로벌 리더가 돼야 하고 시사·교양 모든 것에 통달하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알바도 뛰러...
박이강  |  2012-03-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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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함’이 아닌 ‘치열함’이 필요하다
지난 1월에 발간된 춘추는 여느 때와 다르지 않았다. 늘 이맘때쯤 선보이는 신년호 구성에 이전과 비슷한 기사의 정도. 매 호 기재되는 ‘춘추를 읽고’는 ‘무난했다’, ‘평이했다’라는 식의 내용이 주를 이룬다. ‘무난...
박혜원  |  2012-02-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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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를 보고나서
선거와 당선 결과로 1면이 채워진 춘추를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내가 하고 있던 자유전공 학생회와 선거관리위원으로서의 일도 이의제기기간을 제외하고는 끝났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선거 기간에 학내에 수많은 일들이 있...
이수현  |  2011-12-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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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발전하는 춘추가 되길
에 대해선 소견 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어 좋았고, 차기 총장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비전과 주요 정책들에 대해 요약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마침 궁금하던 차에 좋은 정보였다. 또한‘토론은...
김승주  |  2011-11-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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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차고 완벽한 소식통이 되길
지난 1672호 「연세춘추」는 전반적으로 읽을 거리가 풍부한 신문이었다. 기본적으로 신촌캠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네 선본의 인터뷰를 주의 깊게 읽었고, 신촌캠과 원주캠을 아우르는 단과대 학생회 공약 이행 점검 기사...
김혜진  |  2011-11-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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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호 춘추를 읽고
매주 애독하는 연세춘추를 시험기간 동안 손에 들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슬픔이다. 디자인 전공생으로서 시험 기간만큼은 타 전공생보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물론 수강하는 과목에 따라 개인차는 있겠지만, ...
한호  |  2011-11-1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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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완성도 있는 춘추가 되길
지난 1670호 「연세춘추」(아래 춘추)를 통해 그 동안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학교의 여러 문제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도서관 음식물 반입 실태나 유료사물함에 관한 기사처럼 일상적인 학교생활에서의 문제점부터 학내 ...
홍우현  |  2011-11-0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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