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건)
[백양로] 세계 미세먼지 심각지대에 위치한 우리대학교의 세 캠퍼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쏟아지면서 어느 때보다도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연...
추아연(식품영양‧17)  |  2017-12-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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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잇따른 폭로로 드러난 대학사회의 성 인식수준
최근 대학 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아래 단톡방)에서 일어난 언어 성폭력이 잇따라 폭로됐다. 우리대학교에서도 모 학과 단톡방에 올라온 성희롱 발언이 자보로 공개되면서 학내에 파문이 일었다. 이어 총여학생회와 해당 단...
연세춘추  |  2016-09-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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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군복무대체 확대, 실효성 떨어지고 형평성 어긋나
이공계 군복무대체 확대에 반대한다. 첫째 이유는 이공계 대체복무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병무청이 명시한 이공계 대체복무제 도입의 취지는 군 필요인원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병역자원 일부를 국가산업의 ...
박현우(사회·11)  |  2015-03-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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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누구를 위한 동아리 연합인가?
우리학교에는 한때 학교 안보다 밖에서 더 유명했던 동아리가 있다. 바로 ‘다살이 살판’이다. 수지침을 다루는 이 동아리가 유명했던 이유는 웹툰 덕이다. 유명 웹툰 작가인 서나래 동문이 이 동아리를 주 무대로 ‘낢에게...
이유경(정외/사학·12)  |  2014-11-0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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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결론(結論)'이 갖춰진 학생사회를 꿈꾸며
2009년 대학에 입학했던 내게 작년 한 해는 특별했다. 내가 발 디디고 있는, 그러나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우리의 학생사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학생대표자로서 가까이서 지켜보고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주어...
김수홍(UIC·09)  |  2014-09-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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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책임자 없는 죽음 ㅡ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다. 내 아이가, 내 아내가, 내 친구가 차가운 바다 속 배안에 갇혀 있다며 울부짖던 실종자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사진을 한 장 보았다. 함께 살아 돌...
최소영(보건행정‧12)  |  2014-05-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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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더 이상 같은 인재(人災)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불과 나흘 전, 지하철 2호선의 추돌사고가 나 2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세월호 사건이 있은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다. “세월호에 이어 지하철 사고도 나니 트라우마가 생겨 여행을 못 가...
오도영(신방‧12)  |  2014-05-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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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공인의 사생활은 보호될 수 있나
처음 기자로부터 본 주제를 받았을 때 상당히 진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극히 사인(私人)인 나 자신의 사생활조차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마당에 공인의 사생활 보호라니. 남의 연애 이야기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는 ...
백현우(경영·08)  |  2014-03-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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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Barrier-Free 어디까지 가봤니
비행기로 오르기 전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있는 듯하다. 게이트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표정들에서는 어떤 비장감마저 흘렀다. 드디어 간다는 벅찬 외침이 울려 퍼지고 열여섯 명...
박다솜(사회·11)  |  2014-03-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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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금연구역 확대지정, 과연 옳은 일인가?
학교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백양로를 지나다 보면, 백양로를 걸어 다니면서 흡연을 하는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사람들이 몰리는 등하교 시간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흡연을 하는 그들의 모습에 눈살이 찌푸려지...
임우석(경영·09)  |  2013-11-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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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상한제, 무엇이 문제인가
하루가 멀다 하고 전·월세 대란이 매스컴을 통해 나온다. 오래 전부터 본 내용이라 점점 사라지리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뜨거운 감자'는 식을 줄을 모른다. 가만 두면 식어야 할 음식이 아직도 뜨겁다. 그러면 부채질을...
나윤재(신소재10)  |  2013-10-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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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개인’아닌 ‘우리’의 문제
2011년 K대 의대 사건 등 ‘지성의 전당’이라 불리는 대학에서의 끊임없는 성폭력 사건들은 우리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최근 우리학교의 경우, 타 학교처럼 대외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진 않았으나 2013학년...
윤소영(식품영양/정외 09)  |  2013-10-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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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에는 백양나무를 심어보자
학창시절 공강시간이면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거나 구름을 덮고 단잠을 청하기도 하던 고즈넉한 동산이 있었다. 96년 한총련 사태로 종합관과 문과대의 강의실과 교수연구실까지 커다란 피해를 입으면서 모금과 정부...
김용호 정치외교학과 교수  |  2013-10-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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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세가지 원칙
백양로 재창조 사업의 시작이 교내에 거대한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캠퍼스의 중심이 되는 도로이자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백양로가 사라지고, 그 모습은 점차 퇴색될 것이다. 대학은 개발을 위한 사업을 해서도 안 되고, ...
샤틀한스 교수  |  2013-10-0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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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에 보내는 마지막 시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여전히 백양로의 한쪽 면에는 펜스가 들어서 있고, 햇빛에 달궈진 아스팔트 길 위로 학생들과 차량이 끊임없이 움직였다. 그런데 그날 밤은 달랐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백양로의 펜스에 그래피티를 ...
김대환(국문·12)  |  2013-09-1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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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제도 변화, 그 혼란을 마주하고
올해 2월, 연세대학교에 합격해 부푼 마음을 안고 참석한 첫 정모, 선배들에게 가장 먼저 들은 이야기는 캠퍼스의 낭만과는 영 거리가 멀었다. 바로 재수강 제도의 변화였다. 재수강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세 번은 ...
조혜수(신방·13)  |  2013-06-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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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그들만의 리그
평화로운 주말, 아버지와 함께 TV를 보는 한가한 오후, 아들은 이 보고 싶다. 아버지는 을 보고 싶다. 애석하게도, TV는 한대 밖에 없다. 그렇다면, 십중팔구 우리는 을 봐야한다, 혹은 아들은 아버지를 설득해야 ...
연세춘추  |  2013-06-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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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때마다 반복되는 아카라카 티켓팅 문제
연세인 모두가 기다렸던 무악대동제와 아카라카가 끝났다. 항상 축제기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주제가 바로 아카라카 티켓팅이다. 매년 있던 논의일수도 있으나 올해는 여러 가지 문제의 쟁점들과 SNS의 개방성으로 인해...
이재준(신학·11)  |  2013-05-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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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학점 인플레이션, 이대로 괜찮은가?
인플레이션(inflation)이란 경제학적으로 물가상승을 뜻한다. 최근에 인플레이션은 많은 단어와 합성되어 기존의 명목적인 수치보다 과다하게 상승되어 있는 상태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그 중 대학생에게 가...
김종엽(경영·08)  |  2013-05-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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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과시를 좌시 할 수 없는 이유
가장 보편적인 안부인사말 중 하나는 ‘어떻게 지내냐’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 안부인사말을 하기 참 애매한 경우가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소위 SNS라는 매체에서 수시로 자신의 상황을 실시간 중계하는...
김지원(창원대, 신방·09)  |  2013-05-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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