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6건)
메뉴 별점 2.77 … 아직도 참고 드시렵니까?
「연세춘추」는 지난 12일 학생회관(아래 학관) 지하 1층의 카페테리아(구 맛나샘)와 1층의 프레프레(구 부를샘)에서 ‘학생식당 맛 평...
김동현, 김한슬 기자  |  2010-03-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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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입맛 사로잡지 못하는 “아워홈, 고 홈!”
“학생회관(아래 학관) 식당 음식 값이 너무 비싸요” 학생식당이 어떠냐는 질문에 임동규(철학·07)씨는 이렇게 답했다. 맛과 질에 비해...
김지수, 박혜원, 심주용 기자  |  2010-03-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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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 컴퓨터실 관리,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요?”
각 단과대학에 있는 컴퓨터실은 인터넷 검색이나 수업자료 확인 등으로 컴퓨터를 이용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장소다. 특히 학기 초나 ...
박혜원 기자  |  2010-03-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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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본이 없으면 나쁜 도서관인가요?"
김어준씨의 『건투를 빈다』를 빌리러 학술정보원에 갔다. 예약이 많이 밀렸다. 심지어 반납 일자가 4월을 넘어가는 복본*도 있다. 이내 ...
김동현 기자  |  2010-03-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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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찍는 학생 근로자, 그들이 마주한 노동의 현실
사례 1. 김자애(노문/경제·08)씨는 한울샘에서 일한다. 학생들이 몰려오자, 상품을 진열하려 바쁘게 움직이지만 한 몸 가눌 여유가 없...
김동현 기자  |  2010-03-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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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시선’도 이들에게는 아직 모질다
학내 매점에서 계산을 도와주거나 학생식당에서 음식을 담아주는 ‘이들’. 학생들은 이러한 학내 근로자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학생들의 ...
박혜원 기자  |  2010-03-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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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 뿐이 아닌 내실 있는 타 대학의 그린캠퍼스
상지대학교대체에너지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상지대는 21세기 세방화(Glocalization)와 환경(Environment)주의, 그리고 네트워크(Network)화, 시스템(System)화를 뜻하는 ‘GENS ...
박혜원 기자  |  2010-02-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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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백양로, 그린캠퍼스로의 길은 멀다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린캠퍼스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해외 대학에서 상당 부분 추진돼 온 이 사업은 저탄소...
김동현 기자  |  2010-02-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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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연세, 배려는 어디로?
학교는 교육을 위한 장소이며 주요한 구성원은 다름 아닌 학생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학생에 대한 배려가 선행돼야 하지만 우리대학교에서는 ...
박혜원 기자  |  2010-02-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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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로 얼룩진 입학식,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우리대학교를 포함한 몇몇 대학교의 등록금 인상과 더불어, 입학금 인상과 호화 입학식 논란이 매일같이 언론에 등장했다. 논란 속에서 우리...
김동현 기자  |  2010-02-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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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연세 2010
2010년 부분개교 하는 국제캠퍼스국제캠퍼스(송도)(아래 국제캠)는 오는 3월 부분개교를 앞두고 있다. 현재 국제캠의 건축은 1단계가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09-12-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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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연세 2009
사전 논의 없이 진행된 UIC 학사 이전 논란오는 2011년부터 UIC가 국제캠퍼스(송도)(아래 국제캠)로 이전이 결정됐지만, 그 과정...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09-12-3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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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춘추」 기획취재, 그 후(後)
1598호 불 꺼진 캠퍼스… 학생들 “밤길 무서워”이 기사는 야간에 학교에서 무악학사로 향하는 길에 설치된 가로등의 조명이 충분히 밝지...
김동현, 황이랑 기자  |  2009-1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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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운영도 마음대로, 특별‘방임’단체로 전락한 학복위
학생복지위원회(아래 학복위)는 총학생회(아래 총학) 산하의 특별위원회로 총학으로부터 독립돼 학생 복지를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가위 귀향단 모집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 복지장학금 지급 △...
김동현, 김지수 기자  |  2009-11-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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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샘·맛나샘 이용하는 당신, 생협 일원임을 알고 있나요?
하얀샘에서 식사를 하거나 전공서적을 사기 위해 슬기샘에 가는 학생들. 이처럼 우리대학교 학생들 대부분은 하루에 한번 이상 생활협동조합(...
강형옥, 권소영 기자  |  2009-11-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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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총학생회 <2009 연애> 인터뷰
Q. 작년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이름은 였다. 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이유를 듣고 싶다.작년 총학의 기조가 마음에 들었다. 2009년...
강형옥 기자  |  2009-11-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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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 총학생회 <연세 36.5+>인터뷰
Q . 총학을 하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컸을 것 같다.박준홍(아래 박)-제일 어려웠던 점은 두려움이었다. 행동과 발언의 여파에 두려움...
김동현 기자  |  2009-11-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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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학 기조 이었던 양 캠의 총학, 한 해 활동을 돌아본다.
▼신촌캠지난 2008년 11월 46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는 74.78%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총학은 45대 총학 와 마찬가지로 ‘학생권’을 표방하며 △문화 △소통 △사회참여 △교육 △복지 등 총 다섯 분야의 문제...
강형옥, 황이랑 기자  |  2009-11-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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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모르는 학생회관의 불편한 진실
신촌캠 학생회관(아래 학관) 로비에 들어서자 환한 조명과 대리석 바닥이 반짝인다. 우리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과 외부인들도 ...
김동현, 추상훈 기자  |  2009-11-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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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업무에 이중·삼중고 겪는 조교
공부에 열중하는 대학원생이자 행정업무와 교수 연구 보조, 때로는 교수 대신 수업을 진행하는 것까지 담당하는 조교들. 조교들의 과중한 업...
황이랑 기자  |  2009-10-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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