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5건)
학생 입맛 사로잡지 못하는 “아워홈, 고 홈!”
“학생회관(아래 학관) 식당 음식 값이 너무 비싸요” 학생식당이 어떠냐는 질문에 임동규(철학·07)씨는 이렇게 답했다. 맛과 질에 비해...
김지수, 박혜원, 심주용 기자  |  2010-03-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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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 컴퓨터실 관리,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요?”
각 단과대학에 있는 컴퓨터실은 인터넷 검색이나 수업자료 확인 등으로 컴퓨터를 이용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장소다. 특히 학기 초나 ...
박혜원 기자  |  2010-03-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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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본이 없으면 나쁜 도서관인가요?"
김어준씨의 『건투를 빈다』를 빌리러 학술정보원에 갔다. 예약이 많이 밀렸다. 심지어 반납 일자가 4월을 넘어가는 복본*도 있다. 이내 ...
김동현 기자  |  2010-03-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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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찍는 학생 근로자, 그들이 마주한 노동의 현실
사례 1. 김자애(노문/경제·08)씨는 한울샘에서 일한다. 학생들이 몰려오자, 상품을 진열하려 바쁘게 움직이지만 한 몸 가눌 여유가 없...
김동현 기자  |  2010-03-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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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시선’도 이들에게는 아직 모질다
학내 매점에서 계산을 도와주거나 학생식당에서 음식을 담아주는 ‘이들’. 학생들은 이러한 학내 근로자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학생들의 ...
박혜원 기자  |  2010-03-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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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 뿐이 아닌 내실 있는 타 대학의 그린캠퍼스
상지대학교대체에너지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상지대는 21세기 세방화(Glocalization)와 환경(Environment)주의, 그리고 네트워크(Network)화, 시스템(System)화를 뜻하는 ‘GENS ...
박혜원 기자  |  2010-02-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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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백양로, 그린캠퍼스로의 길은 멀다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린캠퍼스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해외 대학에서 상당 부분 추진돼 온 이 사업은 저탄소...
김동현 기자  |  2010-02-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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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연세, 배려는 어디로?
학교는 교육을 위한 장소이며 주요한 구성원은 다름 아닌 학생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학생에 대한 배려가 선행돼야 하지만 우리대학교에서는 ...
박혜원 기자  |  2010-02-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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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로 얼룩진 입학식,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우리대학교를 포함한 몇몇 대학교의 등록금 인상과 더불어, 입학금 인상과 호화 입학식 논란이 매일같이 언론에 등장했다. 논란 속에서 우리...
김동현 기자  |  2010-02-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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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연세 2010
2010년 부분개교 하는 국제캠퍼스국제캠퍼스(송도)(아래 국제캠)는 오는 3월 부분개교를 앞두고 있다. 현재 국제캠의 건축은 1단계가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09-12-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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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연세 2009
사전 논의 없이 진행된 UIC 학사 이전 논란오는 2011년부터 UIC가 국제캠퍼스(송도)(아래 국제캠)로 이전이 결정됐지만, 그 과정...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09-12-3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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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춘추」 기획취재, 그 후(後)
1598호 불 꺼진 캠퍼스… 학생들 “밤길 무서워”이 기사는 야간에 학교에서 무악학사로 향하는 길에 설치된 가로등의 조명이 충분히 밝지...
김동현, 황이랑 기자  |  2009-1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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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운영도 마음대로, 특별‘방임’단체로 전락한 학복위
학생복지위원회(아래 학복위)는 총학생회(아래 총학) 산하의 특별위원회로 총학으로부터 독립돼 학생 복지를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가위 귀향단 모집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 복지장학금 지급 △...
김동현, 김지수 기자  |  2009-11-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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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샘·맛나샘 이용하는 당신, 생협 일원임을 알고 있나요?
하얀샘에서 식사를 하거나 전공서적을 사기 위해 슬기샘에 가는 학생들. 이처럼 우리대학교 학생들 대부분은 하루에 한번 이상 생활협동조합(...
강형옥, 권소영 기자  |  2009-11-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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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총학생회 <2009 연애> 인터뷰
Q. 작년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이름은 였다. 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이유를 듣고 싶다.작년 총학의 기조가 마음에 들었다. 2009년...
강형옥 기자  |  2009-11-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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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 총학생회 <연세 36.5+>인터뷰
Q . 총학을 하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컸을 것 같다.박준홍(아래 박)-제일 어려웠던 점은 두려움이었다. 행동과 발언의 여파에 두려움...
김동현 기자  |  2009-11-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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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학 기조 이었던 양 캠의 총학, 한 해 활동을 돌아본다.
▼신촌캠지난 2008년 11월 46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는 74.78%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총학은 45대 총학 와 마찬가지로 ‘학생권’을 표방하며 △문화 △소통 △사회참여 △교육 △복지 등 총 다섯 분야의 문제...
강형옥, 황이랑 기자  |  2009-11-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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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모르는 학생회관의 불편한 진실
신촌캠 학생회관(아래 학관) 로비에 들어서자 환한 조명과 대리석 바닥이 반짝인다. 우리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과 외부인들도 ...
김동현, 추상훈 기자  |  2009-11-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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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업무에 이중·삼중고 겪는 조교
공부에 열중하는 대학원생이자 행정업무와 교수 연구 보조, 때로는 교수 대신 수업을 진행하는 것까지 담당하는 조교들. 조교들의 과중한 업...
황이랑 기자  |  2009-10-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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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 중 1위 규모의 장학금, 학생들에겐 하늘의 별따기?
2010학년도 등록금 동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등록금에 대한 학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려운 경제현실 속에서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고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장학금 제도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
권소영 기자  |  2009-10-3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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