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5건)
대화와 소통은 대학발전의 영양제
지난 3월 송도국제캠퍼스가 정규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첫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현재 국제캠퍼스에는 의·치예과, 자유전공, UIC 뿐만 아니라 신설학과인 글로벌융합공학부, 약대, 외국인글로벌학부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국...
연세춘추  |  2011-07-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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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벨트, 이제는 힘을 모아야
지난 2011년 4월 5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아래 과학벨트) 특별법이 발효되면서 충청, 호남, 영남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뜨거운 유치 경쟁을 펼쳤다. 2011년 5월 1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과학벨트 조성사업 추진계...
연세춘추  |  2011-05-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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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비상할 준비 돼 있는가?
인천 송도의 국제캠퍼스 부분 개교는 우리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연세 향후 125년의 신 성장 거점’을 표방한 국제캠은 국제화, 첨단연구, 프리미엄 교육을 중심으로 국제적 수준의...
연세춘추  |  2011-05-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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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강의 확대 재검토할 시점이다
최근 여러 대학들에서 영어강의가 확대되고, 심지어 전적으로 영어로만 수업이 이루어지는 대학들도 늘고 있다. 그간 국제화에 열을 올린 우리대학도 예외가 아니다. 올해 개교한 국제캠에서는 전면적 영어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연세춘추  |  2011-05-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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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위기, 대학교육의 위기
최근 한국교육개발원이 공개한 ‘한국대학생의 학습과정분석연구’는 대학생의 부실한 학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위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4년제 대학 재학생은 1주일에...
연세춘추  |  2011-05-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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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신축건물, 이대로 지어야 하나
우리대학교 경영대학이 재도약 하기 위해 오는 2013년 여름준공을 목표로 경영대학신축을 계획하고 있다. 건물 신축과 함께 최근 라이벌 고려대 경영대학의 약진을 보면서 한숨지었던 수많은 동문과 연세인들에게 새로운 희망...
연세춘추  |  2011-04-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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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길을 모색하자
우리대학교의 미화와 경비용역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3월 8일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용역노동자들을 고용하고 있는 용역회사와 협상이 결렬되어 3월 30일부터 전면 파업이 들어갔다. ...
연세춘추  |  2011-04-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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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비의 기본은 내진설계
지난 주, 우리대학교 국제처에서 본교 일본유학생들을 위한 모금운동 소식을 접하고 단지 메스컴을 통해 남의 나라 일로만 여기던 것이 피부로 느껴졌다.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이웃나라간의 바람직한 연대의식이다.보통 지진...
연세춘추  |  2011-03-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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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비리해결은 인성교육부터
최근 고위공직자들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하여 나라 안팎으로 망신을 사고 있다. 상하이 총영사관에서는 현지 여직원을 둘러싸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사들 사이에서 치정다툼이 발생했을 뿐만이 아니라 이로 인하여 국가기밀유...
연세춘추  |  2011-03-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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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생사태와 바람직한 공직자선발제도
지난 2일, 제42기 사법연수원생 입소식에 신입 연수원생들이 대거 불참하고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초유의 집단행동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바로 직전에 있었던 법무부의 새로운 검사임용방안 발표 때문이었다. 수...
연세춘추  |  2011-03-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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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에너지 절약이란 유용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쓸모없는 에너지로 버려지는 부분을 줄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형광등을 사용할 경우 전기에너지 중 빛에너지로 바뀌는 것은 20%이고 나머지 80%는 쓸모없는 열에너지로 바뀌며...
연세춘추  |  2011-03-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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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이 필요한 대학생 음주문화
대학에 신입생이 입학하는 요즈음 학생들의 음주사고는 대학가의 일상이 됐다. 음주로 인해 사망에 이르는 사고도 매년 발생하고 있지만 대학생의 음주문화는 개선되고 있지 않다. 최근 우리학교도 음주로 인하여 다 피지도 못...
연세춘추  |  2011-03-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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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으며 :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로 들어서면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려는 섬세한 정책들이 나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주소체계는 지번중심에서 도로명 중심 주소체계로 바뀌게 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금 현재 우...
연세춘추  |  2010-12-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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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의 갈림길에서
경인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의 이슈 중 유난히도 북한과 관련된 사건들이 많았다. 천안함 침몰, 연평도 포격사건 등 북한의 도발에 의한 사건들과 3대에 걸친 권력 세습 등이 보도됐다. 국민들은 경악했으며, 젊은 세...
연세춘추  |  2010-12-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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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모금회 비리에서 얻는 교훈
요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로 우리사회의 기부문화와 기부금의 관리와 사용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일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아래 모금회)는 기부금을 관리하는 전국단위의 기구로, 설립될 때 국민들의 신뢰를 받았지만...
연세춘추  |  2010-11-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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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구성원의 소양과 기초질서준수
학내구성원들의 기초질서 미준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꾸준히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아직도 선진 시민의식에 다다르기에는 요원해 보인다. 우리대학교가 차지하는 사회적 위상에 비해 구성원들의 기초질서 준...
연세춘추  |  2010-11-2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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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참여는 시작일 뿐
경인년 한 해가 끝을 향해 치닫고 있다. 올해 우리사회의 화두로 부각된 것 중 하나로 ‘공정사회’와 ‘소통’을 들 수 있다. 이것은 현 정권 출범이후 보여주었던 밀어붙이는 듯 보이는 강한 정책 추진에 대한 우려와 함...
연세춘추  |  2010-11-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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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의 사명
대학언론의 역사를 쓰고 있는 「연세춘추」가 창간 75주년을 맞이했다. 4.19 의거와 5.18 민주화운동 등 독재와 억압에 맞서는 격랑속에서 「연세춘추」는 민주주의 발전에 동참해왔다. 그러나 아직 우리사회는 민주주의...
연세춘추  |  2010-11-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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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학생회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세월의 흐름에 따른 세상의 변화는 우리에게도 이런 변화를 수용할 것을 요구한다. 총여학생회도 그러한 변화로부터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지난 수천년 동안 억압받던 여성의 지위는 최근에 많은 향상을 가져왔다. 여성이 정...
연세춘추  |  2010-10-0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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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법대로 하자
한글을 국어기본법대로 쓰자. 국어기본법 제14조 제1항은 ‘공공기관의 공문서는 어문규범에 맞추어 한글로 작성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외국문자는, 국어기본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필요...
연세춘추  |  2010-10-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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