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2건)
[기념축사] 경영대학장 김동훈 교수
경영대학 역사 및 비전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근원은 1915년 조선기독교대학(Chosun Christian College) 상과입니다. 하버드 경영대학 설립연도인 1908년 보다 불과 7년 늦은 것으로, 당시 조선의 ...
연세춘추  |  2015-05-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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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축사] 대학원 총학생회장 김이진
한 세기를 지나 어느덧 13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서 축하의 말을 전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선조와 선배들의 지나온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지금의 연세대학교가 있는 줄로 압니다. 우리 세대 또한 그 뜻을 따라...
연세춘추  |  2015-05-0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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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축사]원주캠 총학생회장 노승원
연세대학교의 개교 130주년을 원주캠퍼스 총학생회장으로써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중원을 시작으로 연세가 ‘제3의 창학’ 맞이하기까지, 우리가 하나의 연세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사학으로 성장하였...
연세춘추  |  2015-05-0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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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축사]신촌캠 총학생회장 송준석
올해 2015년, 연세대학교는 설립된 지 130년을 맞았습니다. 기나긴 130년이라는 기간 동안 연세대학교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사랑과 봉사를 가르쳐왔습니다. 연세대학교를 거쳐간 많은 연세인들은 지금도 사회에 기여하는...
연세춘추  |  2015-05-0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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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축사]노조위원장 양병택
연세대학교 노동조합 16대 위원장 겸 연세노조협의회 의장 양병택입니다.연세대학교 창립 130주년을 연세인 모두와 함께 기념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연세대학교...
연세춘추  |  2015-05-0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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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축사]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남식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 사학으로 세계 속에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자랑스러운 연세대학교 창립 130주년의 기쁨을 모든 ‘연세’ 식구들과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은총 아래 더욱 발전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
연세춘추  |  2015-05-0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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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축사]경동교회 박종화 목사 (우리대학교 법인이사)
연세대학교 창립 1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 사학의 기초를 놓고 한국 근대문명의 지성적 요람으로 출범한지 한세기를 넘는 동안 우리 연세대학교는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 냈고, 한국의 미래 지성을 이끌...
연세춘추  |  2015-05-0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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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130주년 특집호
연세춘추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  2015-05-0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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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뭉치는 연세, 그 역사를 찾아서
우리나라 최초의 사학인 우리대학교. 그 명성에 걸맞게 우리대학교는 많은 대학문화들을 가장 먼저 시작하고 발전시켰다. 우리대학교가 130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가 어떤 문화를 꽃피웠으며 현재까지 전해오고 있는지 알아보...
오지혜 기자  |  2015-05-0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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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의 연세, 앞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
우리대학교는 1885년 창학 이후 130년 동안 ‘진리와 자유의 기독교 정신을 함양한 지도자 양성’이라는 건학정신 아래 발전을 거듭해왔...
130주년 공동 취재단  |  2015-05-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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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 비오는 날
봄인지 여름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더운 5월. 이런 날에 내리는 뜻밖의 비는 더위를 식혀줄 반가운 손님이 아니겠는가. 목마른 꽃들에 ...
이준호, 박규찬, 유자헌,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기  |  2015-05-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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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가까운 우리 땅, 독도에 다녀오다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세종실록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하와이는 미국 땅대마도는 일본 땅독도는 우리 땅러일전쟁 직후에 임자 없는섬이라...
이준호, 차지현, 남유진, 신준혁 기자  |  2015-05-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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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연세의 어제와 오늘
우리대학교가 어느덧 130주년을 맞았다. 학교 이름을 비롯해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까지 1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화해왔다....
민선희, 박규찬, 손준영 기자  |  2015-05-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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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130] 1751호 신촌캠 이모저모
▲ 우리대학교 창립 130주년 무악대동제 오는 12일(수)~15일(금) 우리대학교 신촌캠과 국제캠에서 2015학년도 대동제 및 AKARAKA를 온누리에 행사가 진행된다. 12일에는 국제캠에서 무대공연이 마련되며, 1...
연세춘추  |  2015-05-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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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130] 130주년 기념 연세-김대중 세계미래포럼
지난 3월 12일, 신촌캠 백양콘서트홀에서 ‘세계 평화의 미래’를 주제로 연세-김대중 세계미래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정갑영 ...
고석현 기자, 홍수민 기자  |  2015-05-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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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130] 지나간 100년의 연세 정신을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연세인문1915년 조선기독대학으로 출발한 문과대는 연희전문학교 문과와 연희대학교 문학원을 거쳐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문과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문과대 창립 100주년 기...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5-05-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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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잃어버린 권리를 찾아서, 연세인 인권 실태 점검
사람이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의미하는 인권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에서도 이는 당연히 보장돼야 하는 권리이다. 하지만 우리의 ...
연세춘추 보도부 기획취재단  |  2015-03-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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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말 못하는 그들만의 속사정
얼마 전 한 예·체능 계열 대학에서 선후배 간 지켜야 하는 규율이 기성언론에 의해 수면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었다. 그 규율의 항목에는 ...
이정은 기자, 홍수민 기자, 최명훈 기자  |  2015-03-2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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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국제·원주, 캠퍼스 장애학생들의 삶을 살피다
우리대학교 2만 5천여 명의 학부생 중 80여 명은 장애학생이다. 학부생 중 장애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는 않다. 하지만 많은 학생...
정서현 기자, 이유림 기자, 심규현 기자  |  2015-03-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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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조교, 환한 모습 뒤의 어두운 그림자
강의 조교는 ▲대학원 등록금 부담 경감 ▲교수와 친분 형성 등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자리다. 우리대학교 조교는 크게 전공수...
이채린 기자, 차지현 기자, 권아랑 기자  |  2015-03-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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