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3건)
[기획르포] 고립된 원주캠 알바마저 고립돼
밤 11시가 넘은 시간, 매지리에 위치한 한 술집을 찾았다. 술집이라는 특성상 장사가 늦게 시작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늦은 시간에 일을 시작한다. 어둡고 탁한 조명, 다양한 술병들이 전시돼 있는 바 옆에서 유니폼을 입...
이가영 기자  |  2010-10-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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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대학생 아르바이트 현주소를 짚다
‘투썸플레이스’에서 일하고 있는 A씨는 ‘멀티플레이어’다. 그는 짧은 시간에 8가지 일을 쉼 없이 한다. A씨는 손님에게 주문을 받자마...
주혜민 기자  |  2010-10-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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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한 담배연기, 실종된 출입구
담배 연기로 시야가 뿌옇다. 바닥에는 담배꽁초와 침이 가득하다. 그 옆을 지나가는 학생들은 오만상을 짓고 있다. 종합관-외솔관 연결통로...
이해인 기자  |  2010-09-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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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낱이 찢기고 불탄 책, “기증하겠습니다”
우리대학교 중앙도서관(아래 도서관)은 2만 8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학습 공간 제공과 자료 대출 등의 각종 서비스를 전담하고 있다. 지난...
박혜원 기자  |  2010-09-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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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패륜남ʼ 수사 안한다
폭력의 위험에 교수, 학생, 교직원, 근로자 모두가 노출돼있다. 지난 5월, 일명 ‘연대 패륜남’사건이 발생했다. 같은 달 학내 한 부...
이해인 기자  |  2010-09-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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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폭력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학교도 안전하지 않다. 현재 외부인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내에 출입할 수 있다. 악의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그 반대...
주혜민 기자  |  2010-09-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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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 공개 후(後) 검토 무(無) 내용
공개항목 부실기존문제 재현논의과정 생략공개취지 불명
박혜원, 정석엽 기자  |  2010-08-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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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텁텁, 입안은 바싹, 중도 증후군 사라질까?
지난 1979년 3월, 우리대학교 중앙도서관이 개관했다. 당시 세계적 규모로 완공된 중앙도서관은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했...
박혜원 기자  |  2010-07-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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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속에 묻힌 장애인 수업권과 이동권
정구현(인문과학부·10)씨는 아침 수업을 들으러 청송관으로 향했다. 여느 때와 같이 경사로를 통해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문을 열려 했지...
박혜원, 송명근 기자  |  2010-05-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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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획7]백양목이 없는 백양로, 청송대마저 소나무가 사라진다면?
백양로에는 백양목이 없다. 백양로는 만들 당시 백양목이 심어져 그 이름을 얻었다. 그러나 수명을 다한 백양목이 베어진 지 어느덧 50년...
김동현 기자  |  2010-05-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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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도 원캠퍼스(one-campus)로 발돋움해야 ‘하나의 연세’
지난 12일 인터넷 뉴스(인터넷 「한국일보」)에 ‘잘 가르치는 대학후보 23개로 압축’이라는 기사가 게재됐다. 기사에서 정부는 23개 ...
박신애 기자  |  2010-05-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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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간 소속변경 시행된 지 4년, 아직도 의문만 가득
우리대학교는 지난 2007년부터 ‘캠퍼스 간 소속변경(아래 소속변경)’을 실시하고 있다. 소속변경은 ‘기회 균등 원칙에 의거해 국내 모든 대학교의 캠퍼스 간 및 주·야간 대학 간의 소속변경을 허용하라’는 교육과학기술...
박혜원 기자  |  2010-05-1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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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퍼스는 ‘연세대학교’ 아닌가요?
지난 3월 6일 원주캠퍼스(아래 원주캠) 커뮤니티 ‘연필넷’ 익명게시판에 ‘기분이 좀 상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이 글의 작성...
이경후 기자  |  2010-05-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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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교육비 2천362만원....우리대학교 교육 수준도 1위?
지난 4월 30일 교육과학기술부는 2010학년도 △대학 등록금 현황 △학생 1인당 교육비 산정근거 △시간강사 강의료를 공시했다. 공시는 대학정보공시센터가 운영하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이뤄졌다. 우리대학교의 연간 등...
김동현 기자  |  2010-05-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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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앞장 선 그 때 그 사람들, 지금은 어디로?
8·90년대 사회에 대한 외침으로 치열했던 학생운동, 그 중심에는 ‘운동권’이 있었다. 이들은 당시 만연했던 독재를 타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이에 학생들은 지지를 보내고 동참했다. 80년대 중반 우리대학교에 재학했...
박혜원 기자  |  2010-03-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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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정치 성향을 묻다 -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연세춘추」는 주간지 「한겨레21」과 함께 연세대학교 재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정치 성향 분석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 대상은 10학번...
김동현 기자  |  2010-03-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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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별점 2.77 … 아직도 참고 드시렵니까?
「연세춘추」는 지난 12일 학생회관(아래 학관) 지하 1층의 카페테리아(구 맛나샘)와 1층의 프레프레(구 부를샘)에서 ‘학생식당 맛 평...
김동현, 김한슬 기자  |  2010-03-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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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입맛 사로잡지 못하는 “아워홈, 고 홈!”
“학생회관(아래 학관) 식당 음식 값이 너무 비싸요” 학생식당이 어떠냐는 질문에 임동규(철학·07)씨는 이렇게 답했다. 맛과 질에 비해...
김지수, 박혜원, 심주용 기자  |  2010-03-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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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 컴퓨터실 관리,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요?”
각 단과대학에 있는 컴퓨터실은 인터넷 검색이나 수업자료 확인 등으로 컴퓨터를 이용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장소다. 특히 학기 초나 ...
박혜원 기자  |  2010-03-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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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본이 없으면 나쁜 도서관인가요?"
김어준씨의 『건투를 빈다』를 빌리러 학술정보원에 갔다. 예약이 많이 밀렸다. 심지어 반납 일자가 4월을 넘어가는 복본*도 있다. 이내 ...
김동현 기자  |  2010-03-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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