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74건)
학교-교직원 갈등, 상생합의에서 연세 한마당 시위까지
지난 8월 27일, ‘2018-2학기를 여는 연세 한마당’이 진행된 백주년기념관 앞에서는 연세대학교 노동조합(아래 노조)이 주관한 시위...
김채린 기자, 노지운 기자  |  2018-09-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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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2년을 반추하다
19대 교수평의회(아래 교수평의회)가 진행한 총장 중간평가 결과, 김용학 총장은 5점 만점 기준 ▲공약 실천도 평가 2.84점 ▲업무 ...
서혜림 기자, 노지운 기자, 박건 기자  |  2018-09-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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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 A교수에 ‘정직 1개월’
지난 7월, 교원징계위원회는 문과대 A교수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조치를 내렸다. 처음 학교 본부에 사건이 알려진 지 약 17개월 만이다. 지난 2017년 3월, A교수의 사건이 학교 측에 처음 알려진 뒤 학과...
문영훈 기자, 서혜림 기자  |  2018-09-0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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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과제 남긴 A교수 징계 절차
A교수 사건 처리 과정은 우리대학교 징계 절차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드러냈다. 우리신문사는 특히 ▲징계 결과가 공개되지 않는 점 ▲징계 결정 과정에서 학생이 배제되는 점에 주목했다.일반적으로 우리대학교의 교원징계절차...
문영훈 기자, 서혜림 기자  |  2018-09-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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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호] 포토뉴스
사진 박건 기자petit_gunny@yonsei.ac.kr
박건 기자  |  2018-09-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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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택이 아닌 필수
지난 7일, 새천년관 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Audit, Control, Privacy&Security’라는 주제의 컨퍼런스...
김채린 기자, 하광민 기자  |  2018-09-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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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와 작품전 개최
8일(토) 낮 5시, 교내 미술 동아리 연세화우회(아래 화우회) 창립 50주년 행사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창립 50주년 기...
노지운 기자  |  2018-09-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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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력 답보, 고전하는 연세
최근 몇 년간 우리대학교는 QS, NTU와 같은 대학평가의 연구력 부문에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8월 27일 백주념기념관에서 ...
이승정 기자, 정구윤 기자  |  2018-09-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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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재학부, 설립 3년 만에 단과대 승격
지난 1일 신촌캠 글로벌인재학부(아래 GLD)가 글로벌인재대학(아래 GLC)으로 개편, 학부에서 단과대로 승격됐다. 2015년 신설된 GLD는 국제통상전공·한국문화전공·한국언어문화교육전공의 3개 학과로 이뤄져있었다....
서혜림 기자, 김채린 기자  |  2018-09-0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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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뒤집었다’ 윤도흠 의료원장 연임 논란
지난 7월 12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윤도흠 의료원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그러나 이는 의료원 내부에서 실시한 ‘의료원장 최종 후보자 결정 인터넷·모바일 여론조사(아래 여론조사)’결과와 부합하지 않는다. 이에 현 의료...
문영훈 기자, 이승정 기자  |  2018-09-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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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몸집 불리기’에 커지는 우려
현재 연세의료원은 용인동백·송도세브란스병원·미래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동시에 해외로는 중국 칭다오까지 의료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문영훈 기자, 노지운 기자  |  2018-09-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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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를 향한 발돋움
지난 8월 31일,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아래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학위 1천276...
김채린 기자, 최능모 기자  |  2018-09-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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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호] 포토뉴스
사진 박건 기자petit_gunny@yonsei.ac.kr
박건 기자  |  2018-09-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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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을 돈 김용학 총장을 만나다
“문명사적 변화의 시기, 우리대학교의 위기는 중층적이다. 연구, 교육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대학의 미래를 대비해야한다.”학령인구가 줄어...
문영훈 기자, 김채린 기자, 박건 기자  |  2018-09-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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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관 건립, 국내 암치료의 미래 열어
우리대학교 루스채플과 재활병원 사이에 ‘미래관’이 건립된다. 지하 5층 지상 3층, 연면적 6천600여 평 규모의 미래관은 연세의료원의...
문영훈 기자  |  2018-09-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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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세브란스병원 건립 본격화…오는 2021년 개원
지난 7월 2일, 중국 칭다오시 라오산구에서 의료원과 신화진그룹이 ‘칭다오세브란스병원 착공식(아래 착공식)’을 가졌다. 이를 기점으로 ...
서혜림 기자  |  2018-09-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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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노동자 근무체계 일방적 변경 시도 의혹
지난 8일, 신촌캠 정문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아래 노조)가 주관한 ‘경비노동자 근무체계 일방적 변경 시도 연세대학교 규탄...
노지운 기자  |  2018-08-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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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교수, 허위학술단체 논문 무더기 게재
지난 7월, 세계과학공학기술학회 '와셋(World Academy of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 WASET)'이 허위학술대회·학술지를 운영해온 사실이 밝혀졌다. ...
서민경 기자, 김채린 기자  |  2018-08-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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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봄, 총여학생회장 인터뷰
지난 6월 28일, 17차 정기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에 ‘총여학생회장 비활동 사유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요구의 안’이 상정됐다. 당시 29대 총여학생회 (아래 )은 공식적으로 정보공개가 청구될 시 3주 내에 ...
문영훈 기자, 이승정 기자  |  2018-08-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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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2천500원’ 건강공제회비 50% 인상… 혜택은 감소
지난 7월 27일, 건강공제회(아래 공제회)는 자율경비 항목 중 건강공제회비(아래 공제회비)를 2만 2천500원으로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기존의 1만 5천 원 대비 50% 인상된 금액이다. 더불어 ▲공제율 변경 ▲약...
노지강 기자  |  2018-08-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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