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50건)
학사제도, 과연 모두가 알고 있는걸까?
우리대학교에는 복수전공과 부전공을 비롯해 연계전공 등 다양한 전공 관련 학사제도가 갖춰져 있다. 이와 같은 전공 관련 학사제도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하지만 ...
박진영, 홍근혜 기자  |  2012-10-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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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영원한 회귀
"인생이란 한 번 사라지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한낱 그림자 같은 것이다. 그래서 산다는 것에는 아무런 무게가 없고, 우리...
김신예 기자  |  2012-10-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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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커피 값을 버는 재테크 방법 2탄(앱테크)
지난 「김신예 기자와 함께하는 '목돈만들기'프로젝트 제1화 – 통장활용하기」 기사에서 가만히 앉아 커피 값을 버는 재테크 비...
김신예 기자  |  2012-10-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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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franchise), 그 속이 궁금하다
그러잖아도 저희는 마름이고 우리는 그 손에서 배재를 얻어 땅을 부치므로 일상 굽실거린다. -소설 「동백꽃」 中고용인과 피고용인 사이의 ...
김은지 기자  |  2012-10-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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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가 왠지 미워도 너~무 미운 당신에게
길을 걸을 때마다 우리를 졸졸 따라오는 것이 있다. 아무리 빨리 도망쳐도 우리를 계속 따라오는 존재, 바로 그림자. 우리 존재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그림자는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도 존재한다. 억눌려 감춰진 마...
최지은 기자  |  2012-10-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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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기획]“내가 순결한지 왜 궁금해?”
지난 2005년 개봉된 영화 『제니, 주노』는 15세 동갑내기 커플의 임신을 소재로 다뤄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혼전 순결...
김광연, 김신예 기자  |  2012-10-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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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권 버스, 초과 입석 만연
원주캠의 지리적 특성상 기숙사버스를 이용해 집과 기숙사를 오가는 학생들이 많다. 때문에 학생들의 수요가 높은 일부 차편의 경우에는 기숙사버스표가 일찌감치 매진된다. 표를 예약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원주캠 통학버스를...
배아량 기자  |  2012-10-0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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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제도 개편안 발표! “재학생 변동없다”
시끄러웠던 재수강 문제가 일단락됐다. 지난 9월 26일 학교는 최종 재수강제도 개편안(아래 개편안)을 발표했다. 크게 재학생에게 적용되는 제도와 2013년도 신입생에게 적용되는 제도로 나뉘는 이번 개편안은 주로 신입...
박진영 기자  |  2012-10-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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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는 뭔데이?]술을 금지합니다?
삼겹살에 소주. 비 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 소개팅 한 그녀와 분위기 있게 칵테일 한잔. 이 모든 것을 ‘법적으로’ 금지한다면? 말도 ...
김신예 기자  |  2012-10-0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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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인턴, 아낌없이 알려주마!
각종 서포터즈 활동, 봉사활동, 공모전, 어학 자격증…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스펙이 존재한다. 인턴도 여기에 빠질 수 없다. 특히 취...
곽기연 기자  |  2012-09-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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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예 기자와 함께하는 '목돈만들기'프로젝트 제1화 - 통장활용하기
가만히 앉아 돈을 벌고 싶으시다구요? 절약도 싫고 저축도 귀찮으시다구요? 그렇다면 통장 하나를 바꾸는 것으로 매달 커피 한 잔 값을 버...
김신예 기자  |  2012-09-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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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예 기자와 함께하는 목요일 '목돈만들기'
“최저생계비로 서울 전셋집 얻으려면 '10년'”(부동산 써브)이라는 기사 보셨나요?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4인 가구 최저생계비로 ‘...
김신예 기자  |  2012-09-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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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franchise), 그 속이 궁금하다
프랜차이즈 커피점에서 일하는 시간제 아르바이트생들은 커피를 ‘커피님’이라고 부른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4천원을 웃도는 한 시간 급여보...
김은지 기자  |  2012-09-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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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울도 병인 양하여 잠 못 들어 하노라
내 우울도 병인 양하여 잠 못 들어 하노라‘비를 맞으면서 걷고 있는데 뒤에서 한 남자가 뛰어와 우산을 씌워줬다! 훈훈한 세상이구나!’ ...
최지은 기자  |  2012-09-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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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폭의 따귀 한 대로 끝나지 않았다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가 상식 밖의 폭행․폭언 사건으로 얼룩졌다. 민달팽이 유니온(아래 민달팽이)의 ‘응답하라! 착한 기숙사’ 팀(아래 착한 기숙사 팀)은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기숙사 세움단 시즌2...
연세춘추  |  2012-09-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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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의 진실
496억 원. 지난 2011년 우리대학교의 장학금 지급 총액이다.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장학금 수혜율은 47%에 달한다. 그러나 학생들에...
이찬호 기자  |  2012-09-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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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의학, 두 길이 만나는 곳
‘용기와 힘의 메시지를 수신하는 한, 그대는 영원히 젊으리라’, 사무엘 엘먼의 「젊음」이라는 시의 마지막 부분이다. 용기와 힘이 있는 한 새로운 결단 앞에는 나이는 결코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인생...
김은지 기자  |  2012-09-2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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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9월 24일, 눈을 시원하게 하다
2005년을 강타한 가로본능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베개가 세로라면, 칠판이, 안경이, 거울이, 골대가 세로라면 어떨까요? 주위를 둘러보...
김신예 기자  |  2012-09-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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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시민을 가졌는가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아니”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알뜰한 유혹을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함석헌. 「그 사람을 가졌는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리서치기관에 의뢰한 ‘제19...
임미지 기자  |  2012-07-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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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하나, 소리 하나 - 산골 마을의 작은 혁명
동서울터미널에서 두 시간 반. 아직은 한산해 시원스러운 영동고속도로를 달리고 굽이굽이 산길 국도를 지나면, 허름한 시골 버스 정류소가 ...
이민주 국장  |  2012-07-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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