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41건)
[발언대] 대학동맹휴업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슨 말을 더 보탤까. 우리가 배우고 만든 것이 이 지지부진한 세계다. 우리가 믿고 지켜오던 가치가 송두리째 무너져 내렸다. 대통령은 ...
정민기(철학·15)  |  2016-12-0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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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호]만평
김유래  |  2016-11-2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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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호]애드바룬
▲새누리당 대표 이정현, 박근혜 대통령 ‘예수’에 비유, “예수 배신하는 유다 될 수 없어”국민의 하야 요구에도 계속되는 이정현의 대통령 옹호......박근혜 ‘핵심’ 인사의 미련한 ‘뚝심’▲2017학년도 수능 한국...
연세춘추  |  2016-11-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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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시대착오적인 공동체 문화는 더 이상 미풍양속이 아니다
최근 우리대학교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몇몇 학과와 단과대의 관행에 대한 폭로로 들끓었다. “친목도모를 명목으로 ‘간담회’를 열어 군기를 잡고 불참 시 불이익을 줄 것이라고 했다”, “졸업예정자에게...
연세춘추  |  2016-11-2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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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우리시대 너무 다른 두 청춘
“그러니까 결국은 내 탓이야 부모의 경제력도 아니고 스펙도 아니고 빽도 아니고 내가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는 얘긴데 문제는 내가 더 어...
남유진 총무국장  |  2016-11-2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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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수학능력시험은 공정한가?
지난 11월 17일, 교육부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전국적으로 실시하였다. 1994년 이후 1년마다 실시되고 있는 수능시험은...
김원기(글로벌행정·13)  |  2016-11-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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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수학능력시험은 공정한가?
늦가을의 바람이 아직 살갑던 지난 17일 아침, 우리에겐 이미 추억이 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던 날이었다. 이날 수능 시험장에는 60...
임채원(인예철학·13)  |  2016-11-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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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여론조사의 한계인가, 커뮤니케이션 세계의 왜곡인가?
명색이 여론을 전공한 교수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주변의 학생들은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누가 승리할 것 같은지 내게 물어보았다. 나...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백영민 교수  |  2016-11-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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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ck연재] 대학생과 주식투자(4/5)-글로벌 주식 투자
국내 증권 시장은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1,800 - 2,000 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상자에 갇힌 것처럼 자라지 못한다는 의미에서 박스피라는 (“Box + KOSPI”) ...
앤톡 박재준 대표  |  2016-11-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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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비망록]남들과 다른 나의 길, 연세춘추
나에게는 남들이 보기에 독특한 취미생활이 있는데 바로 뉴스 시청이다. 인터넷 기사를 통한 뉴스 소비가 아닌 특정 매체의 뉴스를 처음부터...
사진부 이청파 기자  |  2016-11-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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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정유라 입시 특혜, 교육계 비리 근절 계기로 삼아야
국정 농단을 일삼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는 입학·학사 특혜 의혹에 대해 “돈도 실력이야. 능력 없으면 너희 부모를 원망해”라고 발언하며 많은 이들, 특히 수능과 대학 입시를 앞둔 60만 수험생들에게 분노...
연세춘추  |  2016-11-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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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광화문의 함성은 개돼지의 울음소리가 아니다
1. 잠이 보약이라는데, 쉬이 잠을 이루기 어렵다. 현 시대의 청년층이라면 누구나 하는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
김광영 보도부 부장  |  2016-11-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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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호]애드바룬
▲교육부 감사 결과, 정유라 특혜 사실 확인... 이화여대에 정유라 입학 취소 요구野, “교육부 감사발표는 반쪽짜리 감사, 청와대와의 유착관계도 조사해야”교육부, 최순실과 청와대의 연결‘고리’ 찾지 않고 ‘꼬리’ 자...
연세춘추  |  2016-11-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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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100만 촛불집회, 그 이후 나아가야 할 방향은?
26만 명이 모였거나 125만 명이 모였거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5천 만 국민의 압도적 다수가 한 목소리로 정권의 퇴진과 그 부역자...
류한수(정경경제·11)  |  2016-11-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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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100만 촛불집회, 그 이후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난 12일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현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가 열렸다. 세종대왕 동상을 둘러싸고 율...
김가원(언홍영·13)  |  2016-11-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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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호]만평
김유래  |  2016-11-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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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사상 최초 선본 부재로 무산된 54대 총학선거, 학생 사회 무관심의 결과다
연세 학생사회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운명에 놓였다. 학생회 입후보 등록 기간 동안 총학생회에 어떤 선본도 나오지 않아 선거가 무산됐다. 총동아리연합회, 문과대 등 입후보 선본 부재로 비상대책위원회 운영이 불가피한 ...
연세춘추  |  2016-11-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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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비망록]변화를 이끄는 힘
‘최순실 게이트’로 드러난 현 정부의 헌법 유린은 수많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줬다. 지난 몇 달간 언론과 대중의 관심은 최순실 개인에게로...
최형우 기자  |  2016-11-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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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호]애드바룬
▲野, ‘박 대통령 세월 호 7시간·약물의혹’ 집중 추궁 사라진 7시간, 성형시술 및 프로포폴 투약 등 각종 의혹 이어져 ‘세월 호(號)’ 침몰에 잃어버린 아이들의 ‘세월’, ‘호(好)’의호식 세력에 미궁 속 퇴색되...
연세춘추  |  2016-11-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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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호]만평
김유래 기자  |  2016-11-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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