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5건)
우리신문 창간 77주년을 기념하여
올해로 연세춘추가 창간된 지 77주년이 되었다. 연세춘추는 창간 이후 암울한 일제 강점과 해방 후 권위주의 정권에 맞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였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언론으로서 그리고 대학언론의 리...
연세춘추  |  2012-09-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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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보보호협정체결과 민주주의
우리정부가 비밀리에 국무회의에서 체결하기로 의결했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일본과의 서명식 1시간 전에 보류됐다. 이는 독도에 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맺을 수 없다는 국민 여론을 반영한 결과...
연세춘추  |  2012-06-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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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소통의 한 학기
정갑영 총장이 제3의 창학을 기치로 임기를 시작한 첫 학기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 학내 구성원 사이에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해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조선일보-QS 아시아 대...
연세춘추  |  2012-06-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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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원주캠, 그리고 섬김의 리더십
작년에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세상을 바꾸는 마라톤’ 행사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 ‘세상을 바꾸는 마라톤’은 원주시 장애인들과 원주캠 도우미 학생들이 일대일로 짝을 지어 같이 마라톤을 하는 행사인...
연세춘추  |  2012-05-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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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연세를 꿈꾸다
대학은 지역을 대표한다. 매사추세츠주의 케임브리지는 하버드대를, 코네티컷주의 뉴헤이븐은 예일대를 연상시킨다. 이처럼 지역에서 대학이 차지하는 위상은 실로 크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신촌하면 연세대를, 신림하면 서...
연세춘추  |  2012-05-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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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캠퍼스와 제 3의 창학
국가에 숲을 기증하신 어느 분에 관한 기사를 읽고 새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연세동산과 안산에 있는 수종은 얼마나 되며, 몇 그루의 나무가 우리와 함께 여기서 숨쉬고 있을까. 환경파괴로 인한 각종 위협에 직면...
연세춘추  |  2012-04-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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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슨의 꿈의 현실로, 그 시작을 열며
본 대학교 약학대와 한국제약의학회는 21일 본 대학교 약학대 국제캠에서 대학원 제약의료-규제과학과 의대-약대 협동과정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해당 협동과정의 개발, 운영, 홍보를 위해 자문위원단을 ...
연세춘추  |  2012-03-3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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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와 아시아학부 출범에 따른 고찰
많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안고 확장해가는 국제캠에 올해부터 테크노아트학부(TAP)와 아시아학부가 새로 출범했다. 국제캠에 대한 우리대학교 구성원 사이의 서로 다른 입장에도 불구하고 국제캠의 내실화는 우리대학교의 명...
연세춘추  |  2012-03-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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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창학을 위한 캠퍼스를 생각하다
대학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캠퍼스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현재 신촌캠퍼스는 대학의 교육과 연구 환경을 뒷받침할 만한 여건을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낙후한 환경이...
연세춘추  |  2012-03-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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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진 마음으로 제3의 창학을 이루자
“한올지다”라는 우리말이 있다. 사람의 관계가 한 올의 실처럼 매우 가깝고 친밀하다는 뜻이다. 신임 정갑영 총장이 처음 맞이하는 이번 학기에 산적한 문제를 풀어야 할 해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구성원간의 한올진 마음...
연세춘추  |  2012-02-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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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임진년의 기상으로 비상을 준비하라
임진년 새해 아침을 맞았다. 세간에서는 갑자 임(壬)은 오행상 검은 색을 의미하고 간지의 진(辰)은 용을 가리킨다며 올해를 흑룡의 해라 부르고, 상서로운 기운이 뻗어나 용이 승천하는 기운처럼 비상하기를 소망한다. 돌...
연세춘추  |  2012-01-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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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장에게 바란다
우리대학교 상경대학 정갑영 교수가 제17대 총장으로 인준됐다. 이달 중순 재단 이사회에서 신임 총장으로 선임될 절차만 남아있다. 이번 총장선출은 학문의 전당이 되어야 할 캠퍼스가 정치판이 되어가던 직선제 총장선출제도...
연세춘추  |  2011-12-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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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곳'
17대 총장선거 제도가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바뀌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총장후보 물색위원회와 추천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이사회에 추천된 후보 5인 중 14일 총장 인준대상자가 결정됐다. 인준대상자의 5차례에 걸친 ...
연세춘추  |  2011-11-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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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감사 유감
감사원의 대학등록금 감사에 대한 감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감사에서 우리대학교는 건축비가 학생등록금에 의해서 잘못 적립됐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우리대학교는 이와 같이 지적된 것은 사립학교법과 그 시행령 등 관련법...
연세춘추  |  2011-11-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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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대학, 품위 없는 캠퍼스
2008년 2월 취임이후 현 총장은 품위있는 개혁을 기치로 연세발전의 재도약을 시도했다. 그동안 송도국제캠퍼스가 개교했고, 우리대학교에 대한 외부 대학평가가 실질적인 평가가 되도록 노력하여 그 결과가 현 총장의 임기...
연세춘추  |  2011-11-0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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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등록금 행진을 막을 수 있는 것은?
9월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대학생 반값 등록금 도입과 대학교육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한국대학생연합의 ‘9·29 거리수업의 날’ 행사가 열렸다. 지난 6월부터 대학생들은 정치인들의 반값등록금 약속의 이행을 촉구하는...
연세춘추  |  2011-10-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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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 전형이 성공하려면
연세대학교는 올해 창의인재 전형을 도입하고 두 달 여 간의 전형과정을 거쳐 지난 9월 7일 30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창의인재 전형은 경쟁률이 60대 1이 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합격자 중에 내신 8등...
연세춘추  |  2011-10-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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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앞 광장화 사업'에 부친다
지난 학기부터 시작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공사가 이제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곧 도서관 앞 광장화사업이 시작될 계획이다. 우리 연세의 오랜 역사에서 중도 앞 ‘민주광장’이 지난 80~90년대를 동고동...
연세춘추  |  2011-09-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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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그동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학이 되기 위해서 우리대학교가 노력해온 결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최근 우리대학교에 대한 QS 대학평가에서 작년 142위에서 129위로 13단계 상승한 결과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연세춘추  |  2011-09-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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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의 비상을 준비하는 연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장미와 우기가 지속된 여름이었다. 날씨 탓인지 사회적으로도 스산했던 계절이었다. 서울시 무상급식으로 대표되는 서민복지 정책이 복지포퓰리즘 논쟁으로 부각돼 선거에 부쳐졌지만, 개표도 하지 못하고 시...
연세춘추  |  2011-08-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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