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4건)
[80주년특집] 국장단 인사말
짧은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덧 쌀쌀한 11월이 다가왔습니다. 백양로는 2년여의 진통을 겪고 새로운 모습을 입었고, 연세사회 안팎은 여러 가지 소식들로 시끌시끌합니다. 그리고 연세춘추는 그 속에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김은샘 편집국장, 김가원 편집부국장  |  2015-11-0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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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 「연세춘추」 탄생의 역사를 짚어보다
「연전타임즈」, 자유의 횃불을 밝히다올해 80주년을 맞은 우리신문은 언제 시작됐을까? 바로 1935년 9월 1일 창간된 「연전타임즈」가 그 효시다. 「연전타임즈」는 당시 일간신문의 체제와 동일한 형태로 제작됐으며, ...
이유림 기자  |  2015-11-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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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외치다
지난 1957년 「연세춘추」로 제호를 바꾼 뒤 지금까지 우리신문은 우리대학교의 공기(公器)로서 그 사명을 다해왔다. 특히 60년대부터 3·15부정선거와 4·19혁명, 65년 한일협정 반대 시위, 유신 통치, 서울의 ...
권아랑 기자, 최명훈 기자, 한선회 기자  |  2015-11-0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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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 [포토다큐] 당신이 연세춘추를 집어들기까지
80년 동안 많은 것들이 달라졌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연세춘추를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이다.사진부는 이번에 우리신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손준영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기자  |  2015-11-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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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 대학언론의 위기 속에서 변화를 모색하다
우리 신문사는 ‘정론직필’이라는 기조 아래에서 단순안 학내 사안 보도를 넘어서 시대상을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기사들을 다뤄왔다. 또한 학교를 비판하고 감시하면서 학내 구성원들에게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대학의 발전을...
김광영 기자, 홍수민 기자  |  2015-11-0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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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대학순위평가의 실체를 진단하다
우리대학교 대학순위평가 성적표는?2015년 QS(Quacquarelli Symonds) 대학순위평가(아래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교는 105위로 작년 대비 1위 상승했다. 이외에도 세계대학랭킹센터인 CWUR(Cente...
최명훈 기자, 이정은 기자, 한동연 기자  |  2015-11-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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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독자가 바라본 연세춘추, 기자가 말하는 연세춘추
우리신문에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5일 동안 ‘연세인의 우리신문에 대한 인식조사’ 설문을 실시했다. 해당 설문에서는 ▲학내이슈 접근...
박상용, 신준혁, 이승학, 박은미, 서형원 기자  |  2015-11-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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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영국 우수 학보사들이 전하는 이야기
1949년 5월 5일에 창간된 런던정경대의 학보사「The Beaver」는 매주 화요일에 발행된다. 「The Beaver」의 편집국장 조...
조가은 기자, 유민희 기자, 변호재 기자  |  2015-11-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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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하버드대와 러트거스대 학보사 방문 이야기
우리신문은 먼저 미국의 하버드대 학보사 「The Harvard Crimson」과 러트거스대의 「Daily Targum」을 방문해 그들의...
김은샘 기자, 강달해 기자  |  2015-11-0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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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대학언론의 위기, 길을 찾아 떠나다
종이신문의 위기, 그중에서도 대학언론의 위기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선 말이 아니다. 우리신문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대학 학보사들뿐만 아니...
연세춘추  |  2015-11-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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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서 정치인까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공부하라
오늘날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 대의민주주의의 발전 등 민주화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살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우리는 격동...
권아랑 기자, 이정은 기자  |  2015-11-0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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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 끝없이 고민하는 20대들에게 전하는 ‘열정’어린 목소리
종합편성채널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방송사 중 하나는 바로 JTBC일 것이다. JTBC는 개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방송사임...
이정은 기자, 정윤미 기자  |  2015-11-0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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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특집] 연세춘추의 역사, 김우식 동인을 만나다
어느 한 집단의 역사를 함께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대학 입학 후 내내 연세춘추의 역사와 함께 한 인물이 있으니,...
남유진 기자, 김민호 기자, 전준호 기자  |  2015-11-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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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 '가을, 소리'
가을이 전하는 아름다운 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여보자.떨어지는 낙엽, 흔들리는 갈대, 사찰의 추녀 끝 풍경은 가을의 정취를 전하느라 정신...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기자  |  2015-10-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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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 '흔적' 시간의 발자취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무심하게 과거로 흘러간다.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시간은 흔적으로 남고 우리는 그 흔적을 더듬으며 과거를 떠올리...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기자  |  2015-10-3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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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도시의 꿈이 머무르는 곳, 노량진
우리는 ‘노량진’을 떠올리면 막연히 고시학원과 수산시장이 위치한 곳으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누군가는 새벽부터 분주히 장사 준비...
심규현 전준호 한동연 기자  |  2015-10-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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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목마른 연세, 다시 한 번 비상하다”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50주년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이 개최됐다. 우리대학교는 빙구와 럭비에서 우승하고 축구에서 비기며...
손준영, 박상용, 박은미, 정윤미 기자  |  2015-09-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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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파란 열정으로 물든 연고전
올해 50주년을 맞은 정기연고전은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지난 1년간 절치부심한 우리 선수들은 이틀 동안 모든 것을 보여줬다. 안타까운...
박규찬 손준영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  2015-09-2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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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그라운드를 달리는 럭비부 주장을 마주하다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이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정기전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감 역시 뜨거운 상태다. 이에 우리대학교의 ‘럭비’를 이끌고 있는 럭비부 주장 김선구 선수(체교·12,C.T.B·13)를 만났다. Q. 현...
박상용 기자  |  2015-09-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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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럭비(Rugby), 비주류의 설움을 안고 달리다
당신은 럭비 경기를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을 제외하고 관전한 적이 있는가? 아무래도 럭비는 접할 기회가 적어 럭비를 정기전이 아닌 때에는 본 적이 드물 것이다. 럭비는 왜 다른 종목보다 관심을 덜 받고 있는 것일까...
박상용, 심규현 기자  |  2015-09-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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