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95건)
[관람석] '랄프 깁슨 사진전'을 다녀와서
▲ /위정호 기자 maksannom@ “야! 어디보고 있어?”“응?”가끔은 넋이 나간 표정으로 멍하니 먼 곳을 바라본 적이 있지 않는가...
김혜미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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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문화, '여성'의 공간 속으로의 여행
너무 익숙해져 버린 우리의 공간 ‘서울’. 답답한 빌딩들, 꽉 막힌 도로, 내뿜는 매연들까지. 이러한 서울의 모습에 길들여진 우리들에게 조용하게 파장을 일으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서울 여성 테마여행’이다. 이 여행...
윤현주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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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괘, 내 미래를 점치다
지금 당장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태극기를 그려보라고 한다면? 물론 ‘우리나라 국기도 제대로 못 그리겠냐’며 큰소리를 치고 쉽게 중앙의 태...
최종혁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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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토불이] 한심한 여자, 불쌍한 여자, 그러나 운명같은 여자
“이번 역은 광화문, 광화문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Kwanghwamo on…” 귓바퀴를 맴도는 안...
최종혁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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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 동양이란 이름의 덫
서양이 동양을 보는 편견, 오리엔탈리즘서양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교훈 줘 ` `9·11 테러부터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전쟁,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무슬림 폭동까지, 이는 이슬람과 서양 두 문명의 충돌을...
권형우 기자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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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학보 사태, 그것이 알고 싶다
▲ 동덕여대학보는 총장 학교운영만족도조사 기사가 실린 후 방행을 제지당해 제호없이 신문을 냈다. /조진옥 기자 gyojujinox@yo...
정진환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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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불빛을 오늘도 바라보며, 내일을 향해 쏴라
미용특구지역으로 지정된 이대앞 거리에는 그 특성에 걸맞게 수많은 미용실들이 즐비해 있다. 머리를 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은 만큼, ...
이민성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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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섹션] 근현대를 걸어온 여성-생의 열정 전혜린
▲ 나혜석, 윤심덕, 전헤린 책장에서 우연히 꺼낸 엄마의 책, 전혜린의 수필집 . ‘그 때부터 전혜린에게 빠져들었다’는 사람들의 글들을...
최은영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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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섹션] 근현대를 걸어온 여성-서양화가 나혜석
▲ 나혜석, 윤심덕, 전혜린 근대 최초의 여성 서양화 화가, 연애 대장, 파격적인 ‘이혼 고백장’과 여성적 글쓰기, 떠돌이로 거리에서 ...
최은영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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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섹션] 근현대를 걸어온 여성-사의 찬미 윤심덕
1926년, 세간의 화제가 된 현해탄에 몸을 던진 두 남녀. 남자는 거부의 아들이자 극작가였던 김우진, 여자는 당대 최고의 인기 가수 ...
권형우 기자  |  2005-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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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엿보기] 봉쥬르~ 맛과 멋의 향연에 초대합니다.
우리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3대 교양수업으로 통하는 ‘프랑스 문화와 예술(아래 프문예)’. 이 수업은 학생들에게 서유럽의 대표 국가 중...
권형우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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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진정한 '송환'을 위해
남과 북으로 나뉜 우리의 현실은 많은 이들에게 사상의 제한을 강요하고 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협박과 회유를 당하면서도 자신의 신념과...
민경남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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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미디어, 공동체 라디오 방송
▲ 클럽음악에서부터 중동음악까지 다루지 않는 장르가 없는 ‘마음가는대로’코너의 DJ하성채씨. “아아, 안녕하십니까. 마을 이장이 알려드...
강동철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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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는가, 중도 예약 1순위가 만화라는 사실을 !!
중앙도서관 도서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는 도서 예약 회수 1,2위를 동시에 차지한 이원복 교수의 『먼 나라 이웃나라』...
최은영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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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중도로 떠나요!
전공책 부터 베스트셀러까지 모든 연세인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곳! 중앙도서관(아래 중도)에서 책을 한 번도 빌려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
최은영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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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석]카메라 속 왜곡된 삶의 조각들
TV를 켠다. 어떤 내용이 나오는가. 밝고, 즐거운 사건, ‘우리의 삶은 살만하다’고 느끼게 해줄만한 이야기들인가. 혹은 우리의 평범하...
김현수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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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상상력과 함께하는 '예술'속으로
무언가 산뜻하고 짜릿한 자극이 필요하다면, 또는 번뜩이는 젊은 상상력들을 만나고 싶다면 서울국제공연예술제(아래 예술제)로 오라! 살아 숨쉬는 무대 작품들의 새로움이 뇌를 씻어 말리는 신비한 경험을 선사해줄 것이다. ...
윤현주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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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버스 안에서 춤추는 에릭을 보았다!!
▲조그만 PDA를 통해 YBS 방송을 보는 순간 신기함을 금치 못한다. 위정호 기자 maksannom@yonsei.ac.kr 서종수 교...
연세춘추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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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중에서
"나오코의 죽음이 내게 가르쳐 준 것은 어떠한 진리도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을 치유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슬픔을 실컷 슬...
최종혁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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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처를 보듬는 의사
지난 1991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김부남 사건’. 이는 30세 여성이 9살 때 자신을 성폭행한 이웃집 아저씨를 21년 뒤 찾아가...
권형우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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