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95건)
[책면] 연세인 66%, "7권 적당해요!"
책을 대출하고 열람하려는 학생들의 발길이 꾸준한 중앙도서관(아래 중도). 진정한 대학 내 학술과 문화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김은지 기자  |  2006-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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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면] 연세가 사랑한 이 작가, 이 작품
▲ 왼쪽부터 박완서, 공지영, 무라카미 하루키, 베르나르 베르베르 연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작가는 누구이며,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작품...
장지현 기자  |  2006-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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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디지털 세상 속의 아날로그 내음, LP
7080, 이제 중년이 돼버린 사람들의 추억속에 자리잡은 LP레코드(아래 LP)는 1990년대를 지나면서 다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정석호 기자  |  2006-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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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로망. 동아리에서 멀어지는 학생들. 그들의 발걸음을 돌려라
대학생들의 낭만적인 ‘로망’임에 틀림없는 동아리. 하지만 지난 1997년 IMF로 인한 경제난으로 인해 학생들은 취업 준비에 열중할 수...
김현수 기자  |  2006-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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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문화, 촛불을 밝혀라
등록금, 동결하면 안되겠니? 지나달 30일에 열린 전국 대학생 총회에서 학생들이 '교육재정확보', '등록금동결' 등의 구호가 적힌 표어...
민경남 기자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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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듯 낯선 매력, 장르의 변신은 무죄
“지난 주 인기리에 종영한 『궁』,드라마로만 보셨나요?”아직도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 몰라서 어리둥절한 당신. 그렇다면 요즈음 일어나...
김혜미 기자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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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7080, LP에 스며든 추억의 향기
"오늘도 저희 다방을 이용해주시는 언니들, 형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의 스뽄서~ 손님분들~ 그리고 그 밑에 미정~ 제...
정석호 기자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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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 그 조용한 외침
지난 3월 29일 수요일,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여미며 주한 일본 대사관 앞을 찾았다. 그곳에는 지난 3월 15일로 700회를 넘긴 수...
이지은 기자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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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비타민, 이종호 교수의 '웰빙 수업'
현대 사회는 인간에게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가져다 준 반면, 삶의 여유와 정신적 행복을 훔쳐갔다. 이에 인간은 자신의 신체와 정신의 건강...
김은지 기자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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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줄기세포, BT의 새로운 아이콘
지난 2005년 세상을 뒤흔들었던 서울대 황우석 박사의 논문 조작 사건. 전 국민적 존경을 받았던 생명과학자의 몰락은 우리나라 생명과학...
권형우 기자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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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싱그러운 당신의 옷차림에서 시작된 봄
<기획의도> 연세 캠퍼스에도 봄이 왔습니다. 봄바람에 부풀어 오른 마음처럼 한결 가벼운 옷차림을 준비하신 독자들을 위해 「연세춘추」에서...
김혜미 기자  |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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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문화를 만나다] 문화의 광장으로 나를 보내다
‘나무보다 숲을 보라’ 또는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라고 했던가? 우리는 흔히 공연을 보면 작품에만 집중할 뿐 장소에 대해서는 무...
조한진 기자  |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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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이제는 진부해져버린 이 말이 ‘한국학’이라는 이름으로 다시금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권형우 기자  |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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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토불이] 짙은 안개 속에 감춰진 삶의 무게
덜컹거리는 열차 안에서 반쯤 졸다 눈을 떴을 때, 순천역에 도착했다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잠시 후 열차가 멈추고 문이 열린다. ...
권형우 기자  |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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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으므로 행복하였네라
푸른 해원을 향해 ‘노스텔지어의 손수건’을 흔들지만 끝내 닿을 수 없음에 애달파하는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 이는 훗날 한 여인을 ...
장지현 기자  |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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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국학 연구의 산실
‘연세(延世)’라는 이름의 기원을 아는가? 우리대학교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의 ‘연’과 세브란스 의과대학의 ‘세’, 이러한 동서 만남의 정...
김은지 기자  |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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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사회에 스며든 성폭력의 그림자
성폭력이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연초 세간을 들썩이게 했던 ‘발바리 사건’부터 최근 각종 지면을 장식하고 있는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의 ...
이민성 기자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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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신, 생활 속의 영어마을에서!
영어마을 붐이 일고 있다. 지난 2004년 8월 경기도에 영어마을 안산캠프가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이후 같은 해 11월 서울시 송파구에...
양재영 기자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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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넘어 새로운 시간의 지평을 열다
흔히 우리들은 매우 짧은 시간을 일컫는 말로 “찰나의 순간”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찰나(1/75초)’는 눈 깜짝할 사이를 나타내는...
권형우 기자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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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석] 너에게 나를 선물할게
“다 큰 성인남녀가 누가 누구를 책임져요” 지난 2003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에서 김래원은 이런 말을 하면서 정다빈...
조한진 기자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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