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58건)
[발언대] 정치인의 유튜브 활동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바야흐로 유튜브 정치의 시대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성 정치인들이 자신의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고, 정당들은 유명 유튜버들에게 문을 두드...
오재호(사회·15)  |  2019-11-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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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정치인의 유튜브 활동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요즘 대한민국에서 많이 쓰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는 단연 유튜브다.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유튜브...
양동림(인문과학부·19)  |  2019-11-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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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호] 만평
구본각  |  2019-11-1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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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호] 애드바룬
▲톨게이트 수납 노동자들, 행진 시위 중 10명 연행돼경찰 측,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주장하며 체포정당한 고용 절차 없는 톨게이트(tollgate)는 그들의 헬게이트(hellgate) ▲고은 시인, 명...
연세춘추  |  2019-11-1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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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법무부의 언론 통제는 타당하지 않다
지난 10월 30일, 법무부는 피의사실과 수사 상황 등 형사사건 관련 내용을 원칙적으로 공개 금지하는 규정을 공포했다. 훈령은 피의자 공개소환과 포토라인 폐지, 수사 진행 중 사안에 대한 검사·수사관의 기자 접촉 금...
연세춘추  |  2019-11-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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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전공대 추진에 관한 유감
한전공대 설립 문제는 지난 대선에서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수도권의 서울공대, 충청권의 한국과학기술원과 영남권의 포항공대와 같은 대학설립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나타났다. 그리고 최근 그 공약을 적극 실천하려는 ...
연세춘추  |  2019-11-1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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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뽑아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었는데
#내 이름은 김춘추같은 과 친구들은 나를 ‘김춘추’라고 부른다. 뭐하냐는 친구들의 물음에 매일 ‘나 춘추해’라고 답해서 그런 별명이 붙...
윤채원 사진영상부장(문정/언홍영·18)  |  2019-11-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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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차기 총장이 해야 할 일들
서승환 교수가 차기 총장으로 확정됐다. 차기 총장으로 연세를 이끌어나가게 된 것을 축하한다. 차기 총장 앞에는 숙제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현 총장이 해온 일들을 계승하며 새로운 정책들을 세우고 집행해야 한다. 재정 ...
연세춘추  |  2019-11-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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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대형 정부 예산, 경기 회복의 해법될까
11월 국회는 2020년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의 정부지출 항목은 513.5조로 전년 대비 9.3% 증가 규모다. 한편 정부수입은 482조다. 1.2%의 증가가 예측된다. 전체예산...
연세춘추  |  2019-11-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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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호] 애드바룬
▲지난 31일 EU, 유엔총회에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제출결의안 주요 제안국에서 빠진 일본, 한국은 참여 검토 중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작성’에, 북한 ‘각성’ 할까 ▲한국에서만 지나치게 가벼운 아동성착취 범죄 ...
연세춘추  |  2019-11-0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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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호] 만평
구본각  |  2019-11-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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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포털 사이트 내 뉴스 댓글창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지난 10월. 이제는 겨울의 초입이 다가왔음을 감각으로 알 수 있었다. 백양로는 이제 낙엽과 한기로 가득차 있다. 백양로에 열을 맞춰 ...
조건희(정외·18)  |  2019-11-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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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포털 사이트 내 뉴스 댓글창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인터넷 댓글 창은 지난 1997년 ‘야후! 코리아’를 선두로 ‘다음’ 그리고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 등장했다. 하지만 포털 서비...
구효민(신학·18)  |  2019-11-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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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칼럼] 가을, 문학을 읽자
가을이 천고마비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은 다 흘러간 옛말이다. 2019년 가을은 미세먼지가 점령하고 돼지열병이 걱정되는, 책을 읽지 않...
임재호 교수(우리대학교 문과대학)  |  2019-11-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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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불효(不孝)
새벽 5시, 엄마는 일어나 아침을 차렸다. 재수생이던 나는 5시 반에 일어나 차려진 아침을 먹고 학원으로 갔다. 엄마는 설거지까지 마치...
강우량 사회부장  |  2019-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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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이제 더는 없겠지만”. 밴드 ‘데이식스’의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사회부 강리나 기자  |  2019-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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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춘하추동
평소 신문보다는 인터넷 기사와 소셜 네트워크에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친구들과 논쟁하며 세상에 대한 앎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다른 경험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연세춘추를 정독해 봤다. 연세춘추는 대부분 지나...
남상범(문정·18)  |  2019-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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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춘하추동
요즘 학생 개개인은 각자 자신들의 삶을 사는 것에 바빠 학생사회에 관심을 가질 틈이 없다. 학생사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고 학생사회가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단지 대학교가 취업을 향해 거쳐 가는 ...
공과대 회장 권순주(기계‧16)  |  2019-10-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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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류석춘을 넘어서
‘모집 광고도 있었고, 장교를 웃도는 고소득을 벌었으며, 건강검진까지 받았다. ‘오쿠보’나 ‘우구이스다니’(일본의 유명한 성매매 업소 ...
김기성(정외·13)  |  2019-10-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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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 대형교회의 목사 세습은 멈출 것인가
지난 9월 26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아래 예장통합)는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세습을 인정하지 않았던 기존 결정을 번복했다. 은퇴한 김삼환 목사의 후임 목사직을 오는 2021년 1월부터 아들에게 맡긴다고 결정함으로써 세...
연세춘추  |  2019-10-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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