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3건)
끝없이 늘어진 차량, 그 끝은 어디인가?
아침 8시 50분, 백양로를 가득 메운 차량과 강의실을 향해 서두르는 학생들의 눈치싸움이 벌어진다. 지각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학생과 도...
서동준 기자  |  2011-04-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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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② 정부와 등록금] 등록금 카드 납부, 그 이면의 그림자
대학 등록금은 가정에 큰 부담이 된다. 게다가 최근 금리 및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 경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의...
서동준 기자  |  2011-04-0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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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② 정부와 등록금] 등록금은 세계 최고 정부 지원은 세계 최저
지난 2010년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대학진학률은 79%이다. 현재 우리나라 사립대학 등록금은 지난 2010년 기준 평균 8백만원에 육박...
이해인 기자  |  2011-04-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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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① 등록금] 등심위, 아직 제구실 못해
우리대학교는 올해 등록금을 동결했다. 그러나 동국대를 비롯한 몇 몇 대학 총학생회에서는 등록금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총학생회장 정준영(사회·06)씨는 “앞으로는 학교 밖에서 등록금에 관련된 근본적...
주혜민 기자  |  2011-03-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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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① 등록금] 전국 대학 최고 수준의 등록금, 언제까지 쌓일지 모르는 적립금
지난 2월 한 대학생이 자취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방에서는 복권과 학자금 대출 관련 서류들이 발견됐다. 지난 2008년에는...
이해인 기자  |  2011-03-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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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스폰지원 비교적 적절한 편
원주캠의 단과대는 신촌캠과는 다른 방식으로 예산을 편성한다. 모든 학생의 등록금에 포함돼 있는 학생회비 1만원 중 각 학생이 속한 단과대로 45%가 가며 40%는 총학생회로, 나머지 15%는 동아리연합회로 분배된다....
임현채 기자  |  2011-03-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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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 예산 충당을 위한 필요악?
학생회 예산은 학생회비 1만 원에서 특별공동예산을 제외하고 남은 돈을 총학생회(아래 총학)와 각 단과대에 분배하는 방식으로 정해진다. ...
주혜민 기자  |  2011-03-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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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튀기는 공간전쟁, 학생 자치공간의 승률은 몇%?
A씨는 공강 시간에 쉬려고 해도 쉴 곳이 마땅치가 않다.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지만 창단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동아리 방이 없다.B씨는...
이해인 기자  |  2011-03-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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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블록버스터급 ‘자리 쟁탈전’이 시작된다
“시험기간에는 자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에 오지 않고 집 근처에서 시험공부를 한다”는 최원재(응통·07)씨처럼 우리대학교 학생들...
서동준 기자  |  2011-03-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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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대학의 보건권 사례는?
우리대학교 보건환경은 대한민국 내에서도 우수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보다 선진적이고 혁신적인 보건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학들이 있다. 서...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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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센터
연세인의 정신건강을 담당하고 있는 상담센터(아래 센터)는 지난 1968년 설립됐으며 백양관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학생들의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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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권 관련 총학생회·총여학생회 공약
48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보건권 관련 공약을 제시했다. 총학생회장 정준영(사회·06)씨는 “캠퍼스의 보건상태에 대해서 최초로 생각하게 된 것이 의미가 있다”며 “미래의 총학들도 공감대만 형성된다면 꾸준히 이어가...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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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공제회의 역사와 회비
연세학생건강공제회(아래 건강공제회)는 학생들이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질병치료의 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 지난 1976년 설립됐다. 이후 1998년까지 건강센터(구 보건진료소)와 통합해 학교 부속기구로 운영됐다. 그러나...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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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센터
학생회관 2층에 자리한 건강센터는 매번 학생들로 붐빈다. 학생들은 간단한 확인절차를 거친 후에 진료를 받거나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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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보건환경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신촌캠 생활관에는 2010년 기준 3천2백93명이 거주하며 이는 전체 학생의 12.5%이다. 생활관 사생들은 부모님과 떨어져 보살핌 없이 타지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보건권은 더욱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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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주변 보건환경
실제 신촌캠 정문 앞으로 펼쳐진 연세로에 위치한 대부분의 병원은 학생들의 일상 질병과는 거리가 멀다. 정문부터 신촌로터리까지 약 6백1...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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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연세인의 보건권
신촌캠 학생의 12.5%, 원주캠 학생의 55.6%, RC 제도의 국제캠 등 많은 학생들이 부모님과 떨어져 타지에서 홀로 생활한다. 때문에 학교 내·외부의 보건 환경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이에 「연세춘추」에서는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03-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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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는 있지만 다운로드 없는 강의평가
지난 2010학년도 2학기에 실시된 강의평가는 이전과 △설문 문항 △강의평가 실시 기간 △강의평가 공개사항에서 변화가 있었다. 이에 따라 명칭도 ‘강의정보 공유를 위한 설문’으로 변경됐다. 학사지원팀 김영숙 팀장은 ...
서동준 기자  |  2011-02-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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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안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로또, 수강신청!
방학이라 매일 늦게 일어나던 연돌이는 웬일인지 아침 7시부터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는다. 바로 수강신청 날이기 때문이다. 미리 짜놓은 ...
이해인 기자  |  2011-02-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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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2010, 미리 보는 2011
다시 보는 2010, 미리 보는 20112011년을 맞아 연세춘추에서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한 해를 내다보는 기획을 마련했다. 2010년 한 해동안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연세사회...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0-12-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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