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13건)
[십계명]구글 독스의 정치
어지러운 시국만큼이나 그 시국에 대해 선언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전국 각지의 대학 총학생회(아래 총학)들이 연이어 시국선언을...
최명훈 편집국장  |  2016-11-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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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호]만평
김유래 기자  |  2016-11-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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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호]애드바룬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사과는 하지만 질문은 안 받는 박 대통령일방적인 담화문 낭독이었고, 질문은 이번에도 받지 않았다박 대통령의 ‘통보’. 여전한 ‘불통’에 국민은 ‘분통’.▲박근혜 대통령의 개각, 여당과도 협의 ...
연세춘추  |  2016-11-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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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대학생 시국선언
10월 28일, 총학생회 콜라보에서 작성한 시국선언문이 발표되었다. 몇 시간만에 수천 개의 좋아요와 공유를 받은 이 시국선언문은 연세대...
박신영(국문·15)  |  2016-11-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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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대학생 시국선언
나라가 매우 시끄럽다. 초유의 국기문란 사태로 대학가 시국선언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진상규...
김은샘(사회·13)  |  2016-11-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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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ck연재] 대학생과 주식투자(3/5)-로보어드바이저리
올해 초 이세돌 9단과 알파고가 벌인 세기의 바둑 대결로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다. 이를 계기로 금융권 및 증권계에서도 인공지능 (AI, Artificial Intelligence) 및 자동학습 (Machine Lear...
앤톡 박재준 대표  |  2016-11-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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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ck연재] 대학생과 주식투자-가치투자(2/5)
국내 증권 시장의 개인투자자 인구는 500만 명 이상이며, 이는 전체 인구의 1/10 경제 인구의 1/5 수준이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은 전체 (유가증권과 코스닥 합산) 거래 대금의 60% 정도를 담당하며 전체 시가...
앤톡 박재준 대표  |  2016-10-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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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호]만평
김유래  |  2016-10-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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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우리들의 침묵 속 일그러진 영웅
지난 2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단식투쟁이 7일 만에 중단됐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통과과정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이 ...
정윤미 사진부장  |  2016-10-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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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거듭된 파행으로 국민을 외면한 국정감사를 규탄한다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부터 끝까지 파행으로 치달을 모양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가결되고 정세균 국회의장의 편파적 의회 운영 논란으로 새누리당이 국정감사를 보이콧했기 때문이다. 국정감사는...
연세춘추  |  2016-10-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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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호]애드바룬
▲김영란법 시행 10일차 ……. 적용 범위 관련 논란 지속신고와 함께 더해지는 혼란, 권익위 판정마저 오락가락선물과 뇌물사이 계속되는 ‘저울질’, 혼란은 언제쯤 ‘저물지’▲교사 임의의 학생부...
연세춘추  |  2016-10-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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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성과연봉제 찬·반
지난 9월 27일 철도와 지하철 노조의 총 파업이 있었다. 지하철 노조의 파업은 곧 끝났지만 철도 파업은 아직도 진행되고 있어 연세대 ...
신현욱(영문·15)  |  2016-10-0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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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성과연봉제 찬·반
지난 9월 8일, 미국 4대 은행인 웰스파고가 2011년부터 고객 명의를 도용해 200만 개의 허위 예금 계좌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
차지현(정경경제·14)  |  2016-10-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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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9호]애드바룬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혼수상태에 빠진 백남기 씨 사망사인은 외부 충격에 의한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이 직접적인 원인경찰의 ‘살수’, 일어나서는 안 될 ‘실수’였다. 백남기 씨는 다시는 일어 ‘설 수’ 없었다.▲메디안...
연세춘추  |  2016-10-0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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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농민운동을 하던 백남기 씨가 결국 숨졌다. 그가 농민운동을 했든 노동운동을 했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국민이 헌법이 보장한 권리...
연세춘추  |  2016-10-0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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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응답하라 2016.
2016년. 우리나라는 조용합니다.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그리고 아무 일도 있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조용합니다. 사람들은 비명...
한선회 보도부장  |  2016-10-0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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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9호]만평
김유래  |  2016-10-0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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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비망록]영화가 만든 색안경, 무엇이 보이냐
최근 개봉한 영화들 중 흔히 흥행에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한국 영화들을 살펴보자. 우선 떠오르는 것은 ‘대중은 개, 돼지’라는 명대사를 ...
보도부 심소영 기자  |  2016-10-0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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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김영란법을 바라보는 시각
어느 날 국회의원과 판사, 경찰, 그리고 기자가 한 자리에서 식사를 했다. 과연 계산은 누가 했을까? 항간에 떠도는 우스갯소리에 의하면...
이해조(정외·13)  |  2016-10-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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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김영란법을 바라보는 시각
김영란법 시행의 첫 신고 대상이 학생으로부터 캔커피를 받은 교수로 밝혀지며 교육계에 파장이 일었다. 사제지간에 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며...
유민희(정보통계·13)  |  2016-10-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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