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5건)
<1500호 축사>편집국장 박희경
정론직필 「연세춘추」. 「연세춘추」가 1500호를 맞았습니다. 학보가 사랑을 받던 지난 1980년대, 대학언론의 주된 역할은 ‘모순된 ...
박희경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1500호 축사> 총장 정창영
연세춘추」 지령 1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35년 9월 「연전타임즈」 창간 이후 「연세춘추」는 69년 동안 연세의 역사...
연세춘추  |  2004-09-20 00:00
라인
<연세 일상의 재발견> 졸업하기 전에 가장 하고 싶은 일, '여행'
4년, 혹은 더 길기도 한 대학생으로서의 삶. 그리고 그 시간을 채우는 연세인이라는 이름. 짧지만 그 어느 때보다 의미있는 대학시절 동안 연세인들은 어떤 추억을 남기고 싶어하는지, 얼마나 다양한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
양소은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연세 일상의 재발견> 연세인의 다양한 고민을 들어본다
인생에서 가장 유쾌할 것 같은 대학시절. 그러나 백양로를 걷는 연세인의 얼굴이 마냥 밝지는 않아 보인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부터 미래의 배우자까지…. 우리대학교 학부생 1백 50명에게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그...
권혜진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연세 일상의 재발견> 연세인 24.7% '도서관'에서 공간시간을 보내...
“공강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새내기들이 대학에 처음 입학했을 때 선배들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다. 하지만 대학을 몇 년 다닌 선배들도 그 답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어떤 이는 동아리방이나 ...
최욱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연세 일상의 재발견> 날씨가 좋아도, 나빠도 학교 오기 싫으니.. "이럴 때 학교 오기 싫다!"
“아우~ 오늘은 정말 학교 가기 싫어!!”괜스레 학교 오기 싫은 날, 학교에 오면 절대 안 될것 같은 그런 날이 있다. 정문 앞 신호등을 기다리는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고, 백양로가 마라톤 코스 만큼이나 길게 느...
박어영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연세 일상의 재발견> 나는 캠퍼스 커플을 이렇게 본다!
CC인 연희와 연돌이는 오늘도 아침 1교시에 만난다. 눈을 돌리면 항상 옆에 있는 연희를 보며 연돌이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연희도 연돌이가 있어 걱정되던 캠퍼스 생활이 즐겁기만 한데…. 과연 연세인들은 연희와 연...
김윤태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연세 일상의 재발견> 식당은 고를샘, 메뉴는 순두부 선호해
4교시 무렵부터 삼삼오오 짝을 지어 모이는 학생들. 어제 있었던 일부터 수업시간 얘기까지 각양각색의 대화가 오가고 앞 다퉈 줄서는 장소, 그 곳은 바로 연세인의 영양을 책임지는 교내 식당이다. 그렇다면 우리대학교 학...
이달우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지역> "함께가요, 희망으로"
지난 2003년 10월 1일,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공간이자 쉼터인 원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아래 복지관)이 우리대학교 위탁운영으로 문을 열었다.우리대학교의 설립이념인 진리와 자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개관된...
문예란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지역> 깊이있는 음악이 숨쉬는 곳
신촌 거리를 걷다보면 온갖 소음 속에서도 유달리 귓가를 휘감는 소리가 들려올 때가 있다. 작은 가게 앞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생기어린 노래들. 이는 여타 음반점들과는 다른 길을 고수하며 15년 동안 신촌 거리를 지켜...
양소은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지역> 연세가 지역에게 보내는 편지, 『택리지』
지방 학생들이라면 처음 서울에 올라와 앞으로 살 보금자리를 구하기 위해 신촌거리를 방황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새내기 시절 하숙집을 구할 때 정보를 얻을 곳이 마땅치 않아 섣불리 계약했다가 불이익을 당한 경우가 ...
최욱 기자  |  2004-09-20 00:00
라인
<축사> 원주캠 학우에게 믿음주는 신문되길
이번에 「연세춘추」가 1500호를 발간하게 됐습니다. 「연세춘추」는 우리대학교의 언론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연세춘추」의 1500호 발행은 대학신문의 전체적...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축사> 대학언론의 유대 필요
「연세춘추」 15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500호에 이르는 그 지난한 여정에는 연세춘추 선배기자들의 열정과 분투가 깊이 배어있을 것입니다. 연희전문학교와 보성전문학교로부터 한 세기를 넘기면서 연세대와 ...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축사> 연세춘추, 아자! 아자!
우선 「연세춘추」가 1500번째 신문을 발행하는 기념비적인 날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의 언론이기에 이 날은 우리나라 대학언론의 기념비적인 날이 될 것은 ...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축사> 연세춘추 지령 1500호를 축하하며
우선 대학신문의 자존심인 「연세춘추」의 지령 1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세대학교는 우리 민족이 가장 큰 시련을 겪고 있을 때 설립돼 국가발전의 초석이 되는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축사> 연세춘추의 새로운 도약
「연세춘추」 15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1호부터 1500호까지 「연세춘추」에 담긴 내용은 바로 우리학교의 역사와 연세인의 깊은 고민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연세춘추」에 담겨있으며 이것은 우리 연세인에게 매우...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축사>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는 연세춘추를 기대하며
「연세춘추」의 창간 69주년과 지령 15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1935년 9월 1일 「연전(延專)타임스」로 출발한 「연세춘추」의 역사는 곧 우리나라 대학신문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학기 중에 매주 1회 발행되는 주...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축사> 연세춘추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수립해야
「연세춘추」 창간 69주년과 지령 15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연세춘추」 동인회는 1992년 연세춘추 40년사를 편찬할 계획으로 지난 자료를 모으는 과정에서 「연전타임스」 창간호를 찾아내고 이를 토대로 ...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1500호 독자의 소리> 더욱 노력하는 연세춘추가 되겠습니다
우리신문사에서는 지령 1500호 발행 기념으로 '독자의 소리'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새내기 시절, 어떻게든 연세인이라는 것을 티내고 싶었던 나는 학교 마크가 새겨진 파일을 들고 ...
연세춘추  |  2004-09-18 00:00
라인
[시사르포] '무관심'과 '무기력이 방치한 일제의 흔적
해방 59년을 맞는 2004년 현재, 우리 농민들이 피땀으로 일구는 땅은 동양척식주식회사의 재산이고 우리는 여전히 조선총독부(아래 총독...
장수진 기자  |  2004-09-15 00:0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