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1건)
[지역사회] 서대문구 전 / 광 / 판
이번 주에 가 볼 만한 서대문구 행사, 여기 다 있다. 과제도 약속도 딱히 없는데 집에는 가기 싫은 날,한번 들려서 소소한 여유를 즐겨...
연세춘추 매거진 The Y  |  2016-11-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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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서대문구청의 ‘드림박스‘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목소리 담을까
깔창으로 생리대 대체한 청소년 사연에 시민들 눈물 글썽…이에 생리대 지원에 나선 서대문구청그러나 생리대 지원 지속될 지는 ...
신유리 기자  |  2016-11-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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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마음을 노래한 故김현식, 11월 연세로를 울리다
부쩍 추워진 11월, 이제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가을이 쓸쓸한 이유는 어쩌면 그리운 사람들이 떠올라서일지 모른다. 이럴 때면 잔잔...
조승원 기자, 박은우 기자  |  2016-11-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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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인의 이맘 때의 예술가] 여인을 그리는 따뜻한 붓끝, 천경자
‘천경자’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명은 아이러니하게도 위작인 것으로 알려진「미인도」일 것이다. 천경자는 20세기 한국 회화의 거...
최서인 기자  |  2016-11-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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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의 이런 만화같은 세상] 『아르미안의 네 딸들』과 여왕의 군주상
벌써 두 번째 만화칼럼을 쓴다. 안타깝게도 이번 주제 역시 정부다. 먼지 낀 편집실에 앉아 고작 세 치 혀를 날름 세워 조국을 스나이핑...
장혜진 기자  |  2016-11-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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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1인 방송, 우리는 모두 BJ
바야흐로 1인 방송의 시대가 도래했다. ‘대도서관’이나 ‘김이브’, ‘밴쯔’ 등 유명 1인 방송 제작자들의 실시간 방송을 구독하여 챙겨...
최서인 기자  |  2016-11-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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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흩어진 은하수 속 나의 별을 찾아
독립영화. 이 네 글자를 보면 무엇이 연상되는가? 기자는 어떤 고난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연설가, 남들이 가지...
신유리 기자  |  2016-11-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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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세대]웰에이징,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준비
곱게 늙어간다는 것. 이처럼 유혹적인 말이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늙지만 아름답게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조승원 기자    |  2016-11-1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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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세대]뭐시 청춘인 줄도 모름서!
[위기의 세대-기획의도]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는 현실에서 여유는 몇몇 이들의 특권일 뿐이다. 우리나라 시장경...
최형우 기자  |  2016-1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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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Cheer Up YONSEI, 연세 힘을 내!”
“CHEER UP BABYCHEER UP BABY좀 더 힘을 내”당신이 아무리 아이돌 그룹에 관심이 없을지라도, 가사를 읽으며 이미 「...
최형우 기자, 김홍준 기자, 천시훈 기자  |  2016-11-0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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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씨책방, 파이홀…정든 가게가 밀려난다
지난 21년간 신촌에 자리해온 공씨책방이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건물주는 지난 10월 5일 월세 인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왔고 ...
장혜진 기자  |  2016-11-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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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그때 그 시절 '민족의 반역자'
불과 50여 년 전 우리나라는 각종 통제와 규율이 난무하던 곳이었다. 경찰이 길거리에서 감시와 단속을 일삼던 암울한 시기, ‘사회적 상...
최형우 기자  |  2016-11-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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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ㅍㅁㄴㅈ
무슨 볼드모트도 아닐진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을 말하는 것에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온라인에는 익명의 페미니스트, 반(反)...
장혜진 기자, 최서인 기자, 신유리 기자  |  2016-11-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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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술로 보는 페미니즘
전라의 여인이 관객들을 쳐다본다. 캔버스를 꽉 채운 비만의 여성, 그녀의 시커먼 음모(陰毛)와 몸 위에 그려진 등고선은 관객들의 눈을 ...
조승원 기자  |  2016-11-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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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페미니즘 권하는 남자들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됐던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해시태그 운동에서 볼 수 있듯, 이제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은 더는 일부 열성적인...
최형우 기자  |  2016-11-0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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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젠더 봉기(蜂起)
“어, 나 넌젠더(None gender)*랑 연애해.”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는 애인이 있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게 될 수도 있다. 애...
장혜진 기자  |  2016-11-06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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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민족의 반역자
우스운 일이다.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에게 '민족의 반역자'라고 손가락질 했다니!그러나 오늘날에도 '민족의 반역자&...
연세춘추 매거진 The Y  |  2016-11-06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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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인프라 부족해
서울시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교통체증 ▲대기오염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아래 따릉이)를 시행했...
조승원 기자, 신용범 기자  |  2016-11-0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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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낙태죄, 나의 몸에 대해 결정할 권리를 달라!
2012년에 일 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2억 1천만 건의 임신 중 40%에 달하는 8천 5백만 건은 계획 없는 임신이다. 이 중 50...
최서인 기자, 신유리 기자  |  2016-11-0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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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간호사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할로윈 축제를 맞이해 등장한 간호사 코스튬 복장에 간호사들이 제동을 걸었다. 지난 10월 31일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 ‘간호사 이야기(...
장혜진 기자  |  2016-11-06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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