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3건)
몇 발자국 더 가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눈앞에 뻔히 보이는 쓰레기통을 두고도 바닥에 담배꽁초를 버린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몇 발자국만 더 갔다면 다른 이가 한 번 더 허리를...
김민경 기자  |  2010-09-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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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害)시계가 되어버린 해시계
체육관과 신중도 사이에 있는 해시계 모형에 1회용 커피 용기가 버려져 있다. 해시계를 해(害)시계로 바꿔버린 당신의 양심에 심심한 위로...
이다은 기자  |  2010-09-0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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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
수업이 끝난 뒤 연희관 텅 빈 강의실에 학생들이 마신 음료수캔과 병이 놓여 있다. 두 손 가득 무거운 교재를 들고 다니며 수업을 듣는 ...
정석현 기자  |  2010-05-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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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메모의 꿈
지난 대동제 기간 동안 중앙도서관 앞에서 열린 메모의 꿈 행사에 사용됐던 부스가 학관 앞에 버려져있다. 당시 수많은 학생들이 써붙였던 ...
박민석 기자  |  2010-05-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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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악기들을 올려 버렸을까
해를 거듭할수록 학내 자치공간이 위협받고 있다. 사과대 내 공연 동아리들이 악기를 사물함 위에 보관하는 게 익숙해진 오늘날 점차 우리는...
정석현 기자  |  2010-05-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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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아래 꽃들 실밥자국 선명
백양로를 지나치다 보면 좌우로 수많은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만히 바라보면 대부분의 플래카드가 애매한 높이로 달려...
정석현 기자  |  2010-05-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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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는 창고에서?
체육교육관 4층에 위치한 남자탈의실은 이름만 탈의실일뿐 실제로는 각종 비품으로 채워져 있어 창고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전등이 작동이 ...
박민석  |  2010-05-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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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발에 오줌누기?
중앙도서관 옆 주차장에는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이 하나밖에 없다. 공간 협소를 이유로 전용 구간으로 지정했던 3곳 중 2곳을 지웠기 때문...
정석현 기자  |  2010-04-0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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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잃은 팻말
맛나샘 리모델링 공사로 학관 앞 주차공간이 사라져 갈 곳 잃은 팻말만 어색하게 길가에 놓여 있다. 자세히 보면 팻말 주변으로 주차면이 ...
정석현 기자  |  2010-03-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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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까지 홍보할 필요는 없잖아요?
각종 플랑이 나부끼는 3월 초, 백양로는 동아리마다 좋은 위치를 차지하려는 열기로 후끈후끈하다. 포스터와 스피커 등 각종 도구를 동원하...
정석현 기자  |  2010-03-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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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보조봉인가
학생회관 3층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있다. 하지만 그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2개의 계단을 거쳐야 한다. 휠체어를 타고 계단을 올라갈 수 ...
정석현 기자  |  2010-03-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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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시 쓰레기는 누구든지 살포할 수 있습니다?
생활관에서 상대별관으로 내려오는 길목에 설치된 제설함에는 염화칼슘이 없다. 눈이 내려 땅이 얼 경우 경사진 구역이라 위험하기 때문에 제...
정석현 기자  |  2010-02-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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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만 덩그러니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우리대학교에도 자전거 보관소가 늘고 있다. 중도 앞 자전거 보관소에도 매일 수십 대의 자전거가 머물고 떠난다...
정석현 기자  |  2009-10-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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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로 돌아가세요"
백양관 뒤편 길은 차도와 보행로로 나뉘어 있지만 구분없이 이용된다. 보행로로 가려면 돌아가야 하는데다가 오르막 길이라 보행자들이 차도로...
정석현 기자  |  2009-10-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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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저기로 돌아가세요.”
문과대학 외솔관의 리모델링 이후 계단 쪽으로 개방됐던 문이 폐쇄됐다. 원래 있던 문의 방향으로 학생들의 통행이 훨씬 많다는 것을 고려할...
구민정 기자  |  2009-09-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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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게시판?
학생들은 새학기를 맞아 신입부원을 모집하기 위한 동아리 홍보에 여념이 없다. 때로는 좀 더 이목을 끌기 위해 포스터를 붙이지 않아야 할...
추유진 기자  |  2009-09-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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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청송대에 유리 카페트를 깔았나
우리대학교의 대표적인 쉼터인 청송대 곳곳에 깨진 유리조각들이 퍼져 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청송대를 진정한 쉼터로 만들기 위...
추유진 기자  |  2009-09-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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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못하는 운동장?
철봉과 평행봉이 운동장 구석에 방치돼 있다. 잡초더미의 구석에 놓여있다보니 두 기구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
정석현 기자  |  2009-08-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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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관 리모델링 100일 맞이
지난 2월 25일부터 시작된 외솔관 리모델링은 3개월째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다. 외솔관에서는 여러 교양 강의가 열리기 때문에 문과대...
구민정 기자  |  2009-05-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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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쓰레기는 누가 치우나
지난 15일 있었던 '2009 아카라카를 온누리에'가 끝나고 노천극장은 학생들이 입었던 우비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찼다. 고질적...
김지영 기자  |  2009-05-1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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