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0건)
[틈새] 오르보아
추운 겨울, 포근한 멜로디로 시린 마음을 녹여보세요.이곳은 오르보아 신촌 박스퀘어점입니다. 신촌 박스퀘어를 지나다 보면 ...
김인영, 양하림 기자  |  2019-03-0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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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없는 일주일 체험기
38만 톤. 우리가 1년 동안 버리는 일회용품 쓰레기의 양이다. 이 때문에 1년 동안 5,000억 원이 넘는 자원이 소비되고 처리 비용이 발생한다. 그러나 필환경 시대*가 된 지금, 많은 카페와 마켓들은 일회용품 사...
김인영 기자, 민수빈 기자  |  2019-03-0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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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위로해줘
#14살유난히 긴 설 연휴였다. 할머니께선 자꾸만 전을 집어먹는 나를 꾸짖으셨고, 나는 그런 할머니 곁에 껌딱지처럼 붙어 시간을 보냈다. 예전보다 훨씬 더뎌진 할머니의 전 부치는 속도에 내심 ‘할머니도 늙으시는구나’...
김현지 기자  |  2019-03-0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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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8090 신촌
‘노란 세 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이야에로’90년대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렸을 노래...
김현지, 윤채원 기자  |  2019-03-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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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앙버터
거의 모든 빵집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 잡은 빵. 카페 좀 다닌다 하는 사람이면 한 번쯤은 집어봤을 빵. 바로 앙버터다. 자꾸만 입에 맴...
김현지, 민수빈, 박수민 기자  |  2019-03-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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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만들었지만 막 만들지 않은, 시원하지만 따뜻한
소나기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이 있었다. 비가 내리니 막걸리에 파전을 안 먹고 배길 수 없었다. 그렇게 같이 수업을 끝낸 친구와 갑작스럽...
김나영, 하광민 기자  |  2018-12-0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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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뻔하지 않게, 일상은 재치 있게
어서 와요 곧 떠나겠지만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잘 가세요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 스텔라장,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중...
김나영, 박지현, 하수민 기자  |  2018-12-0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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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이크업, 노브라로 일주일 살아보기
1일차 : 예기치 못하게 친구 집에서 자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메이크업 없이 하루를 시작하게 됐다. 화장 없인 외출을 못할 정도로 화장에 의존적이진 않지만 확실히 주위 시선이 의식되긴 한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반...
김나영, 김현지 기자  |  2018-12-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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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픈 걸 아프다고 말하지 못해?
“너 소문 다 났어. 정신병 걸려서 약 먹는다며?” 내가 ‘틱장애*’를 앓기 시작한 건 13살이었다. 어린 나이에 내 의지와 관계없이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나의 모습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다. 때로는 틱을 멈추려...
연세춘추  |  2018-12-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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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모두 신나는 ‘신이난다 페스티벌’
신촌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연세로 한복판을 빈틈없이 채운 부스들을 떠올린다. 그런데 여기 신촌·이대 전 지역을 아우르...
연세춘추, 최능모 기자  |  2018-12-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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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화 52번가를 찾습니다.
“우리는 그런 거 몰라요”이화 52번가(아래 52번가)는 지난 2016년 52번가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거리다. 하지만 약 2년이 지난...
신은비, 박지현, 연세춘추, 정구윤 기자  |  2018-12-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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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그 길을 걷다
1921년 경의선 신촌역 영업 개시는 신촌 철도 교통의 황금기를 열었다. 경의선은 병참기지였던 용산과 신의주를 철도로 잇기 위해 만들어...
연세춘추, 하광민 기자  |  2018-12-0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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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다 되는 심야식당, 감성매인
연희동 대로를 벗어나 조금 걷다 보면, 자칫하다간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가게가 나온다. 일본 인기 드라마 『심야식당』처럼 손님이 ...
신은비, 박건 기자  |  2018-12-0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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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징기레이블
사방이 알록달록한 가게 내부를 보고 있자니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 기분이다. 이화여대 52번의 상점 ‘ZINGY LABLE’이다...
신은비, 박수민 기자  |  2018-12-0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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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12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김현지, 박건 기자  |  2018-12-0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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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원두가게, 카페 ‘포멜로빈’
한적한 연희동 골목을 지나다보면 간판 없는 작은 가게를 마주한다. 오직 ‘원두가게’라는 투박한 입간판만이 반기는 이 곳. 커피 마니아들...
김현지, 하수민 기자  |  2018-12-0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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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칼국수
뜨끈한 칼국수는 원래 밀을 수확하는 한여름에 먹는 음식이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사람들이 사시사철 즐겨 찾는 음식을 논할 때 칼국수는 ...
김현지, 박지현, 하수민 기자  |  2018-12-0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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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집] 신촌 박스퀘어 특집
2년 동안 숨겨진 ‘비(非)프랜차이즈’ 이층집을 발굴하고 소개해온 코너 「골목길 이층집」. 아쉽게도 이번 46호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
신은비 기자, 박지현 기자, 박수민 기자  |  2018-12-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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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인들이 말하는 신촌 연세로 축제
서대문구청의 ‘2018 연세로 행사계획’에 따르면, 연세로에서는 2018년 기준 한 달 평균 3.4회 축제가 열린다. 거의 매주 문화행...
매거진 공동취재단  |  2018-1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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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으로 일주일 살아보기
은비 기자의 일주일최저임금 7530원 X 7시간 X 7일 - 등록금 - 기숙사비 - 휴대폰 요금----------------------------------- = 6만 9천970원평소 소비습관 : 기숙사 거주 중. ...
신은비 기자, 연세춘추  |  2018-11-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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