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5건)
지도교수 손끝에 매달린 대학원생
교수와 대학원생의 관계는 사제지간 그 이상이다. 교수는 지도 학생의 논문 통과와 졸업 승인에 절대적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교수에 밉보일 경우 학계에서 살아남기 힘든 현실은 대학원생이 교수에 부당함을 느...
연세춘추  |  2012-11-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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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동아줄에 매달린 연구 역량
최근 들어 우리대학교는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각종 대학 평가에 따르면 연구 현황과 여건은 아직 모든 면...
정기현, 안규영, 배아량 기자  |  2012-09-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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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평행선 달리는 정관 개정 문제
우리대학교 이사회는 학교 임원과 총장 및 교원의 임명과 해임에 관한 사항을 심의, 결정할 권한이 있으며 우리대학교 정관 변경에서부터 법...
정기현 기자  |  2012-06-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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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연세
사람들은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숫자로 말하면 더 쉽게 이해하기도 한다. 이번 기획취재에서는 교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 쉽게 이해하...
이예진 기자  |  2012-06-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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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문제의 제도적 대안, 수박 겉핥기?
강사들의 다양한 고충을 정부와 학교 측에서도 나몰라라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03년 우리대학교에서는 비정년트랙교원 제도*를 도입했다. 비정년트랙교원은 시급제 수당을 받는 비정규 강사와는 달리 전임교원의 2/3수준...
시나경 기자  |  2012-05-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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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강단 뒤 강사들의 깊은 한숨
오늘은 수요일, 사학과 송완범 강사가 우리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날이다. 송씨는 현재 고려대 일본연구센터에 소속돼 있으며 우리대학교로 ...
시나경 기자  |  2012-05-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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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vs세”와 “연세”
학부 학생 수 현황 본교 13개단과대학 57학과 1만7천780명 의료원 3개단과대학 3학과 1천1명 원주매지 4개단과대학 32학과 6천...
김종혁, 정기현 기자  |  2012-05-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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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킬을 위한 질주
아카라카 개인 티켓팅이 있는 날.이미 어둠이 깔린 지 오래지만 캠퍼스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모두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티켓 판매 시간과...
박진영, 시나경 기자  |  2012-05-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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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또 왔나?"
오는 2013학년도 1학기에 재수강 제도에 대한 또 한 번의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정갑영 총장도 취임이전부터 현 재수강 제도에 대한 ...
시나경, 이예진 기자  |  2012-05-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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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위의 무법지대 연세앱
지난 2010년 말 ‘연세대학교 연세앱’(연세앱) 한줄게시판에 짧은 공지사항 하나가 올라왔다. 게시판에 타인의 개인신상정보와 관련된 글...
박진영 기자  |  2012-03-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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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울타리 내 학과간 불편한 진실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기초학문. 언제부터인가 기초학문을 하는데 많은 꼬릿말이 붙기 시작했다. 기초학문만 할 것이냐는 물음, 소신으로...
정기현 기자  |  2012-03-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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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을 위한 현수막?
프랑스의 실업자운동에서 유래된 현수막(plaque,플래카드) 문화. 현수막은 멀리서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눈에 잘 띄어 시위 조직의 ...
이예진 기자  |  2012-03-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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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법학과 = 신촌캠 법과대 문제 + α
원주캠 법학과 학생들 역시 수업권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법학과의 과목 수 축소로 학생들의 강좌 선택 폭이 매우 좁아졌고, 재수강도 어려워졌다. 학교 측에서는 법학과 폐지가 확정되면서 법학과 학생들만...
홍근혜 기자  |  2012-03-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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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관 속 빛을 잃은 법대생
현재 광복관에는 953명의 법과대 학부생들이 남아 있다. 이 중 마지막 신입생은 08학번.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법안이 타결된 지난 ...
박진영 기자  |  2012-03-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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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2012
17대 정갑영 신임총장 선임새롭게 바뀐 총장선출 방식으로 17대 총장에 정갑영 교수(상경대·산업조직론)가 선출됐다. 정 신임총장은 20...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2-3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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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2011
경비·미화 노동자 총파업 사태지난 2011년에는 경비·미화 노동자 파업이 학내를 뜨겁게 달궜다.최초로 일이 불거진 것은 지난 2010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2-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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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그 후
기획의도「연세춘추」 기획취재면은 학내 사안에 대한 심층취재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후속보도의 부재...
이예진, 정세영 기자  |  2011-12-0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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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에 갈 수만 있다면 이정도 전형료 쯤이야
우리대학교의 수시모집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수험생 A씨는 “이번에 연세대 수시모집에만 3개의 지원서를 써 37만원이나 들었다”며 “연세...
서단비, 이예진 기자  |  2011-11-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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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획⑨ 캠퍼스와 자연재해] 하루도 쉴 날 없는 캠퍼스는 몸살 중!
자연재해는 지구상에 사는 생물이라면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할 대상이다. 인간의 미약한 힘으로는 좌지우지할 수 없는 것이 자연재해이기 때문...
서동준 기자  |  2011-11-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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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글로벌 연세?! 아직은 '코리안'연세!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간. ㅇ아무개씨는 남들보다 하루를 더 일찍 시작한다. 일어나면 주위 자리를 깨끗이 정리하고 조용히 손과 발을 씻...
이예진 기자  |  2011-1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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