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0건)
[기획르포]강단 뒤 강사들의 깊은 한숨
오늘은 수요일, 사학과 송완범 강사가 우리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날이다. 송씨는 현재 고려대 일본연구센터에 소속돼 있으며 우리대학교로 ...
시나경 기자  |  2012-05-26 16:35
라인
“연vs세”와 “연세”
학부 학생 수 현황 본교 13개단과대학 57학과 1만7천780명 의료원 3개단과대학 3학과 1천1명 원주매지 4개단과대학 32학과 6천...
김종혁, 정기현 기자  |  2012-05-19 18:58
라인
올킬을 위한 질주
아카라카 개인 티켓팅이 있는 날.이미 어둠이 깔린 지 오래지만 캠퍼스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모두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티켓 판매 시간과...
박진영, 시나경 기자  |  2012-05-12 20:48
라인
"자네 또 왔나?"
오는 2013학년도 1학기에 재수강 제도에 대한 또 한 번의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정갑영 총장도 취임이전부터 현 재수강 제도에 대한 ...
시나경, 이예진 기자  |  2012-05-05 10:36
라인
손 위의 무법지대 연세앱
지난 2010년 말 ‘연세대학교 연세앱’(연세앱) 한줄게시판에 짧은 공지사항 하나가 올라왔다. 게시판에 타인의 개인신상정보와 관련된 글...
박진영 기자  |  2012-03-31 21:28
라인
한 울타리 내 학과간 불편한 진실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기초학문. 언제부터인가 기초학문을 하는데 많은 꼬릿말이 붙기 시작했다. 기초학문만 할 것이냐는 물음, 소신으로...
정기현 기자  |  2012-03-25 18:25
라인
단 1명을 위한 현수막?
프랑스의 실업자운동에서 유래된 현수막(plaque,플래카드) 문화. 현수막은 멀리서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눈에 잘 띄어 시위 조직의 ...
이예진 기자  |  2012-03-17 21:10
라인
원주캠 법학과 = 신촌캠 법과대 문제 + α
원주캠 법학과 학생들 역시 수업권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법학과의 과목 수 축소로 학생들의 강좌 선택 폭이 매우 좁아졌고, 재수강도 어려워졌다. 학교 측에서는 법학과 폐지가 확정되면서 법학과 학생들만...
홍근혜 기자  |  2012-03-10 23:39
라인
광복(光復)관 속 빛을 잃은 법대생
현재 광복관에는 953명의 법과대 학부생들이 남아 있다. 이 중 마지막 신입생은 08학번.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법안이 타결된 지난 ...
박진영 기자  |  2012-03-10 23:30
라인
미리보는 연세 2012
17대 정갑영 신임총장 선임새롭게 바뀐 총장선출 방식으로 17대 총장에 정갑영 교수(상경대·산업조직론)가 선출됐다. 정 신임총장은 20...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2-31 19:04
라인
다시보는 연세 2011
경비·미화 노동자 총파업 사태지난 2011년에는 경비·미화 노동자 파업이 학내를 뜨겁게 달궜다.최초로 일이 불거진 것은 지난 2010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2-31 18:34
라인
기획취재, 그 후
기획의도「연세춘추」 기획취재면은 학내 사안에 대한 심층취재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후속보도의 부재...
이예진, 정세영 기자  |  2011-12-04 18:21
라인
연세대에 갈 수만 있다면 이정도 전형료 쯤이야
우리대학교의 수시모집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수험생 A씨는 “이번에 연세대 수시모집에만 3개의 지원서를 써 37만원이나 들었다”며 “연세...
서단비, 이예진 기자  |  2011-11-27 19:53
라인
[환경기획⑨ 캠퍼스와 자연재해] 하루도 쉴 날 없는 캠퍼스는 몸살 중!
자연재해는 지구상에 사는 생물이라면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할 대상이다. 인간의 미약한 힘으로는 좌지우지할 수 없는 것이 자연재해이기 때문...
서동준 기자  |  2011-11-19 16:18
라인
[기획르포] 글로벌 연세?! 아직은 '코리안'연세!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간. ㅇ아무개씨는 남들보다 하루를 더 일찍 시작한다. 일어나면 주위 자리를 깨끗이 정리하고 조용히 손과 발을 씻...
이예진 기자  |  2011-11-12 16:26
라인
[원주캠][총학생회 공약 이행 점검]2011년 신촌캠, 원주캠 총학생회 어땠나요?
원주캠 25대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활동에 대해 학생들의 평가가 냉랭하다. 총학의 활동을 평가하는 항목에서 ‘대체로 못함’이 42%,...
김영주 기자  |  2011-11-05 18:28
라인
[신촌캠][총학생회 공약 이행 점검]2011년 신촌캠, 원주캠 총학생회 어땠나요?
2011년 우리대학교는 등록금, 밥값, 주거. 일명 등식주로 들썩인 한 해였다. 그리고 48대 총학생회 (아래 총학)과 학생들이 주도하...
서동준 기자  |  2011-11-05 18:23
라인
[보도기획]진정한 국제화로 가는길, 지름길은 없다
우리대학교는 국제캠 개교를 통해 학교의 국제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홍보했다. 국제화의 일환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학생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그러나 영어강의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과 함께 한국어 실...
연세춘추공동취재단  |  2011-10-08 20:46
라인
[보도기획] 3천500원 커피와 학과이전의 '오묘한' 관계
‘파스쿠치’, ‘패밀리마트’, ‘도큐프렌즈’, 그리고 ‘복합생활협동조합 매장’. 국제캠 기숙사 지하1층에 나란히 자리 잡은 매장들이다. 신촌캠은 대부분의 학생식당, 커피전문점과 문구점, 서점 등을 생활협동조합(아래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20:45
라인
[보도기획]인천시와 국제캠의 만남, 끊이지 않고 계속 제기되는 특혜 의혹
국제캠에 대한 인천지역의 여론이 심상치 않다. 국제캠 공사 과정부터 개교 이후까지도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큰 부분은 인천시의 우리대학교에 대한 특혜 의혹이다. 2011학년도에 신설된 약학대 유치에 인...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20:01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