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3건)
원주캠 법학과 = 신촌캠 법과대 문제 + α
원주캠 법학과 학생들 역시 수업권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법학과의 과목 수 축소로 학생들의 강좌 선택 폭이 매우 좁아졌고, 재수강도 어려워졌다. 학교 측에서는 법학과 폐지가 확정되면서 법학과 학생들만...
홍근혜 기자  |  2012-03-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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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관 속 빛을 잃은 법대생
현재 광복관에는 953명의 법과대 학부생들이 남아 있다. 이 중 마지막 신입생은 08학번.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법안이 타결된 지난 ...
박진영 기자  |  2012-03-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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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2012
17대 정갑영 신임총장 선임새롭게 바뀐 총장선출 방식으로 17대 총장에 정갑영 교수(상경대·산업조직론)가 선출됐다. 정 신임총장은 20...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2-3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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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2011
경비·미화 노동자 총파업 사태지난 2011년에는 경비·미화 노동자 파업이 학내를 뜨겁게 달궜다.최초로 일이 불거진 것은 지난 2010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2-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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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그 후
기획의도「연세춘추」 기획취재면은 학내 사안에 대한 심층취재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후속보도의 부재...
이예진, 정세영 기자  |  2011-12-0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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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에 갈 수만 있다면 이정도 전형료 쯤이야
우리대학교의 수시모집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수험생 A씨는 “이번에 연세대 수시모집에만 3개의 지원서를 써 37만원이나 들었다”며 “연세...
서단비, 이예진 기자  |  2011-11-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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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획⑨ 캠퍼스와 자연재해] 하루도 쉴 날 없는 캠퍼스는 몸살 중!
자연재해는 지구상에 사는 생물이라면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할 대상이다. 인간의 미약한 힘으로는 좌지우지할 수 없는 것이 자연재해이기 때문...
서동준 기자  |  2011-11-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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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글로벌 연세?! 아직은 '코리안'연세!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간. ㅇ아무개씨는 남들보다 하루를 더 일찍 시작한다. 일어나면 주위 자리를 깨끗이 정리하고 조용히 손과 발을 씻...
이예진 기자  |  2011-1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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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총학생회 공약 이행 점검]2011년 신촌캠, 원주캠 총학생회 어땠나요?
원주캠 25대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활동에 대해 학생들의 평가가 냉랭하다. 총학의 활동을 평가하는 항목에서 ‘대체로 못함’이 42%,...
김영주 기자  |  2011-11-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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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캠][총학생회 공약 이행 점검]2011년 신촌캠, 원주캠 총학생회 어땠나요?
2011년 우리대학교는 등록금, 밥값, 주거. 일명 등식주로 들썩인 한 해였다. 그리고 48대 총학생회 (아래 총학)과 학생들이 주도하...
서동준 기자  |  2011-11-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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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진정한 국제화로 가는길, 지름길은 없다
우리대학교는 국제캠 개교를 통해 학교의 국제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홍보했다. 국제화의 일환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학생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그러나 영어강의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과 함께 한국어 실...
연세춘추공동취재단  |  2011-10-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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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3천500원 커피와 학과이전의 '오묘한' 관계
‘파스쿠치’, ‘패밀리마트’, ‘도큐프렌즈’, 그리고 ‘복합생활협동조합 매장’. 국제캠 기숙사 지하1층에 나란히 자리 잡은 매장들이다. 신촌캠은 대부분의 학생식당, 커피전문점과 문구점, 서점 등을 생활협동조합(아래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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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인천시와 국제캠의 만남, 끊이지 않고 계속 제기되는 특혜 의혹
국제캠에 대한 인천지역의 여론이 심상치 않다. 국제캠 공사 과정부터 개교 이후까지도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큰 부분은 인천시의 우리대학교에 대한 특혜 의혹이다. 2011학년도에 신설된 약학대 유치에 인...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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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중복학과, 그 끝은 어디에…
지난 2009년 12월, 국제캠의 ‘아시아지역대학 설립’이 언론을 통해 발표되면서 중복학과에 대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후 원...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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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국제캠, 그 한 해를 되돌아보며
국제화를 표방하고 출범한 국제캠이 이제 학생을 맞은지 한 해를 맞이하고 있다. 그간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문제점이 지적돼 온 것이 사...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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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국제캠_ 수업
국제캠은 개교 전부터 기존 한국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RC)라 불리는 전원 기숙생활 △전 과목 영어 강의 △‘홀리스틱 에듀케이션’(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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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국제캠_ 삶
국제캠은 모든 학생이 기숙사에 거주하는 레지덴셜 컬리지(Residential College, RC)로 운영된다. 식·주 문제는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국제캠이 개교한 지 1년 째, 시행착오를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1-10-0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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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권' 총학의 사회복지 공약, 지켜낼 수 있는가
‘표를 얻기 위한 거짓말과 약속실천 운동’ 이것이 매니페스토 그리고 매니페스토 운동이다. 이는 후보자가 자신의 가치와 철학,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유권자에게 알리고 이를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 홍보성, 인심성 공약이 ...
서동준 기자  |  2011-10-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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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정말 '우리'은행인가요?
“한 번은 출금하려고 백양로를 한참 걸어 학교 밖까지 나갔다 온 적도 있어요.” 국민은행을 이용하는 전영선(철학·11)씨는 교내 자동인...
이예진 기자  |  2011-10-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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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호 만평
김진목 기자 chunchu@yonsei.ac.kr
김진목 기자  |  2011-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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