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15건)
6대째 이어온 ‘통 큰’ 한국 사랑
한국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찬 의사가 있다. 그는 한국형 구급차 개발·북한 결핵 퇴치사업 등의 업적을 남겼다. 우리대학교 동문이자, 의...
박채린 변지현 윤채원 기자  |  2019-09-3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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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 교수, 꺼지지 않는 논란의 불씨
“위안부는 매춘부다"“궁금하면 (학생이) 한번 해볼래요?”지난 19일,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류석춘 교수(사과대·발전사회학)가 한 발...
박채린 박진성 양하림 기자  |  2019-09-3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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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도전과 인내를 말하다
지난 27일, 신촌캠 백주년기념관에서 경영대 주최, 경영대 창업 혁신 프로그램(YVIP) 주관으로 ‘제5회 글로벌 CEO 톡’ 행사가 ...
변지현 이희연 기자  |  2019-09-3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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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과 류석춘 교수 인터뷰
지난 19일 열린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류석춘 교수(사과대·발전사회학)가 한 발언이 학내외로 논란이 되고 있다. 류 교수의 발언 중 ...
박채린 박진성 양하림 기자  |  2019-09-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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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축제의 문턱은 여전히 높다
‘정기 연고전’(아래 연고전)과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아래 아카라카)는 우리대학교를 대표하는 학내 행사다. 모든 연세인의 축제에서 장애학우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러나 꾸준한 문제 제기에도 장애학생들의 축제 접...
박제후 박진성 기자  |  2019-09-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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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토론의 현장, 2학기 정기 확운위
지난 9일 저녁 7시, 백양관에서 ‘2019학년도 2차 정기 확대운영위원회’(아래 확운위)가 개최됐다. 재적 134단위 중 113단위 ...
박제후 변지현 양하림 기자  |  2019-09-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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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교양으로 운영하기로
지난 8월 6일, 우리대학교는 오는 2020학년도 입학생을 대상으로 ‘연세정신과 인권’ 강의(아래 인권강의)를 필수 이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그러나 19일 학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과목을 필수가 아닌 선택교양...
박채린 기자  |  2019-09-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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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호] 포토뉴스
사진 박민진 기자katarina@yonsei.ac.kr
박민진 기자  |  2019-09-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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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에도 울려 퍼진 "조국 퇴진"
지난 19일 저녁 7시 30분, 학생회관 앞에서 ‘연세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촉구 집회 집행부’(아래 집행부) 주최로 ‘연세 조국 법...
박제후 박진성 양하림 기자  |  2019-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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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져 있던 논문, 더 넓은 세상으로의 발돋움
지난 17일, 연희관에서 우리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가 주관한 ‘복지·노동 분야 최우수 논문 저자 특별 강연’(아래 강연)이 열렸다. 복...
박채린 이희연 기자  |  2019-09-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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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샘 라온샘이 없어졌다고?”
지난 2018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국제캠의 아라샘과 라온샘이 영업을 중단했다. 이를 대체할 식당은 마련되지 않았지만 두 식당의 문은 ...
변지현 윤채원 기자  |  2019-09-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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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학사 자치회, 공백의 5년을 짚다
지난 2019년 6월, 총학생회가 ‘무악학사 전반에 대한 인식조사’(아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무악학사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437명...
박진성 변지현 윤채원 기자  |  2019-09-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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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狂馬)의 삶, ‘마광수가 그리고 쓰다’
고(故) 마광수 교수(퇴임‧국문학)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다. 마 교수는 에로티시즘과 자유를 외치며 외로운 천재로 살...
박제후 이희연 기자  |  2019-09-0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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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는 우리대학교 ‘괴롭힘 금지법’?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항을 포함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시행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사건 발생 시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취업규칙에 기재해야 한다...
박채린 박진성 기자  |  2019-09-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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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의 미래 탐험
지난 3~5일, 2019년 하반기 공개채용 기간을 맞아 학생복지처 경력개발팀이 주관한 ‘2019 연세취업박람회’(아래 취업박람회)가 백...
변지현 양하림 기자  |  2019-09-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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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못 뗀 성폭력담당위원회, 갈 길은 멀다
지난 2019년 1월,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폐지 및 총여관련규정 파기, 후속기구 신설의 안’이 가결되면서 총여 폐지와 후속 기구인 성폭력담당위원회(아래 성담위) 신설이 결정됐다. 그러나 8개월이 지난...
박제후 박채린 기자  |  2019-09-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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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강의 반대 부딪혀… ‘연세표 인권교육’의 운명은?
지난 8월 6일, 우리대학교는 오는 2020학년도 입학생부터 ‘연세정신과 인권’ 강의(아래 인권 강의)를 필수 이수 과목으로 지정했다고...
박제후 양하림 기자  |  2019-09-0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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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 시작한 강사법, 시작부터 난항
지난 8월 1일, 시간강사의 처우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아래 강사법)이 시행됐다. 그러나 해당 법안의 시행 시점부터 ▲2학기 강사 배정 및 강의계획서 입력 지연 ▲학생들의 수업권 침해 ▲...
박채린 변지현 기자  |  2019-09-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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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 푸른 꿈을 안고 날갯짓하라
지난 8월 30일,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아래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학위 1천27...
변지현 기자  |  2019-09-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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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사업’호, 순조롭게 항해 중?
지난 2018년 3월, 우리대학교와 인천시는 ‘국제캠퍼스 2단계 협약식’을 체결했다. 우리대학교는 인천시에 ▲송도 세브란스 개원 ▲사이언스파크‧조인트 유니버시티*‧R&D파크**조성을 약속했다. ...
박제후 박진성 기자  |  2019-09-0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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