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5건)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빛나는 연세의 밤
심소영 기자 seesoyoung@yonsei.ac.kr
심소영 기자  |  2016-05-2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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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감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는 가족, 은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함을 표합니다.이에 우리신문사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나 묵묵히 고생...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심소영 주은혜 기자  |  2016-05-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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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재창조 후 맞이하는 131주년 무악대동제 ‘연락(延樂)’
정윤미 기자joyme@yonsei.ac.kr
정윤미 기자  |  2016-05-2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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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세인의 '樂'
백양로 재창조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우리들의 축제.그 속에 연세인들의 즐거움을 찾아 올해도 우리신문이 떠나보았습니다. 정윤미 한동연 이...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심소영 주은혜 기자  |  2016-05-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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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획: 전쟁으로부터 파생된 이론과 현상
인류사에서 전쟁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전쟁은 끔찍한 기억을 수반하기 마련이지만, 여러 예술작품들의 단골소재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인류사는 이를 예술적으로 승화시켜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전쟁은 그렇게 감성적인 ...
연세춘추 기획 기자단  |  2016-05-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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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악마가 될 수 있다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는 대학생 A양도, 번듯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장인 B씨도,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 가장 C씨도...
정윤미 기자  |  2016-05-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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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의 살인, 어떻게 일어날까?
“너희들은 무기가 될 것이다. 너희는 지금 인간이 아니다. 해병은 로봇을 바라지 않는다. 두려움 없는 킬러를 원한다.”스탠리 큐브릭(S...
이예지 기자  |  2016-05-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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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낳은 순수과학의 ‘판구조론’이라는 산물
인류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과학은 20세기 들어 두 번의 전쟁과 냉전 시기를 거치며 변하기 시작한다. 순수하게 지적 영역에만 머물 것 같...
함예솔 기자  |  2016-05-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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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 선전(Propaganda)
지난 2일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두 국가 간 영토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에서 전투를 벌여 30여 명이 사망했고, IS의 프...
정서현 기자  |  2016-05-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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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연세를 외치며!
우리대학교에 견학 온 고등학생들이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다함께 ‘연세’를 외치고 있다.이청파 기자 leechungpa@yonsei.ac...
이청파 기자  |  2016-05-0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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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기억, 나를 잊지 마세요
1. 올해는 광복을 맞은지 71년이 되는 해이다. 과연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가 광복을 기념할 수 있었을까. 지금도 어디...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심소영, 주은혜  |  2016-04-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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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초록’의 계절 5월
초록으로 뒤덮힌 연희관 앞 정원의 모습. 다가오는 5월도 미세먼지 없는, 걱정 없는 우리의 맑은 날들을 기대해본다.
정윤미 기자  |  2016-04-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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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특집] “우리도 2호선을 타고 싶다!” 정문 앞 1인 시위 릴레이
[본 기사는 고대신문과 공동기획한 만우절특집의 일환으로, 사실관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호선 ‘고려대’역 유치를 주장하는 일...
연세춘추  |  2016-03-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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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특집] 자본주의에 눈 먼 연세대, 설립 이념까지 흔들려
[본 기사는 고대신문과 공동기획한 만우절특집의 일환으로, 사실관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27일 연세대 교문 앞에서 과격시위를 위해 교정에 발을 들여놓으려는 통일교 신자들과 학교 측 경비원 사이 무력충돌이 있었...
연세춘추  |  2016-03-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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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특집] 송도, Where We ‘Mate’ History
[본 기사는 고대신문과 공동기획한 만우절특집의 일환으로, 사실관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오르는 물가와 함께 대학생 연인들의 데이트 비용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지어진 지 얼마 되...
연세춘추  |  2016-03-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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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특집] ‘안암’골 학생들, 공부 ‘안함’
[본 기사는 고대신문과 공동기획한 만우절특집의 일환으로, 사실관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본교는 올해부터 성적장학금을 전면 폐지했다. 이유는 재정난도 아닌 신청자 부족. 본교 학생지원부 부장 고자임씨는 “장학금...
연세춘추  |  2016-03-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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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연세인의 손으로 이루는 변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그중에서도 국회의원 총선거는 대의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신문은 오는 4월 13일 20대 총선을 맞아 우리대학교가 위치한 서울 서대문 갑, 강원 원주 을, 인천 연수 을 지역구...
연세춘추 공동기자단  |  2016-03-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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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특집] 연세의 은총이 안암에!
[본 기사는 고대신문과 공동기획한 만우절특집의 일환으로, 사실관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드디어 본교가 ‘연세’라는 이름으로 글로...
연세춘추  |  2016-03-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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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연세인의 선택은?
4.13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연세인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우리신문은 우리대학교 학부생들의 선거 전반에 대한 생각을 알아봤다. 취재...
연세춘추 공동기자단  |  2016-03-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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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인천 연수 을> 진박 vs 더민주의 전략 공천, 민심의 풍향계 인천에서 맞붙다
Q: 이번 총선에 출마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민: 인천에서 태어나 오랜 시간을 이곳에서 울고 웃으며 보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
최명훈 기자, 주은혜 기자  |  2016-03-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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