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2건)
[연애결혼기획] 상대방에게 '최악'으로 기억되는 법
연인과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소중한 기념일. 하지만 전혀 색다른 이유로 잊지 못할 기념일을 경험한 이들이 있다. 어떻게 하면 상대에...
신은비 기자  |  2018-06-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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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집] 연희맛로1탄: 헤이마 골목
이 코너는 그동안 우리가 1층 집에 눈을 뺏긴 사이, 조용히 신촌을 이끌어 나가던 이층집을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만들어진 코너입니다....
신은비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6-0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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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6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윤현지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6-0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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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X Story] 평범한 그들의 조금 특별한 사랑
[The X Story, Our Sex Story]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이 자명한 사실이 왜 그리도 어려운지.인종에 있어서든 종교에 있어서든,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가해지는 차별은 정말 많다.이는 사랑에도 마...
코멧  |  2018-06-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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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와 함께한 세계여행
임택(59)씨의 휴대폰 번호 뒷자리는 휴대폰을 처음 가졌던 30대부터 지금까지 쭉 ‘5060’이다. 이는 5~60대에 여행 작가로 살겠...
김나영 기자, 김민재 기자  |  2018-06-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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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속에 담긴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성신여대 입구에 가다
오랫동안 대학가의 상징이었던 신촌. 그러나 신촌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봐도 특색 있는 대학가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신촌에 버금가는 ...
이가을 기자, 김민재 기자  |  2018-06-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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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칼럼] 사실 완전한 가족은 없다
내겐 껄끄러운 날들이 있다. 초등학교 때는 학부모 참관수업일이 그랬고, 중·고등학교 때는 결혼기념일과 졸업식 날이 그랬다. 내게 가족은 껄끄럽다 못해 상처를 주는 존재였다. 오랜 연애의 끝처럼, 이혼도 하나의 자연스...
반달  |  2018-06-0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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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 도서관
도서관에서만 공부하다 지겨워지면 카페가 떠오른다. 그렇다고 카페에서 공부하기에는 소음 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을까 망설여지기 일쑤. 이런...
김가영 기자, 박건 기자  |  2018-06-0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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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을 시원하게 달리다
최근 차 없는 거리 일정이 확대됨에 따라 기다란 공터가 된 신촌 연세로. 쭉 뻗은 연세로를 활주로 삼아 시원하게 질주한 이들이 있다. ...
김가영 기자, 윤현지 기자, 박건 기자  |  2018-06-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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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 블루칼라의 보일러메이커
지난 4월 25일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최근 인기를 끌며 어벤져스 팀 내 각 영웅들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천둥의 ...
윤현지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6-0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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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술, 음악이 어우러지는 ‘더 빠‘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가게를 찾고 있다면, 가게에 정을 붙여 단골이 되고 싶다면 주목해볼 만한 가게가 있다. 이곳은 사람과 술과 음악이...
이가을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6-0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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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음식. 제 뱃속에 ‘양보’하세요
연세대 북문 방향으로 난 한산한 길을 쭉 걷다 보면 주택가 사이에 숨은 가게가 하나 나온다. 간판 구석에 투박한 글씨체로 ‘yangbo...
김나영 기자, 박건 기자  |  2018-06-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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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마카롱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마카롱.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해치울 만큼 매력적이어서 그런 것일까. 마카롱은 늘 똑같이 달콤했지만 요즘 유난...
김나영, 신은비, 천건호, 박건, 하수민 기자  |  2018-06-0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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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수업에서 교실 밖 프로젝트로
‘대학-지역연계수업’은 대학의 정규강의를 지역과 연계하여 진행하고자 하는 학과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대학-지역연계수업은 신...
김나영 기자  |  2018-06-0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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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영화를 말하다
1.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2. 나는 한 번쯤 국내 국제 영화제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3. 나는 영화제에 가보고 싶지만,...
신은비 기자  |  2018-05-3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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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찌질’했던 사랑
누가 사랑 앞에서 ‘쿨’해질 수 있겠는가. 우리는 모두 사랑 앞에서 ‘찌질’댄다.자존심과 사랑 사이의 줄타기에서 삐끗하는 순간 각자의 ...
김나영 기자  |  2018-05-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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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의 추억이 쌓인 아지트
반짝이는 네온사인과 간판이 넘쳐나는 신촌 골목에 간판도, 조명도 어두운 술집, ‘메시에’가 있다. 오래됐지만 왠지 모르게 편안한 이 술...
이가을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5-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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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5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김나영 기자, 박건 기자  |  2018-05-0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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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섹스, 섹스 없는 사랑
섹스와 사랑이 하나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TheY의 솔직한 이야기, TheX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사랑 혹은 섹스’다. #사랑 없는...
나비, 주꾸미, 하찮은 오리너구리  |  2018-05-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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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에게 이 음식을 드립니다
‘더럽게 운 좋은 놈’. 이원일 셰프는 본인을 이렇게 소개한다. 39살의 젊은 나이에 한국을 대표하는 한식 셰프가 된, 운 좋은 놈 이...
김가영 기자, 신은비 기자  |  2018-05-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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