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5건)
[다시보는 연세] 원주캠 학관 리모델링
지난 해 원주캠에서는 ▲노천극장 신축 ▲이글프라자 신축 ▲학생회관(아래 학관) 리모델링 등의 큰 공사들이 진행됐다.신축공사를 통해 노천극장에는 ▲음악동아리 연습실 ▲동아리방 ▲소극장 ▲옥외무대 등이 마련됐다. 이에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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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원주캠에 무감독시험 도입
지난 2012년 원주캠에는 최초로 무감독 시험이 도입됐다. 2012년 1학기부터 원주캠에서는 그린 캠퍼스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감독 시험이 실시됐다. 무감독 시험은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됐지만 교수 재량으로 2,3,...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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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잡부금 납부 방식 변경돼
지난 2012년 8월 22일 발송된 교육과학기술부의 공문에 따라 입학금·수업료와 함께 등록금으로 고지되는 잡부금이 올해부터는 등록금과 별도로 고지돼 학생들이 분리 납부할 수 있도록 바뀔 예정이다. 잡부금에는 ▲총학생...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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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학사제도 둘러싼 변화
2013년도 1학기부터는 학사제도를 둘러싼 여러 환경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재수강 제도가 변경된다. 재학생 대상의 소급 적용은 이뤄지지 않아 재학생의 경우 현행 재수강 제도는 변경되는 바가 없다. 단, 초수...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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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원주의과대 의예과 개설
오는 2013학년도 1학기부터 원주의과대 의예과 1학년 학생들이 원주 본캠에서 생활하게 된다. 원주의과대 간호학과 및 치위생학과의 경우 1학년 학생들은 원주 본캠에서 1학년 기초과목 및 교양과목 수업을 듣는다. 이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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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신입생 국제캠 RC 시행
오는 2013년부터 신입생의 절반인 약 2천 명은 한 학기씩 번갈아 국제캠에서 RC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2014년부터는 신입생 전체로 교육대상이 확대돼 1년간 국제캠에서 생활하게 된다. 이에 학생사회는 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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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대규모 신·증축 공사 예정
오는 2013년에는 백양로 프로젝트 외에도 ▲신경영관 신축 ▲공학관 증축 ▲기숙사 신축 등의 대규모 사업이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용재관 철거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학내 구성원 간에 논란을 빚어왔던 신경영관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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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연세] 백양로 프로젝트, 큰 변화의 시작
2013년 우리대학교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아래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는 차 없는 백양로 구현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백양로를 보행자 중심의 만남과 소통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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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대학평가, 좋은 성적 거두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해 여러 대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2012년5월 28일 발표된 2012 QS-조선일보 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우리대학교가 전체 16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1년보다 두 단계 상승한 순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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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끊이지 않았던 선거논란
지난 2012년에는 학생대표자 선거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야기됐다.신촌캠에서는 지난 2012년 12월 학내 곳곳에 선거에 관련한 수많은 자보가 붙어 학생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가장 먼저 제기된 논란은 34대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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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원주캠 RC, 2학년까지 확대 실시
원주캠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만 시행되던 RC프로그램이2012학년도 1학기부터 2학년 학생들까지 확대 실시됐다. RC프로그램을 통해 일찍 학생들이 진로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이에 따라 지난 2...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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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등록금 인하 및 장학금 제도 변경
지난 2012년 2월 초 우리대학교는 기존 명목등록금의 2.3%인 35억 600만 원을 인하하고 59억 원의 장학금을 추가 확충했다고 공표했다. 학교 측은 이로 인해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전년대...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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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通’하지 못했던 2012년 학교와 학생사회
지난 2012년은 유독 학교의 일방적인 정책 결정과 이에 대한 총학생회(아래 총학) 및 학생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눈에 띄었다.49대 총학 ‘Focus On’은 지난 2012년 초 등록금심의위원회(아래 등심위)에서 학...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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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독시험은 아직 시험중
무감독시험은 시험 시 감독이 들어오지 않고 학생 스스로의 양심에 따라 시험을 치루는 제도로 학생들의 정직성과 도덕성 함양 및 공동체 구성원간의 신뢰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우리대학교 원주캠은 지난 2008...
시나경 기자, 홍근혜 기자  |  2012-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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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변경, 미로에 서다
소속변경, 바늘구멍 통과해 신촌캠 가기현재 소속변경 모집인원은 신촌캠 1, 2학년 학생들의 제적 인원에 따른 편입생 정원에 따라 달라진다. 과거에는 편입 정원의 10%까지 소속변경 모집인원을 확보했지만 오는 2013...
배아량, 시나경 기자  |  2012-11-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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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손끝에 매달린 대학원생
교수와 대학원생의 관계는 사제지간 그 이상이다. 교수는 지도 학생의 논문 통과와 졸업 승인에 절대적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교수에 밉보일 경우 학계에서 살아남기 힘든 현실은 대학원생이 교수에 부당함을 느...
연세춘추  |  2012-11-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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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동아줄에 매달린 연구 역량
최근 들어 우리대학교는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각종 대학 평가에 따르면 연구 현황과 여건은 아직 모든 면...
정기현, 안규영, 배아량 기자  |  2012-09-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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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평행선 달리는 정관 개정 문제
우리대학교 이사회는 학교 임원과 총장 및 교원의 임명과 해임에 관한 사항을 심의, 결정할 권한이 있으며 우리대학교 정관 변경에서부터 법...
정기현 기자  |  2012-06-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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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연세
사람들은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숫자로 말하면 더 쉽게 이해하기도 한다. 이번 기획취재에서는 교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 쉽게 이해하...
이예진 기자  |  2012-06-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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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문제의 제도적 대안, 수박 겉핥기?
강사들의 다양한 고충을 정부와 학교 측에서도 나몰라라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03년 우리대학교에서는 비정년트랙교원 제도*를 도입했다. 비정년트랙교원은 시급제 수당을 받는 비정규 강사와는 달리 전임교원의 2/3수준...
시나경 기자  |  2012-05-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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