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3건)
[미리보는 연세] 백양로 프로젝트, 큰 변화의 시작
2013년 우리대학교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아래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는 차 없는 백양로 구현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백양로를 보행자 중심의 만남과 소통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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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대학평가, 좋은 성적 거두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해 여러 대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2012년5월 28일 발표된 2012 QS-조선일보 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우리대학교가 전체 16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1년보다 두 단계 상승한 순위...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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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 끊이지 않았던 선거논란
지난 2012년에는 학생대표자 선거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야기됐다.신촌캠에서는 지난 2012년 12월 학내 곳곳에 선거에 관련한 수많은 자보가 붙어 학생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가장 먼저 제기된 논란은 34대 ...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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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원주캠 RC, 2학년까지 확대 실시
원주캠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만 시행되던 RC프로그램이2012학년도 1학기부터 2학년 학생들까지 확대 실시됐다. RC프로그램을 통해 일찍 학생들이 진로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이에 따라 지난 2...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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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등록금 인하 및 장학금 제도 변경
지난 2012년 2월 초 우리대학교는 기존 명목등록금의 2.3%인 35억 600만 원을 인하하고 59억 원의 장학금을 추가 확충했다고 공표했다. 학교 측은 이로 인해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전년대...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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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연세]‘通’하지 못했던 2012년 학교와 학생사회
지난 2012년은 유독 학교의 일방적인 정책 결정과 이에 대한 총학생회(아래 총학) 및 학생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눈에 띄었다.49대 총학 ‘Focus On’은 지난 2012년 초 등록금심의위원회(아래 등심위)에서 학...
연세춘추 공동취재단  |  2012-12-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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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독시험은 아직 시험중
무감독시험은 시험 시 감독이 들어오지 않고 학생 스스로의 양심에 따라 시험을 치루는 제도로 학생들의 정직성과 도덕성 함양 및 공동체 구성원간의 신뢰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우리대학교 원주캠은 지난 2008...
시나경 기자, 홍근혜 기자  |  2012-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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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변경, 미로에 서다
소속변경, 바늘구멍 통과해 신촌캠 가기현재 소속변경 모집인원은 신촌캠 1, 2학년 학생들의 제적 인원에 따른 편입생 정원에 따라 달라진다. 과거에는 편입 정원의 10%까지 소속변경 모집인원을 확보했지만 오는 2013...
배아량, 시나경 기자  |  2012-11-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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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손끝에 매달린 대학원생
교수와 대학원생의 관계는 사제지간 그 이상이다. 교수는 지도 학생의 논문 통과와 졸업 승인에 절대적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교수에 밉보일 경우 학계에서 살아남기 힘든 현실은 대학원생이 교수에 부당함을 느...
연세춘추  |  2012-11-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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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동아줄에 매달린 연구 역량
최근 들어 우리대학교는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각종 대학 평가에 따르면 연구 현황과 여건은 아직 모든 면...
정기현, 안규영, 배아량 기자  |  2012-09-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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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평행선 달리는 정관 개정 문제
우리대학교 이사회는 학교 임원과 총장 및 교원의 임명과 해임에 관한 사항을 심의, 결정할 권한이 있으며 우리대학교 정관 변경에서부터 법...
정기현 기자  |  2012-06-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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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연세
사람들은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숫자로 말하면 더 쉽게 이해하기도 한다. 이번 기획취재에서는 교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 쉽게 이해하...
이예진 기자  |  2012-06-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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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문제의 제도적 대안, 수박 겉핥기?
강사들의 다양한 고충을 정부와 학교 측에서도 나몰라라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03년 우리대학교에서는 비정년트랙교원 제도*를 도입했다. 비정년트랙교원은 시급제 수당을 받는 비정규 강사와는 달리 전임교원의 2/3수준...
시나경 기자  |  2012-05-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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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강단 뒤 강사들의 깊은 한숨
오늘은 수요일, 사학과 송완범 강사가 우리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날이다. 송씨는 현재 고려대 일본연구센터에 소속돼 있으며 우리대학교로 ...
시나경 기자  |  2012-05-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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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vs세”와 “연세”
학부 학생 수 현황 본교 13개단과대학 57학과 1만7천780명 의료원 3개단과대학 3학과 1천1명 원주매지 4개단과대학 32학과 6천...
김종혁, 정기현 기자  |  2012-05-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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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킬을 위한 질주
아카라카 개인 티켓팅이 있는 날.이미 어둠이 깔린 지 오래지만 캠퍼스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모두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티켓 판매 시간과...
박진영, 시나경 기자  |  2012-05-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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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또 왔나?"
오는 2013학년도 1학기에 재수강 제도에 대한 또 한 번의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정갑영 총장도 취임이전부터 현 재수강 제도에 대한 ...
시나경, 이예진 기자  |  2012-05-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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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위의 무법지대 연세앱
지난 2010년 말 ‘연세대학교 연세앱’(연세앱) 한줄게시판에 짧은 공지사항 하나가 올라왔다. 게시판에 타인의 개인신상정보와 관련된 글...
박진영 기자  |  2012-03-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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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울타리 내 학과간 불편한 진실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기초학문. 언제부터인가 기초학문을 하는데 많은 꼬릿말이 붙기 시작했다. 기초학문만 할 것이냐는 물음, 소신으로...
정기현 기자  |  2012-03-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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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을 위한 현수막?
프랑스의 실업자운동에서 유래된 현수막(plaque,플래카드) 문화. 현수막은 멀리서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눈에 잘 띄어 시위 조직의 ...
이예진 기자  |  2012-03-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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