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38건)
연세 교육, 대격변을 맞다
오는 2019학년도부터 우리대학교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선택교양과 필수교양이 대학교양으로 통합되며 평가방식은 학과별로...
노지운, 이승정, 박건 기자  |  2018-11-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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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로 보는 연세 교육권 인식
문영훈 기자bodo_ong@yonsei.ac.kr서혜림 기자rushncash@yonsei.ac.kr김채린 기자bodo_baragi@yo...
문영훈, 서혜림, 김채린 기자  |  2018-11-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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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 강사, 위안부 발언으로 구설수
지난 10월 4일, 강사 S씨가 국제캠 수업 도중 한 발언이 입길에 올랐다. ‘객관성’을 주제로 강의하던 도중 일본군 위안부를 사례로 든 대목이었다. 22일, 교내 위안부 동아리 ‘연세대학교 평화나비’(아래 연대나비...
김채린 기자, 박제후 수습기자  |  2018-11-0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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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호 단신
▲ 제1회 ‘토론 연고전’8일(목) 저녁 7시부터 연희관 404호에서 제1회 ‘토론 연고전’이 열린다. 연세토론학회 YDT와 고려대 토론동아리 고란도란이 주최하는 행사는 ‘학력 블라인드 채용, 확대해야 한다’를 주제...
연세춘추 보도부  |  2018-11-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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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 교육권을 진단하다
우리신문사는 지난 10월 23~29일 우리대학교 재학생 646명을 대상으로 ‘교육권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이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문영훈, 서혜림, 김채린 기자  |  2018-11-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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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사회 창립교단 참여 문제, 7년만에 재점화
지난 10월 16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아래 장로회총회)는 ‘연세대학교는 창립의 정신을 회복하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장로회총회는 ...
노지운 기자  |  2018-11-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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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의 정신과 삶을 전세계로”
지난 12일 낮 3시 루스채플에서 ‘제18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아래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은 ▲찬송 ▲기도 ▲언더우드 활동 ...
이승정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10-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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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폭우마저 꺾었다
우리대학교가 2018학년도 정기 연고전(아래 연고전)에서 숙적 고려대를 꺾었다. 종합성적은 3승 1무 1패였다. 폭우, 낯선 경기장 사...
연세춘추 연고전 TFT 특별취재단  |  2018-10-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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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총학생회칙…개정 필요성 더욱 강조돼
지난 9월 10일, ‘2018학년도 2학기 정기 확대운영위원회’(아래 확운위)에서 ‘법제위원회(아래 법제위*) 인준의 안’이 가결되면서 총학생회칙 개정이 가시화됐다. 1988년 제정된 우리대학교 총학생회칙은 1번의...
서혜림 기자, 노지운 기자  |  2018-10-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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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자치의 기본, 회칙이 없다
지난 5~6월에 걸친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재개편 요구의 안’ 학생총투표가 많은 난항을 겪었던 이유 중 하나는 총여 회칙의 부재였다...
서혜림 기자, 노지운 기자  |  2018-10-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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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학생회 재개편, 어디쯤?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의 안’이 82.28%의 찬성으로 가결된 이후, 29대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은 총여 재개편 TFT(아래 TFT)를 공개 모집해 이를 성실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자 전원을 받아들여 2...
문영훈 기자, 이승정 기자  |  2018-10-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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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university multi campus’, 계속된 논란
지난 5일 진행된 정기연고전 개막식 중 ‘연세대 캠퍼스통합 전면무효화를 위한 학생연대’(아래 학생연대)가 학교 측의 소통 부재를 비판하는 단체행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학교 측의 입장을 신뢰할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됐...
문영훈 기자  |  2018-10-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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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다
지난 2일, 아침 10시부터 낮 3시까지 우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제27회 외국인 한글 백일장’(아래 외국인 백일장)이 진행됐다. 외국...
김채린, 하광민 기자, 김인영 수습기자  |  2018-10-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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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캠퍼스 이야기
지난 9월 27일, 우리대학교 원주캠 학생들은 김용학 총장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
서혜림, 노지운, 하수민 기자  |  2018-09-3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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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웹메일, Gmail과 MS o365 메일 서비스로 교체
오는 15일, 우리대학교 웹메일 시스템이 구글 Gmail과 MS o365 메일 서비스로 교체된다. 지난 2011년부터 사용된 현재의 연세웹메일은 ▲이메일 저장 공간 부족 ▲하드웨어 장애 및 정전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
김채린 기자  |  2018-09-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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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무인경비 전환, 경비근무체계 변화 오나
지난 9월부터 우리대학교 대부분의 건물에 출입시간이 생겼다.* 아침 7시~밤 10시 30분은 자율 출입시간이며, 이외 시간은 출입이 통...
노지운 기자, 이승정 기자  |  2018-09-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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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창업 실습과목, 미흡한 창업지원 사후 관리
최근 일자리 부족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대학들은 학생 창업에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대학교 역시 ‘창업지원단’을 설립해 창업과목 개설·캠프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창업 ...
서혜림 기자, 김채린 기자  |  2018-09-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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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 인권공개특강 ‘생명과 인권’ 개최
지난 9월 18일 낮 3시, 신학관 213호에서 인권센터 주최 인권공개특강 ‘생명과 인권’이 열렸다. 이날 연사로 초청된 강금실 변호사...
노지운 기자, 박건 기자  |  2018-09-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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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호 포토뉴스
박건 기자petit_gunny@yonsei.ac.kr
박건 기자  |  2018-09-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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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지 않은 의무 1.45%
우리대학교 내 장애인 교직원 및 교원 비율이 약 1.45%로 드러났다. 법정 장애인의무고용률(아래 의무고용률) 2.9%의 절반이다. 「...
노지운 기자, 윤채원 기자  |  2018-09-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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