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94건)
[1835호] 애드바룬
▲지난 8월 29일, 2020년도 정부 예산안 513조 원 편성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여건 극복하기 위한 역대 최대 예산안재정 적자도 최대치 예상… 한국 경제에 ‘빛’될까, ‘빚’될까?▲대법, ‘국정농단 ...
연세춘추  |  2019-09-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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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그냥, 잘 지내요"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애써야지만 가능한지 잘 안다. 그냥이란 말속에는 얼마나 많은 너만 아는 이야기들이 있겠니”...
김연지 기자  |  2019-06-0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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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2019년의 연세 총학생회
지난 2017년, 총학생회 보궐선거가 무산됐다. 대학에 막 입학한 내게 총학생회의 부재는 별다른 경각심을 주지 못했다. 총학생회가 어떤...
김민재 편집국장  |  2019-06-0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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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호] 춘하추동(春夏秋冬)
현직 총학생회장으로서 언론사 비평이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하지만 『연세춘추』가 최근 다루는 여러 의제의 주된 취재원이자 학내 기관의 장(長)으로서 춘추의 행보에 대해 고무적이라고 평하고 싶다. 『연세춘추』 내 기사...
총학생회장 박요한(신학·16)  |  2019-06-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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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호] 춘하추동(春夏秋冬)
지난 1833호에 게재된 ‘수강취소 가능해진 계절학기’ 기사에서는 계절제 수강신청이 사유와 관계없이 취소할 수 있도록 개선된 내용을 다뤘다. 과거에는 일부 특별한 경우에만 한정해 수강신청을 취소할 수 있었다. 개인 ...
교무처 학사지원팀 오승훈 팀장  |  2019-06-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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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영원히 아름다울 수 없는 꽃
꽃은 아름답다. 사람들은 소중한 존재에게 꽃을 선물한다. 꽃의 아름다움을 빌려서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일 것이다. 나 역시 가족과...
신민경(정외·18)  |  2019-06-0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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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호] 만평
구본각  |  2019-06-0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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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호] 애드바룬
▲ 지난 30일, 오는 2020년도 최저임금 논의 시작정부, 여당, 여론 모두 “인상속도 줄여야한다”노동계 반발 ‘일축’하고 인상폭 ‘감축’할까▲ 신림동 무단침입 시도한 조모씨, 강간미수혐의 인정성폭력처벌법에 의해 ...
연세춘추  |  2019-06-0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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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생명과학 윤리와 인보사케이주
세계 최초 유전자 무릎 관절 치료제로 개발된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아래 인보사)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받아 국내 유통 및 판매가 중단됐다. 인보사는 코오롱생명과학이 19년 만에 개발해낸 ...
연세춘추  |  2019-06-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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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회비평적 영화에 수여된 황금종려상
세계 최고의 영화제인 칸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영화의 발상지인 프랑스에서 한국영화 100년이 되는 해에 이룬 쾌거가 연세인을 통해 이뤄졌다는 데 자부심을 느끼며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봉 ...
연세춘추  |  2019-06-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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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호] 만평
구본각  |  2019-05-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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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호] 애드바룬
▲ 최순실 국정농단 육성 파일 공개돼수석과 총리 업무 지시 등 세부적 내용까지 관여‘농담’같은 ‘농단’ 대체 끝은 어디까지?▲ 지난 23일 외교장관회담, 日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반대고노 외무상 文대통령 책임 ...
연세춘추  |  2019-05-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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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죽음을 고민하는 일
종종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모든 것은 언젠간 그 명을 다한다. 도어락에 꽂힌 배터리, 중학교 때 처음 산 스마트폰, 그리고 사람 ...
강현정 사회부 부장  |  2019-05-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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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유전자 수술을 연구하게 된 과정
지난 1999년 필자는 의대 본과 3학년 병원 실습을 돌면서, 의학의 한계를 몸으로 많이 느꼈다. 특히, 유전질환의 경우 대부분 근본적...
김형범 교수 (우리대학교 의과대)  |  2019-05-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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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버스 준공영제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지난 5월 16일 예고됐던 전국 버스 총파업은 버스요금 인상과 준공영제 확대를 통해 막을 수 있었다. 파업 개시 하루를 남기고 타결된 ...
나하늘 (사학·17)  |  2019-05-2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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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버스 준공영제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최근 버스 기사들의 파업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가 도입되면서 근무 시간이 줄어들게 되자 수입에 직접적인 ...
곽지훈 (보건행정·15)  |  2019-05-2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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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일 사이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지난 2018년 우리 대법원은 일본제철(구 신일철주금) 등 일본 기업에 강제징용된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을 내렸다. 과거 배상판결은 한일청구권협상을 근거로 기각되거나 화해로 무산됐다. 하지만 이를 타개하고 강제징용...
연세춘추  |  2019-05-2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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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부의 안일한 태도는 여전하다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사건을 계기로 정부는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확충 및 24시간 응급개입팀 마련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전국 광역 시‧도에 마련돼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목적으로...
연세춘추  |  2019-05-2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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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가정’의 달 5월
경기도 시흥시 어느 농로 위 주차된 차 안에서 일가족의 시신이 수습됐다. 30대 중반의 부부와 어린 두 자녀였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
박건 사진영상부장  |  2019-05-2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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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호] 만평
구본각  |  2019-05-2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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