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7건)
[시선] 곰벌레를 우주로 보내는 이유: 우주생물학에 대해서
곰벌레는 1mm 내외의 작은 생명체로 영어로는 타디그레이드(tardigrade) 혹은 곰처럼 걷는다 하여 물곰(water bear)이라...
우리대학교 생명과학기술학부 박준수 교수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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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콘텐츠 없는 ‘연뽕’의 장,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왜 우리는 고려대를 놀려야 할까. 왜 우리는 고려대에 라이벌 의식을 느껴야 할까. 이유를 생각해보면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니까, ...
이승학(철학·14)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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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모두가 즐거울 수 없는 그 밤의 기차놀이
‘사장님~~사장님~~’ ‘저희가~~ 저희가~~’ 연고전의 승부가 난 토요일 저녁, 또 한 번 연이은 소리통의 목소리가 신촌을 울렸다. ...
박신영(국문·15)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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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호] 만평
추지웅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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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호] 애드바룬
▲ 文,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안보협력강화에 동의북핵의 국제사회 위협에 대해 용납 불가하다고 밝혀‘고조(高調)’되는 북핵문제, ‘공조(共助)’로 풀릴까 ▲ ‘문제투성이’ 금융감독원, 감사 결과에 당혹채용비리·방만경...
연세춘추  |  2017-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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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연고전의 위상과 변화하는 대학문화
올해도 어김없이 연고전이 열린다. 1945년 연세대와 고려대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와 보성전문학교 간에 열린 축구 경기를 그 기원으로 삼으면 햇수로는 72년의 역사이다. 지금처럼 5개 종목으로 승패를 겨루기 시작했던 ...
연세춘추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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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산다는 것은
뒤숭숭한 가을. 이런저런 생각들로 가득 찬 머릿속. 생각만 해도 괜히 마음이 공허해지는 순간들이다.#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울 때짝사랑은 ...
신유리 매거진부장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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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융합의 시대, 인문사회의학의 역할
우리대학교 대학원에는 이름이 다소 낯선 인문사회의학 석·박사 협동과정이 있다. 우리대학교 의과대학의 의사학과, 의학교육학과, 우리대학교...
우리대학교 인문사회의학협동과정 양은배 교수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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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현재로선 당근과 채찍 전략이 필요
0825, 0829, 0903, 0915. 최근 한 달 사이 북한이 자행한 도발 일자다. 우리 정부는 대화의 장을 열어놓겠다고 밝히고 ...
이주수(국제관계·13)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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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대화는 최소한의 마지노선, 포기하면 상호 고립
근래에 들어 북한 문제가 대두될 때마다 심심치 않게 보이는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정부가 “대화를 구걸한다”는 문구다. 흥미로...
김동규(PSIR·14)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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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호] 만평
추지웅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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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호] 애드바룬
▲ 강원지역 인사, 강원랜드에 지속적 인사청탁지난 2013년 조사서, 산자부는 청탁 사실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부정청탁에 ‘웃는’ 지역 실세, ‘우는’ 지역인재 ▲ 검찰, 보수단체 부당 지원하는 ‘화이트 리스트’ 수사...
연세춘추  |  2017-09-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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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호] 만평
추지웅  |  2017-09-1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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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의 자율성은 어디에 있는가?
문재인 정부는 “고등교육의 질 제고 및 평생·직업교육 혁명”을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정하고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현재 정부의 교육정책을 보면 이러한 정책목표와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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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연세춘추에 대하여
정말 시간이 빨리 감을 느낀다.스무 살, 1학년 1학기에 멋모르고 들어왔던 새내기가 벌써 연세춘추에 입사한 지 햇수로 2년째요, 4학기...
김홍준 보도부장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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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로봇도 윤리적인가?
알파고의 승리는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이다. 체스와 달리 엄청난 변수를 안고 있는 바둑에서 이세돌이 패배한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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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수시는 불공평한 정책
필자는 대치동 주변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여기서 나는 수시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목격했다. 여기서 그 일부를 씀으로...
이동욱(경영·17)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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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학생들을 다양한 잣대로 평가해야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와 입시제도가 과연 바람직한가?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다른 누군가를 밀어내야 하는 상대평가 제도에 한국의 고등학생들...
김재현(경제·16)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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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호] 애드바룬
▲ 강서지역 공립 특수학교 신설 토론회 난항 겪어장애학생 속 타는데, 한방병원 원하는 지역주민‘장애인’의 삶, 그들에겐 ‘장외인’ 삶 ▲ 중국매체 ‘환구시보’, 사설에서 한국 비하 발언정부의 사드 추가 배치에 대한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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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나는 기독교 신자다
최근 들어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담긴 말들이 눈에 자주 띈다. 특히나 ‘종교인 과세’가 화두가 되고, 이에 대한 기독교계의 부...
천시훈 사진·영상부장  |  2017-09-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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