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41건)
[발언대] 콘텐츠 없는 ‘연뽕’의 장,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왜 우리는 고려대를 놀려야 할까. 왜 우리는 고려대에 라이벌 의식을 느껴야 할까. 이유를 생각해보면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니까, ...
이승학(철학·14)  |  2017-09-23 22:51
라인
[발언대] 모두가 즐거울 수 없는 그 밤의 기차놀이
‘사장님~~사장님~~’ ‘저희가~~ 저희가~~’ 연고전의 승부가 난 토요일 저녁, 또 한 번 연이은 소리통의 목소리가 신촌을 울렸다. ...
박신영(국문·15)  |  2017-09-23 22:51
라인
[1799호] 만평
추지웅  |  2017-09-23 22:51
라인
[1799호] 애드바룬
▲ 文,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안보협력강화에 동의북핵의 국제사회 위협에 대해 용납 불가하다고 밝혀‘고조(高調)’되는 북핵문제, ‘공조(共助)’로 풀릴까 ▲ ‘문제투성이’ 금융감독원, 감사 결과에 당혹채용비리·방만경...
연세춘추  |  2017-09-23 22:51
라인
[사설] 연고전의 위상과 변화하는 대학문화
올해도 어김없이 연고전이 열린다. 1945년 연세대와 고려대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와 보성전문학교 간에 열린 축구 경기를 그 기원으로 삼으면 햇수로는 72년의 역사이다. 지금처럼 5개 종목으로 승패를 겨루기 시작했던 ...
연세춘추  |  2017-09-16 23:52
라인
[십계명] 산다는 것은
뒤숭숭한 가을. 이런저런 생각들로 가득 찬 머릿속. 생각만 해도 괜히 마음이 공허해지는 순간들이다.#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울 때짝사랑은 ...
신유리 매거진부장  |  2017-09-16 23:52
라인
[시선] 융합의 시대, 인문사회의학의 역할
우리대학교 대학원에는 이름이 다소 낯선 인문사회의학 석·박사 협동과정이 있다. 우리대학교 의과대학의 의사학과, 의학교육학과, 우리대학교...
우리대학교 인문사회의학협동과정 양은배 교수  |  2017-09-16 23:52
라인
[발언대] 현재로선 당근과 채찍 전략이 필요
0825, 0829, 0903, 0915. 최근 한 달 사이 북한이 자행한 도발 일자다. 우리 정부는 대화의 장을 열어놓겠다고 밝히고 ...
이주수(국제관계·13)  |  2017-09-16 23:52
라인
[발언대] 대화는 최소한의 마지노선, 포기하면 상호 고립
근래에 들어 북한 문제가 대두될 때마다 심심치 않게 보이는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정부가 “대화를 구걸한다”는 문구다. 흥미로...
김동규(PSIR·14)  |  2017-09-16 23:52
라인
[1798호] 만평
추지웅  |  2017-09-16 23:52
라인
[1798호] 애드바룬
▲ 강원지역 인사, 강원랜드에 지속적 인사청탁지난 2013년 조사서, 산자부는 청탁 사실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부정청탁에 ‘웃는’ 지역 실세, ‘우는’ 지역인재 ▲ 검찰, 보수단체 부당 지원하는 ‘화이트 리스트’ 수사...
연세춘추  |  2017-09-16 23:52
라인
[1797호] 만평
추지웅  |  2017-09-10 01:56
라인
[사설] 대학의 자율성은 어디에 있는가?
문재인 정부는 “고등교육의 질 제고 및 평생·직업교육 혁명”을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정하고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현재 정부의 교육정책을 보면 이러한 정책목표와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라인
[십계명] 연세춘추에 대하여
정말 시간이 빨리 감을 느낀다.스무 살, 1학년 1학기에 멋모르고 들어왔던 새내기가 벌써 연세춘추에 입사한 지 햇수로 2년째요, 4학기...
김홍준 보도부장  |  2017-09-09 23:57
라인
[시선] 로봇도 윤리적인가?
알파고의 승리는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이다. 체스와 달리 엄청난 변수를 안고 있는 바둑에서 이세돌이 패배한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  |  2017-09-09 23:57
라인
[발언대] 수시는 불공평한 정책
필자는 대치동 주변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여기서 나는 수시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목격했다. 여기서 그 일부를 씀으로...
이동욱(경영·17)  |  2017-09-09 23:57
라인
[발언대] 학생들을 다양한 잣대로 평가해야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와 입시제도가 과연 바람직한가?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다른 누군가를 밀어내야 하는 상대평가 제도에 한국의 고등학생들...
김재현(경제·16)  |  2017-09-09 23:57
라인
[1797호] 애드바룬
▲ 강서지역 공립 특수학교 신설 토론회 난항 겪어장애학생 속 타는데, 한방병원 원하는 지역주민‘장애인’의 삶, 그들에겐 ‘장외인’ 삶 ▲ 중국매체 ‘환구시보’, 사설에서 한국 비하 발언정부의 사드 추가 배치에 대한 ...
연세춘추  |  2017-09-09 23:57
라인
[십계명] 나는 기독교 신자다
최근 들어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담긴 말들이 눈에 자주 띈다. 특히나 ‘종교인 과세’가 화두가 되고, 이에 대한 기독교계의 부...
천시훈 사진·영상부장  |  2017-09-02 21:42
라인
[사설]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
공영방송이 안팎으로 수난의 시대에 들어섰다. 밖으로는 급격한 방송환경의 변화로 인해 공중파 방송의 시청자 감소가 두드러진다. 비교적 새로운 매체의 종합편성채널과 tvN으로 대표되는 민간 방송에게 공영방송인 KBS와 ...
연세춘추  |  2017-09-02 21:0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