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8건)
쪼그라드는 교육여건지출비, 학습권은 어디에?
#1. A씨는 전공서적 대출을 위해 도서관에 방문했다. 그러나 대기자만 7명이란 소식을 접했다. 시험기간이라 경쟁이 치열한 것도 있겠지...
강현정 기자, 최능모 기자  |  2018-09-02 22:43
라인
그들의 얼음팩은 녹아 버린 지 오래다
올여름 평균기온은 섭씨 37도다. ‘가장 더운 여름’으로 꼽히는 지난 1994년보다도 더 뜨겁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온몸을 적신다...
강현정, 김민정, 최능모 기자  |  2018-08-21 20:42
라인
‘일회용 컵 전쟁’은 현재진행형
‘매장 내 일회용 컵(플라스틱 컵)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요즘 어느 카페를 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문구다. 환경부가 ...
이찬주, 채윤영, 정구윤 기자  |  2018-08-19 18:56
라인
[기자의 시선] 장발장을 위한 진혼곡(鎭魂曲)
그의 낡은 구두를 기억한다. 국회와 지역구를 누비는 동안 닳아버린 구두를 그는 쉽사리 벗지 못했다. 고된 업무로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돈이 없어서는 더더욱 아니다. 낡은 구두는 그가 짊어진 도덕성의 무게다. 정의...
강우량 기자  |  2018-08-03 13:15
라인
[르포]“퀴어,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과연 사랑에 옳고 그름이 있을까? 한 가지는 확실하다. 누군가의 사랑은 평가와 재단의 대상이 된다. ‘너희들의 사랑은 틀리다’, ‘동성...
강현정 기자, 손지향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8-02 16:14
라인
방송계 노동인권 개선의 첫걸음
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숨진 故이한빛 PD를 통해 방송계 노동 실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방송계 노동자의 인권 문제는 지금도 진행 중...
강현정, 손지향, 이찬주 기자  |  2018-06-04 01:17
라인
빛났던 꿈이 재가 되다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보조스텝으로 일하는 김방송(가명)씨의 일과는 예측 불가다. 찜질방에서 1~2시간 쪽잠을 자고 다시 현장으로 가는 일이 잦다. 심지어 어떤 날엔 아침 7시에 퇴근을 하다가도 그 다음 날엔 같은 ...
강현정, 손지향, 이찬주 기자  |  2018-06-04 01:13
라인
권리의 그늘 속 ‘플랫폼 노동자’
#ㄱ씨는 얼마 전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지만 특정 음식점에 고용된 건 아니다. 그가 취업한 곳은 어플리케이션(아래 앱) 플랫폼 업체다...
이찬주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5-28 12:16
라인
[서토불이] 우리는 모두 한 번쯤 철거민이 된다
“그가 새가 되었다고 생각하세요?”“희망이죠.”“아름다운 희망이군요.”“무서운 희망이기도 하지요”“왜요?”“불길을 견뎌야 하니까요”- ...
정준기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5-28 12:11
라인
청년 체감 실업률 23% 시대, 중소기업은 대안 될까
청년실업률이 두자릿수에 육박한다. IMF 외환위기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다. 그런데 중소기업은 구직 지원자가 없어 골머리를 앓는다. 청년...
정준기 기자, 손지향 기자  |  2018-05-28 00:26
라인
사회복무요원, 여전히 대기 중
대학생이란 이유만으로 군 입대 및. 복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다. 기약 없이 입대일만 기다리는 보충역 판정자들이다. 고난의...
강현정 기자, 하수민 기자  |  2018-05-27 23:30
라인
대학가 뒤덮은 불법 광고물
행사 홍보성 전단지부터 포교성 전단지, 풍선간판*까지. 옥외 광고물은 대학가 도처에 널려있다. 광고물로 인해 거리엔 광고물 관련 쓰레기...
손지향 기자, 김민재 기자  |  2018-05-20 22:54
라인
[기자의 시선]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선고, 대체복무제 마련의 주춧돌 돼야
‘싹 다 잡아서 비무장지대 지뢰 제거반으로 보내자’, ‘모병제 국가로 추방해야 한다’, ‘군대에 간 내 자식은 양심이 없는 것이냐’……지난 16일, 수원지방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 4인에 무...
송경모 기자  |  2018-05-20 22:53
라인
로(Law)스쿨이냐, 로(Low)스쿨이냐
올해는 지난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아래 로스쿨)이 출범한 지 꼭 10년째다. 로스쿨의 등장은 법조인 배출 패러다임이 ‘시험을 통한 ...
정준기 기자, 이찬주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5-20 22:52
라인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65년, 북한 지도자가 남한 땅을 밟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남북 정상이 맞잡은 두 손과 함께, 그들이 공동으로 외친 선언문은 전 세계에...
정준기 기자, 이찬주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5-19 20:51
라인
이런 ‘실습’은 더 이상 ‘싫습니다’
‘세 번 참으면 호구 된다’는 유명 코미디언의 발언이 사회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도 세 번 이상 참아야만 하...
정준기 기자  |  2018-05-12 22:41
라인
기자의 시선
1.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난 4월 27일 또 하나의 역사가 기록됐다. 11년 만에 남북 정상은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았다. ‘4.27 판문점 선언’도 발표됐다. 그 중 가장 인상적으로 평가된 것은 종전선언 및 평...
이찬주 기자  |  2018-05-12 22:25
라인
재난에 갇힌 장애인, 탈출구는 어디에?
‘휠체어 때문에 학창시절 지진대피훈련 진행 시 교실 안에서 기다리라는 공지를 받았으며 그로 인해 대피요령을 배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손지향 기자  |  2018-05-12 22:23
라인
‘안전과 생계 사이’
최근 특정 회사의 침대에서 라돈 등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라돈 침대 사건’으로 명명된 해당 사건으로 소비자 안전에 대한 논의가 뜨...
이찬주 기자, 천건호 기자  |  2018-05-12 19:03
라인
장애인 노동자, ‘우리도 일을 하고 싶다’
최근 장애등급제 폐지와 더불어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다. 이처럼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인식은 갈수록 높아지고...
손지향 기자, 이찬주 기자  |  2018-05-08 11:4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