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1건)
[추억팔이] 단돈 500원, 학교 앞 문방구 추억 뽑기
요즘 아이들은 슈퍼에서 불량식품 대신 고급 브라우니를 사먹는다. 그러나 우리 어릴 때에는 동전을 모아 싸구려 간식을 사먹으러 슈퍼로 달...
장미 기자  |  2013-05-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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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JOB] 사운드엔지니어가 만드는 생생한 소리의 세계
최근 화제가 된 조용필의 19집 『Hello』를 다룬 기사에는 하나같이 2012년 그래미상 베스트 엔지니어 후보에 올랐던 미국의 토니 ...
장미 기자  |  2013-05-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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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딸기 타르트,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팔아보겠습니다.
SBS 「힐링캠프」에서 7백억 원 밥 재벌 백종원 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장사는 보통 이런 간단한 생각으로 시작됩니다. ‘이야 우리 ...
김신예 기자  |  2013-05-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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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zip다] 싱크로율 99%, 쌍둥이 영화 포스터
“그거 있잖아, 남녀가 등을 맞대고 서있는 영화 포스터!”라는 친구의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영화가 떠오르는가? 같은 물음에도 아마 독자...
오도영 기자  |  2013-05-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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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왔어요] '사이' 현상
「강남스타일」에 세계인이 미친 일은 아무래도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앞은 제껴지고 뒤는 꼬인 기묘한 음색의 도입부가 말머리처럼 생겼다는 ...
정명교 교수  |  2013-05-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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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방] "껴안아도...될까요?"
나는 군생활을 강원도 원주에서 했다. 원주는 서울보다 남쪽이다. 처음 자대를 배치 받았을 때, “그나마 덜 춥겠구나” 했다. 하지만 역...
임경업  |  2013-05-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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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은밀하게] 피임약과 처녀막, 궁금하다면?
1. 콘돔 사용만으로는 불안해서 피임약을 계속해서 꾸준히 복용 중인데 건강 상의 문제는 없을까요?/ 삽입 시 통증 때문에 젤을 사용하는데 이 역시 별다른 문제는 없을까요?경구피임약의 부작용은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
이병주 플라워 산부인과 원장  |  2013-05-0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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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왕]빈민의 식탁, 계란밥
어떤 요리를 소개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처음엔 나의 심후한 자취 내공을 십분 활용하여 여자친구가 놀러왔을때 생색을 낼 수 있는 ...
엄마밥먹고싶어요  |  2013-05-0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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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이름은 아무나 짓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zip[쩜-집] 【명사】 : ① 데이터를 압축, 보관하기 위한 파일형식② 연세춘추에서 매달 셋째 주 발행되는 재미를 압축한 매거진“내...
김신예 기자  |  2013-03-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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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조금 특별한 당신을 부르다
“김 수한무 거북이와두루미 삼천갑자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캉~”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이 열심히 외우던 이름을 기억하는가...
장미 기자  |  2013-03-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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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이름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1990년 개봉한 『늑대와 춤을』의 주인공 이름은 ‘늑대와 춤을’이다. 이름이라 하기에는 너무 길고 다소 시적인 이 이름은 인디언식으로 지어졌다. SNS에 떠도는 ‘인디언식 이름 짓기’는 자신의 생년월일에 따라 각각...
김은지 기자  |  2013-03-2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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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여행] 말이 필요 없는 곳, 묵언 마을
새내기들 밥 사주랴,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랴 정신없이 보낸 한 달. 이럴 때마다 우리는 혼자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곳에 머물길 꿈꾼...
최지은 기자  |  2013-03-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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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in 사전] 성화 화가 강지웅을 만나다
Irony: [|aɪrəni] 역설적인 점(상황) 혹은 반어법을 이르는 말비(非)기독교인을 위해 성경의 이야기를 그리...
오도영 기자  |  2013-03-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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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zip다] 김광석, 마음을 움직이는 은유 시인
먼지가 되어 한 줌 재가 되어버린 고(故) 김광석. 하지만 그의 노래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게 남아있다. 인생의 깊이를 담고 있...
장미 기자  |  2013-03-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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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캠퍼스를 누비는 필!승!의 그들
ROTC, 그들은 알록달록한 대학 캠퍼스를 각 잡힌 제복을 입고 누비며 낯선 풍경을 자아낸다. 깔끔한 제복과 네모난 가방으로 그려지는 ...
김은지 기자  |  2013-03-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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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그대 향기는 분홍빛 처럼~
“가발을 써, 아님 너 안 봐’”분홍색으로 염색을 한다는 말에 1분 만에 온 친구의 답장은 단호했다. 애초에 ‘헤어초크’를 사용한 일회...
김은지 기자  |  2013-03-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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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job]숲속나라의 이야기꾼 , 숲 해설가
어느덧 이번 학기도 4주차에 접어들었다. 개강 당시 다짐했던 여러 가지 결심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 요즘. 우리에겐 자신을 ‘리프...
오도영 기자  |  2013-03-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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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왕] 내맘대로 그라탕!
1. 먼저 재료를 썬다.당근을 탕!근 탕!근..은 아니고, 스팸을 깍뚝썰기하고 미니파프리카 역시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자. 나는 집에 스...
정세윤(문화인류 11)  |  2013-03-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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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언제나 정답이다
학기 초, 줄줄이 늘어선 동아리 홍보 플랑들 속에 유독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다.“신촌 인근 치킨 집을 순회하며 치킨의 맛을 연구하되 단순한 친목이 아닌 유럽식으로 프리하게 운영되는 동아리!” 바로 치킨동아리 ‘피닉...
남채경 기자  |  2013-03-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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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왔어요] 미디어국 부장의 편지
연세춘추 미디어국 시나경 부장벌써 4학기째 춘추의 노예, ‘춘노’로 살고 있다. 이쯤 되니 내 이름이 찍힌 기자 명함을 처음 받아들었을...
연세춘추 미디어국 시나경, 정기현 부장  |  2013-03-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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