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6건)
지도교수는 부재중?
“전공별 지도교수요? 처음 들어보는데요?” 김성수군(사학·04)의 반응처럼 전공별 지도교수제도(아래 지도교수제)를 제대로 알고 있는 학...
박수현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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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전쟁', 평화의 길은?
매학기 수강신청 기간에는 중앙도서관과 각 단과대 컴퓨터실 앞에 학생들이 아침부터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한 학기 학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수강신청은 학생들 사이에서 ‘전쟁’으로 불릴 만큼 ...
김영래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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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정치 작은 총학, '작아진' 총학?
지난 8월 18일 부총학생회장 이혁군(철학·02)이 총학생회(아래 총학) 운영보고에 사퇴서를 첨부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사퇴했다. 이에 앞...
김아람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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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울림으로 무거운 시사를 난타하다
"고이즈미 총리님. 우리가 쪼금 미안하거덩~ 허참, 미안혀~. 헤딩라인뉴스는 이런 사과 수십만번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가 이미 충분하다는 마치무라 일본 외무상의 발언을 비꼬며, 고이즈미 총리...
이상민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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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폐지를 첫 단추로 여성을 감싸다
지난 3월 2일,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하는 민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이를 이뤄내기까지의 과정에는 지난 30여년 간 호주제 폐지를 위해 노력해 온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이 중심에 서 있었다. 일반적으로 ...
김아람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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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BK선발 결정 근본적 갈등요소 해결되나
'연고전, 아카라카를 온누리엷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볼만한 문화다. 이러한 행사들의 중심에는 연세인이 있고, 우리대학교 응원단과 응원단을 보조하는 기수단(푸른 기사들 Blue Knights, 아래 BK...
손령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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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양성평등, 메아리 없는 아우성?
정부는 양성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한 의미의 양성평등을 이뤄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1년 여성부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성부는 고등교육을 받은 여성을 국가의 중요한 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취업이나 복지증진에 신...
김민형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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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중심대학 실현 위해, 열악한 환경 개선부터
우리대학교 대학원생은 2005년 4월 통계에 의하면 1만3백9명으로 학부생 포함 총 재학생 3만6천4백51명의 28.28%를 차지한다. 하지만 “대학원생이 학내의 주요 구성원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지 ...
김아람 기자  |  200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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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된 구조, 개선책 있나
장학금, 연구공간, 보육시설 등과 같이 드러나 보이는 문제 외에도 대학원생들을 더욱 어렵게 하는 요소가 있다. 대학원생의 학점, 장학금, 논문심사 등에 지도교수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때로는 학문적 사제관계를 넘어서...
손령 기자  |  200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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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부재, 진료 받기 어려워-원주캠 보건소
원주캠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학생회관 3층에 위치한 보건소는 근처에 의료시설이 없어 학생들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다. 보건소는 아침 9시부터 낮 5시까지 열고,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
김민형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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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전에 건강 고려해야-신촌캠 보건소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신촌캠 보건진료소(아래 보건소)는 89평 규모에 1명의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7명이 근무한다. 보건소는 저렴한 진료비용과 약값으로 하루 평균 1백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한다. 하지만 1백15평...
손령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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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지어진 연세신학관, 다시 주어진 과제는?
지난 9일 연세신학 1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지어진 연세신학관(아래 신학관) 봉헌식이 있었다. 앞으로 신학과와 일반대학원 신학과정, 연합신학대학원(아래 연신원)의 강좌를 비롯한 연세 신학과 관련된 대부분의 활동은 신...
김아람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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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작품 사이, 또 하나의 예술
황금직종?! 지난해 언론들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향후 5년 후의 황금직종으로 선정된 ‘큐레이터’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문화와 예술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우리에게 ‘큐레이터’란 말은 이제 더...
문예란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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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은 채 퍼뜨린 아름다운 혁명
“이제 ‘보이지 않음’은 나에게 축복입니다”. 지난 1월 26일 우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에 임명된 이익섭 교수(사회대·사회복지정책), 그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맹인 교수’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장애인을 걸인 ...
나은정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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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와 지역 사회의 모습 변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세상이 변한다는 이 속담처럼 한국사회는 최근 반세기동안 급격한 발전을 이뤘다. 그렇다면 올해로 120주년을 맞는 우리대학교의 캠퍼스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현재의...
손령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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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는가
14일(토)은 우리대학교가 창립 120주년을 맞는 날이다. 창립년도는 1885년 선교사 알렌에 의해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광혜원이 세워진 때를 기점으로 한다. 광혜원은 4월에 설립됐지만 우리대학교는 이후 세브란...
김아람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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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다
다양한 종목에서 대학체육 발전의 중심에 서 온 우리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덕육(德育), 지육(智育)과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의 조화로운 교육을 강조해왔다. 1930년 연희대학교의 상황보고 자료에 따르면 우리대학...
김아람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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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고인 물, 이제 물꼬 트이나
지난 4월 14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 15대 의료원 노동조합(아래 의료원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새로운 의료원노조 개혁을 위한 모임’ 대표인 조민근 후보가 당선됐다. 전체 유권자 3천31명 중 2천5백20명이 참여...
김아람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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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받는 학회, 갈 곳 잃은 소통의 장
우리대학교는 동아리 연합회와 같은 학회를 관리하는 기구나 학회간 연합 모임이 없어 중앙 동아리 외에는 학내 학생자치학회(아래 학회)의 현황조차 파악이 되지 않는 실정이다. 비공식적인 조사 결과 중앙 동아리의 학술분과...
손령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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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통제 속에서 이뤄지는 대학교육-북한대학
“머리 모양이 왜 그랗게 생겼습네까?” 지난 2004년 3월에 열렸던 ‘금강산 통일 새내기 새로배움터’에서 북한 대학생이 남한의 대학생을 보고 한 말이다.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남한과는 다른 ...
손령 기자  |  2005-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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