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6건)
귀가 트이고 마음이 열리는 성장의 기회가 있다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외국에서의 유학을 꿈꿔봤을 것이다. 우리대학교는 현재 53개국의 4백83개 대학과 협정을 맺어 한 해 평균 4백40명을 해외로 파견하며 학생들의 이러한 희망을 실현케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
김영래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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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즐, 현재 상황은?
C즐은 ‘상한선 D+, 최고학점 제한 없음’으로 지난 학기 변경된 재수강제도의 피해를 입은 05학번 학생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하고 제도를 수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5월 결성한 자치단체다. C즐은 지금까지 대학...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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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개선안, 문제의 초점은?
재수강제도 개선안에서 가장 문제가 된 것은 학생들의 입장이 배제된 채 제도가 변경됐고, 일방적인 형태로 학생들에게 공지가 됐다는 점이다. 지난 5일 열린 중운위에서 상대 학생회장 윤태영양(경영·02)은 “학생들의 의...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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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수강, 반복되는 혼란
▲재수강제도 보완 ▲상대평가에서 A 비율 확대 ▲4천단위 과목 평가방식에 절대평가 도입. 학교 측이 개강과 함께 내놓은 일부 학사제도 개선안에서 가장 논란이 된 부분은 지난 학기 변경됐던 재수강제도다. 우리대학교는 ...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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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는 부재중?
“전공별 지도교수요? 처음 들어보는데요?” 김성수군(사학·04)의 반응처럼 전공별 지도교수제도(아래 지도교수제)를 제대로 알고 있는 학...
박수현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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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전쟁', 평화의 길은?
매학기 수강신청 기간에는 중앙도서관과 각 단과대 컴퓨터실 앞에 학생들이 아침부터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한 학기 학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수강신청은 학생들 사이에서 ‘전쟁’으로 불릴 만큼 ...
김영래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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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정치 작은 총학, '작아진' 총학?
지난 8월 18일 부총학생회장 이혁군(철학·02)이 총학생회(아래 총학) 운영보고에 사퇴서를 첨부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사퇴했다. 이에 앞...
김아람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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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울림으로 무거운 시사를 난타하다
"고이즈미 총리님. 우리가 쪼금 미안하거덩~ 허참, 미안혀~. 헤딩라인뉴스는 이런 사과 수십만번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가 이미 충분하다는 마치무라 일본 외무상의 발언을 비꼬며, 고이즈미 총리...
이상민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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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폐지를 첫 단추로 여성을 감싸다
지난 3월 2일,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하는 민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이를 이뤄내기까지의 과정에는 지난 30여년 간 호주제 폐지를 위해 노력해 온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이 중심에 서 있었다. 일반적으로 ...
김아람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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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BK선발 결정 근본적 갈등요소 해결되나
'연고전, 아카라카를 온누리엷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볼만한 문화다. 이러한 행사들의 중심에는 연세인이 있고, 우리대학교 응원단과 응원단을 보조하는 기수단(푸른 기사들 Blue Knights, 아래 BK...
손령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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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양성평등, 메아리 없는 아우성?
정부는 양성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한 의미의 양성평등을 이뤄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1년 여성부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성부는 고등교육을 받은 여성을 국가의 중요한 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취업이나 복지증진에 신...
김민형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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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중심대학 실현 위해, 열악한 환경 개선부터
우리대학교 대학원생은 2005년 4월 통계에 의하면 1만3백9명으로 학부생 포함 총 재학생 3만6천4백51명의 28.28%를 차지한다. 하지만 “대학원생이 학내의 주요 구성원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지 ...
김아람 기자  |  200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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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된 구조, 개선책 있나
장학금, 연구공간, 보육시설 등과 같이 드러나 보이는 문제 외에도 대학원생들을 더욱 어렵게 하는 요소가 있다. 대학원생의 학점, 장학금, 논문심사 등에 지도교수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때로는 학문적 사제관계를 넘어서...
손령 기자  |  200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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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부재, 진료 받기 어려워-원주캠 보건소
원주캠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학생회관 3층에 위치한 보건소는 근처에 의료시설이 없어 학생들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다. 보건소는 아침 9시부터 낮 5시까지 열고,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
김민형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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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전에 건강 고려해야-신촌캠 보건소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신촌캠 보건진료소(아래 보건소)는 89평 규모에 1명의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7명이 근무한다. 보건소는 저렴한 진료비용과 약값으로 하루 평균 1백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한다. 하지만 1백15평...
손령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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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지어진 연세신학관, 다시 주어진 과제는?
지난 9일 연세신학 1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지어진 연세신학관(아래 신학관) 봉헌식이 있었다. 앞으로 신학과와 일반대학원 신학과정, 연합신학대학원(아래 연신원)의 강좌를 비롯한 연세 신학과 관련된 대부분의 활동은 신...
김아람 기자  |  200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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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작품 사이, 또 하나의 예술
황금직종?! 지난해 언론들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향후 5년 후의 황금직종으로 선정된 ‘큐레이터’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문화와 예술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우리에게 ‘큐레이터’란 말은 이제 더...
문예란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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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은 채 퍼뜨린 아름다운 혁명
“이제 ‘보이지 않음’은 나에게 축복입니다”. 지난 1월 26일 우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에 임명된 이익섭 교수(사회대·사회복지정책), 그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맹인 교수’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장애인을 걸인 ...
나은정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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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와 지역 사회의 모습 변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세상이 변한다는 이 속담처럼 한국사회는 최근 반세기동안 급격한 발전을 이뤘다. 그렇다면 올해로 120주년을 맞는 우리대학교의 캠퍼스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현재의...
손령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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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는가
14일(토)은 우리대학교가 창립 120주년을 맞는 날이다. 창립년도는 1885년 선교사 알렌에 의해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광혜원이 세워진 때를 기점으로 한다. 광혜원은 4월에 설립됐지만 우리대학교는 이후 세브란...
김아람 기자  |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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